https://www.youtube.com/shorts/bcsnDqwrgAI
1940년 나치독일은 전격전을 통해 육군 강국 프랑스를 6주만에 항복시키고 프랑스 영토의 대부분을 점령함.
쇼츠에 나오는 말에 타서 경례받는 장군은
당시 독일 국방군 육군 제30보병사단장 쿠르트 폰 브리젠으로
폰 브리젠이 이끄는 30보병사단은 파리 개선문 승전 퍼레이드를 하는 영광을 누렸음.
프랑스에서 승리한 이후 폰 브리젠은 보병대장으로 승진하여 30보병사단장에서 52군단장으로 승진함.
하지만 1년 6개월 뒤 소련 하르코프 전선에서 지형정찰 중 소련 전투기에 피격되어 전사함.
쿠르트 폰 브리젠의 아버지도 군인이었고 남동생도 군인이었는데
아버지와 남동생은 1차 세계대전 러시아와의 동부전선에서 1915년에 전사
본인은 1941년 11월 20일 소련 하르코프 이줌에서 전사
집안 남자가 모두 러시아,소련과의 전쟁에서 전사함.
첫댓글 1년 6개월 뒤 폰 브리젠은(다음주에 계속)
앜ㅋㅋㅋㅋ수정했어요ㅜㅜ
독일은 뽕 차오를만 하네 ㄷㄷ
우리로 따지면 일본 6주만에 털고 도쿄에서 승전 퍼레이드 하는거니 그럴만하긴 해요ㅎㅎ 하지만 그리고나서 5년뒤 개같이 멸망
진짜 6주만에 일본 털고 도쿄에서 국군이 행진하면 도파민 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