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주풍으로 바꾸려니 진짜 힘이 들긴 하네영~~^^*
하지만 어제 가서 레이스 원피스 스탈루 메인집으로 할만 한 매장을 찾아서 기뻣답니당^^*
큐티한 티를 파능 집이랑..레이스 원피스를 판매하는 집이랑 두 곳인데.,.다 큐티하궁,.,샬랄라 해서 그런 지
이쁘더라구영~~^^*
어째 공주풍으로 타깃을 잡았더니.제 눈엔 그런 옷만 눈에 들어오능지..ㅎㅎㅎㅎ참..희안하더라구영~^^*
암튼..담주부터 공주풍 옷 사입해오면 토욜에 사딘 이쁘게 찍어서 올려 드릴께염^^*
기둘려 주세여^^*
참..회원님분들도 혹시..청평에 먼저 가셧다가..디오트에 두번째로 가면 디오트에 옷이 눈에 안 들어오시나여???
전 옛날부터 이상하게 디오트에 갔다가 청평에 가면 청평옷이 눈에 확 들어오능 데..반대로 청평에 먼저 들렀다가..디오트에 가면
디오트 옷이 눈에 안 들어오네여~~희안하게여~~다른 회원님분들도 그러시나영
???
첫댓글 전 쁘니님이랑 대화하고 청평이랑 디오트 가봤어여...그전엔 제평이나 디자이너 유어스 다녔거든여... 넘 정신없고 많아서 잘 못보겠더라고요... 시간을 갖고 더 자주 가봐야 할듯해요,... 청평 레이스 공주풍 파는곳있어서 갔는데 주인들이 넘 싸가지 없더라고요... 제가 보고있는데 그 전에 왔다간 손님 얘기를 하면서 그런손님은 빨리 빨리 치우라고 직원한테 뭐라고 하는거에요... 깜짝놀랐어요...사람을 보고 치우라고 하다니... 정말 무식해보이고 싸가지 없어 보였는데 저도 뒤통수에 한소리 들을까봐 재수없어도 원피스 두장이랑 가디건 샀어요...비싸긴한데 옷도 괜찮고 근데... 넘 재수없어서 다시 가고싶진 않으네요..가격대도 3만원
거기 매장이름이랑..호수 좀 적어서 불친절한 집에 올리세여


사가지없네여
사장이 그 모양이니..직원도 다를까여


황당하셧겠네여

와`
아직도 그런 사장이랑..직원들이있나

이야기 들으니 내가 더 화가나네여

잊어버리시구여

장사하다 큰 죄나 받으라 하세여




넘 수고하셧어여

가격대도 넘 터무니없이 비싸게 받으면서..
..들된 인간들


콱



죄나 받으라 하세여



아구.. 저도 확 열받네요. 청평아이들 진짜 기분 나쁘게 하는곳이 많아요. 다른 곳은 어떨런지 몰라도.. 오죽하면 시장갈때 은근히 걱정된다니까요. 모르는집 갈때는 눈치보게 되더라구요.. 증말.. 어린것들이 증말 ㅆㅆㅆㅆ 욕이라도 해줬으면 좋으련만.....
거긴 다른 건 빼구...딱 하나

사장이란 여자든 남자든..거의 여자겟지만..인성교육 제대로 첨 부터 끝까지 다시 시켜야해여

매장은 뭐든지..직원들이 제대로 되야

사장이 어떤 지 알거든여

직원들이..저 따위가 되면 그 사장도 똑같다고 사람들이 단정이 짓기 쉽답니다..저둥 그런 집에가면 진짜 쌍 시옷자 들어가능 말 사람들이 많은 곳에에서 막

해 버리고싶어여

하지만..그 인간들 불쌍해서가 아니궁..내가 우스워 보일까봐 못 하겟더라구여
암튼..그 직원들 인성교육..친절교육..기본 손님응대방법 첨 부터 다시 배워야겟어영
암튼 그 직원들 진짜 


저두 청평이 눈에 익어서 그런지 청평 물건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구여. 근데 요즘 청평 물건 왜그런지 별로 인거 같아요. 예전에 했던 스타일만 계속 만들고 아님 옆집 뒷집 모두 같은 원단에 같은 분위기고... 옷값은 올라가고.. 장사 좀 된다는 집은 아그들이 싸가지고... 아~~ 어디로 물건하러 가야하는건지.. 우왕좌왕하다가 이번에는 물건을 평소에 반도 못해 들어왔더니 경비도 안남게 생겼네요.... ㅠㅠㅠ
에궁...경비도 안 남게 되셧음 어째여

물건도 평소에 만도 안 되게하시궁...한순만 나오시겟네여

진짜..옷값까지 올라가니..사실 100만원 들고가도 사입하면 얼마 안 되는게 맞는말이져

옆집..앞집..뒷집..패션도 비슷 비슷하궁..여기저기 단가라 티 하다보니..다들 단가라티 내걸궁..레이스 원피스 하니..레이스 원피스하궁..스톤 티 하나보니까 또 스톤티 내걸궁..다 따라하능거 같아영;; 그럴수록 우리 사입자들만 혼동이되궁..망설이는 거져

그러면서 여기저기 단가 비교하게 되궁..휴..언제 가격도 내리궁..이렇게 가격알아 보러 댕기능 일이 끝날런지..그 날이 오긴 오겠져

이 바뀌고..해가 바뀌어도 힘든 건 우리들 몫같아영
쁘니님! ㅎㅎ 항상.. 이렇게 맘 맞춰주니 .... 위로가 되공... 속도 시원해지공.... 댓글 안달고 눈팅만 하던 저도 자꾸 댓글달게 되공.. 심심할때마다.. 궁금해질때마다.. 자꾸자꾸 들어오게 되공.... 힘합치면 뭐든 할거 같은 기분들게 하궁... 말도 따라하게 되네용... 고마워용.
이쁘겠어요...^^ 울 어머님들 얼굴과는 전혀 매치 불가능이지만요 ㅎㅎㅎ
준비생이라 암껏두 모르지만... 숙녀복에서 주니어복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쫌 자리 잡으면 편안한 티랑 숙녀복쫌 갖추려구여... 근데... 이런 저런 얘기 들으면 겁부터 나네요^^;
에헤이..겁내지 마세여

겁나면 사입하기 진짜 힘들어여


오시면 제가 같이 다니면서 제가 아는 선에서 갈쳐 드릴께염
언제 서울에 한번 오세여

4월에 오신다 하셧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