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28주간 월요일
독서 : 갈라티아서(4,22.31) -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의 몸인 부인의 자녀입니다.”
(5,1) -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복음 : 루카(11,29.32) -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예수님께서는 당시의 군중들에게 자신은 그렇게 많은 표징을 보여주었는데도 이 세대 사람들은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더 이기적 야심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하십니다. 사실 하느님은 그 선물보다 더 큰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 선물에 대한 우리들이 하는 모든 노력은 그의 자비로우심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지, 그것이 구원을 얻기 위한 방법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느님의 구원선물에 대한 응답으로 이웃들에게 선교하여 하느님의 구원에 자신들의 생명을 봉헌하는 이들이 더 많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첫댓글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루카11.32)
아멘.
사랑합니다.
"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루카11,29 )
새 아침과 새날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 합니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 11 , 29 )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원의 선물에 응답..
자유와 해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회개로 이끄시어
주님의 사랑을 보게 하시고
오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