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 하겠는가]그래도 직원들이 굽히지 않자, 결국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河己失音 官頭登可.
[세상의 소금이며 빛과 같은 존재이지만,
늘 자신을 낮춘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ㅋㄷㅋㄷ 넘 웃고 가네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ㅋㄷㅋㄷ 넘 웃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