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에는 항상 전조가 있고 그를 방치하면 망한다는 법칙이 있다.
이재명은 인사가 만사라는 걸 모르는 사람.
이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돌이키기에 늦었다.
커다란 결단을 해야 하나 그럴 능력이 없고 상실 한것으로 보인다.
명리 사주라는 것은 허상이 아니고 사실을 담고 있다.
을목은 자립이 안되는데 포용 단어로 상대는 알고 파고 들었다.
최고 지도자는 그의 철학이 있다. 역사를 보아도 무능한 지도자들은 하나같이 미래없다
상대는 누굴 내세워야 하는지 알고 기회포착을 놓치지 않았다.
인사는 만사. 국가지도자가 참모들을 두는 것은 그 참모들의 재능을 쓰는것이며,
그들의 인정사정을 듣는게 아니다.이를 지키지 못하면 결국 그 해는 인사권자가 진다.
여러 인사들을 보면 그의 흥패를 짐작한다고 했고, 역사에서 이미 증명하였다.
이미 전조증은 나타났다. 민심은 싹이 이미 터져 나왔다.
이해찬(갑인일주)은 왜 졸지에 죽었나.
단순하게 이해찬 일인의 죽음이 아닐것이다. 킹메이커는 국가를 보아야 한다.
사주상은 열화 사인데, 시원찬은 건강에 열병 나라엔 왜갔나? 죽으러 아니면 죽임당하려 갔나.
국가 이유야 그럴싸하지? 이를 이용한자가 있지 않을까? 정황상 후에 나타나는 것은 혼란이다.
이로써 득을 보는 자는 누구일까.
이해찬은 민주당 이재명(을유일주) 도모하는 킹메이커였다.
김종인도 킹메이커였고 둘은 30년 이상 공사 경쟁 간이였다.
자꾸 혼란에 드는것을 보고 있노라니 이런 궁금증이 솓아나는 것인가. 이재명은 원래 무능?일까.
이해찬 힘에 의지했다는 말인가.
주변이 정리되지 못하고 더 잡초가 득세하고 이제 가랑비에 옷젖는 정도가 아닌것 같다.
해찬 사후 혼란을 보니 득보는 이들 고려해 추측 해보는것도 어떨까?
떠오르는 이들 누구인가.ㅎ 내인물 외인물 여럿 거론 할수 있을거다.
AI 세상이니 얘한테 물어도 그릴수 있겠다. ㅋ
국가 마당 집뜰에 잡초를 제거하려면 누구나 아는 일을 해야 한다.
오직 결단이 필요하거늘 을목은 자력이 없으니 누가 해야 하나. 있다. 빌려라.
내란 수괴라 하며 떠드나 아직도 무죄로 죄수복을 입지 않고 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예상들이 되어가고 있다.
항상 급한것은 급하고 엄하게, 결단 하고 후유증을 가능한 신속히 없애야 하는 법칙이 있다.
그런데 되살아나고 있잔느냐?
오히려 감빵에서 큰소리에 누리고 있다는데.. 다 알려진 것들이다.
되살리고 있는 장독혁의 배후에는 누가 있나.
기회를 자꾸 자꾸 주는자는 누구인가.
스스로 붕당은 시간이 흐를 수록 자라난다. 갈수록 무럭 무럭 큰다.
이런 현상은 자연의 이치이다.
양성은 길러야 하고 악성은 자르고 뽑아도 감당하기에 손실이 크다.
누구나 아는 자연의 섭리 이치이다.
3권분립이 왜 있느냐? 정의를 말하려는 것이다.
모둔 법은 도덕에서 나오며 공동의 생활에서 정의이고 공사 구분이다.
법이란 왜 그 두꺼운깨알글씨 책이 필요한가.
핑계꺼리 정당화하는 책인가보다.
항상 일에는 이유가 있고 같은 사건도 누가 손에 잡는가에 해석이 따른다.
공동묘지 가 봐라 다 이유가 온당하단다.
그러나 정의로 보면 공사 도덕 다 보이고 아는 것이다. 왜 고등교육을 받고 지식을 갖느냐?
하늘 마음(백성은 천심)은 당연히 알고 말하나 그 법관들은 지 손안에 있다 암암리 휘두른다.
한치 앞만 보는 어리석음이 무엇일까.무지하다 한다.
여러분 집안 울타리 텃밭 잔디 환경 관리하지 않으면 엉망된다.
마당에는 어느새 잡초와 가시덩굴이 무성하게 되고,
비오고 바람불면 비새고 여기저기 흔들거리는 잡소리에 귀신 소리가 들린다.
가장이라고 혼자 다할 수없다.
가족이 협동하고 이웃 친지 도움도 받아야 한다.
가족 도움없이 이웃친지 도움 받을수 없다.
그러니 먼저 가족 들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하는것이다.
이것 아니하니 우리사회 이혼 혼밥 혼술이 다반사다.
사회 흐름이라. 핑계하지만 잘못 된것이리라.
3권분립 위상 위에 공과 사가 구분 안되는 사회는 미래가 없을 것이다.
ㅡ잠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