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a Fabian(라라 파비안)
출생 : 1970 년 벨기에
학력 : 브뤼셀 왕립음악원
수상 : 1977년 펠릭스상 올해의 인기 앨범
1995년 펠릭스상 올해의 여성싱어
Lara Fabian - Adagio
I don't know where to find you 어디서 당신을 찾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how to reach you 당신에게 다가갈 방법도 모르네요
I hear your voice in the wind 바람 속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I feel you under my skin Within my heart and my soul 내 피부와 가슴속 내 영혼 안에서당신을 느낍니다.
I wait for you 당신을 기다려요
Adagio 천천히
All of these nights without you 당신없이 모든 밤
All of my dreams surround you 내 모든 꿈들이 당신을 에워싸네요.
I see and I touch your face 보면서 당신의 얼굴을 만져요
I fall into your embrace 당신의 품안에 안깁니다
When the time is right I know 언젠가 때가 되면, 난 알아요
you'll be in my arms 당신은 내 품에 안길걸
Adagio 천천히I close my eyes And I find a way 눈을 감고 방법을 찾네요.
No need for me to pray 기도할 필요는 없죠.
I've walked so far 멀고 먼길을 걸어 왔네요
I've fought so hard 너무 힘들게 자신과 싸웠지요
Nothing more to explain 더 설명할 필요 없어요I
know all that remains Is a piano that plays 남은건 연주할 피아노 한대뿐인 걸 난 알죠
If you know where to find me 나를 찾을 곳을 알고 있다면
If you know how to reach me 나에게 오는 방법을 안다면
Before this light fades away 이 빛이 사라지기 전
Before I run out of faith 믿음이 다하기 전에
Be the only man to say 오직 당신이 말해 주세요
That you'll hear my heart 당신은 내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될겁니다.
That you'll give your life 당신은 당신의 삶을 주실거예요
Forever you'll stay 영원히 당신은 곁에 있겠지요
Don't let this light fade away, no, no, no, no, no, no, 이 빛이 사라지지 않게하세요. 절대로~~ ~~~
Don't let me run out of faith 내 믿음이 없어지게 하지 말아요.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 believe, 믿고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 당신이세요
Make me believe You won't let go 당신이 떠나지 않을거라고, 믿게 해주세요.
Adagio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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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님~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김정래님
‘’라라 파비안‘’의 몽환적인 목소리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소름끼치게 매력적 입니다
내 피부와 가슴속 내 영혼안에서 당신을 느낍니다
애타게 기다리는 사랑을.....
너무나 절절합니다
잘듣고 갑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햇볓이 반짝 입니다
오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감사 합니다
금송님~
오후 시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라라 파비안의 아다지오
넘 좋은 곡이지요
흔적 고맙습니다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인김정래님~
"Adagio - 라라 파비안"
청아하고 고운 목소리에 정감가는 노래
올려 주셔서 잘 듣고 즐감하고 갑니다
비주님~
고맙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Lara Fabian 의 Adagio
잘 들었습니다.가수, 곡 모두 좋아합니다.
시인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교하촌놈님~
고맙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제가 뽕짝과 엔카를 좋아해서 그런지
처음 듣는 곡 들이 많네요
가수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이 곡은 처음 들어봅니다
노래 잘 부르네요
요즘 제 귀가 호사합니다
청솔님~
사람마다 음악적 취향이 다르겠지요
전 칸초네오 샹송을 좋아한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