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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산하나를 미술관으로 꾸몄다.
언덕저편 1 추천 1 조회 92 26.10.11 11:2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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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1 12:01 새글

    첫댓글

    미술관 백만장자로 알려진
    최옥영,박신정 부부의 성공한 비결을 조명해 주셨네요.

    자연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부부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합니다.

    쓰레기를 예술로 만들어
    돈 까지 버는 부부는,
    세상에 이들 부부 뿐 일 것 같습니다.^^

    예술도 함께,
    사업도 함께,
    가족으로서의
    함께 하는 부부에게
    축복인가 생각합니다.

    언덕저편님, 매우 유익한 예술가 부부
    소개 감사하네요.

  • 작성자 26.10.11 12:21 새글

    피카소처럼 작품을 대량으로 만들어도 작가가 유명해지니까 비싸게 팔리는것 같습니다. 대단한 작가부부입니다.

  • 26.10.11 13:44 새글

    저도 어제 방송 봤는데..역시나 대단하신 분들..
    사실, 개인미술관(또는 박물관)을 운영해서 수익을 낸다는 자체가 거의 불가능 한 걸로 압니다..접근성 안 좋은 지방에 있는 곳은 더..
    그래서..주로 재벌그룹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곳이 많구요..
    아무튼, 현재 강릉, 영월에도 미술관이 있고 삼척에도 건립예정 이라니..강원도와 해당 시에서 적극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작성자 26.10.11 14:05 새글

    맞아요.그래도 방송한번타면 사람들이 가니까요.

  • 26.10.11 21:42 새글

    부부가 참 잘만난것 같네요.
    전에는 매년 북한강변에서 설치미술전이 열렸다가 치워지곤 했는데 일회성이었지요.
    그런데 영구성을 갖는 전시장이라니 아이디어도 좋은것같습니다.
    하슬라가 고구려어라니 신기하고요.
    한강을 고구려에서는 아리수라 했고
    백제가 점령했을때는 욱리하라 했다는데
    모두 신기하기만 하네요.

  • 작성자 04:29 새글

    대댄한 부부죠... 70이 다된 나이에도 삼척에도 대형 미술관을 또 만들고 있다는 것은 에너지가 넘치는 거죠.

  • 04:24 새글

    버려진 폐자재에서 예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산과 숲 전체를 작품으로 빚어낸 최옥영 작가의 창의성과 집념이 인상 깊습니다.

    태풍으로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일어선 부부의 이야기는 예술이란 결국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자연과 예술, 지역의 삶을 함께 품으려는 작가의 철학이 오래도록 빛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덕분에 예술가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았습니다.

  • 작성자 04:34 새글

    음악을 하던 미술을 하던 예술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한길만 파는 집요한 성격이 필요한가 봐요... 초대형 건물인 냉동창고는 설치미술을 제작하는 곳으로는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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