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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오늘도 달린다
■ 방송 : 2011년 9월 9일(금) 세상사는 이야기/
저녁 7:30~8:25 KBS1TV
■ 연출 : 이명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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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을 찾은 칸 모하마드 아사두즈만 (37, 방글라데시)
건설회사 근로자로 일하며 지내는 칸은
한국 사람보다 가요를 더 잘 부르고 한국 사람들과는 누구든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한다
타향 생활 15년 째... 이제는 진짜 한국사람 ‘방대한’으로 살아갈 칸을 만나보자
◆ 코리안 드림을 꿈꾸던 청년, 코리안이 되다!
까만 얼굴의 동그란 눈! 15년 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을 찾은 칸 모하마드 아사두즈만. 낯선 땅에 서 외국인 근로자로 사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워낙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외국인 근로자 역으로 영화에 출연하고 예능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끼를 확인하게 됐고 이제는 칸을 몰라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더 넓은 곳에서 한국인들과 만나고 한국 문화를 접할수록 이 땅에 빠져 든다는 칸! 올해 한국인으로 귀화하면서 이제는 ‘방대한’이란 이름을 가진 진짜 한국인이 되었다.

◆ 못 말리는 남자, 방대한!
10년 째 충북 음성에 살고 있는 칸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건설회사 근로자로 일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동네 방범대원으로 순찰을 나선다. 주말이면 시골 마을 여기저기에서 초대를 받아 노래를 부르러 다니기도 한다. 그저 자기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는 칸은 유명 연예인이 되기보다 행복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일이면 일 노래면 노래,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똘똘 뭉쳐 있는 이 남자, 칸이 가는 어디든 행복이 가득한 곳이 된다.

◆ 고향에서의 명절 맞이
한국에 온 지 벌써 15년 째. 일을 하느라 돈을 버느라 그 동안 고향 방글라데시를 간 적은 몇 번되지 않는다. 추석을 앞 둔 어느 날, 한국인이 그렇듯 칸 역시 3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성묘를 위해 방글라데시로 향한다. 어머니에게는 8남매 중 막내나 다를 바 없는 일곱째 아들, 형제들에게는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형이자 동생인 칸. 이제는 방글라데시 사람이 아닌 한국 사람이 돼 돌아 와 서운할 법도 하지만 가족들은 오히려 칸을 응원한다. 한국이란 나라로부터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가족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행복을 다짐하는 칸. 그들의 특별한 명절 풍경을 만나본다.
첫댓글 방글라데시란 나라 왜 이렇게 미화하는 걸까요? 그들이 국내에서 저지르는 성범죄, 불법 성매매 행위는 관심조차 없는 언론들 보면 답답합니다.
일단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나라에 외국인과 혼혈인 숫자가 많아질 것으로 착각하는 덜떨어진 정치인들이
나중에 그들의 표를 얻기 위해 미리부터 그들에게 아부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경우는 지방자치 관련 투표에서 외국인도 투표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외국인이 투표한다는 것은 전세계 어디를 가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부터 소말리아 까지 세계 어느 나라가 이렇게 할 까요?
경제적인 관섬에서 보면,
저런 저질 외국인들에 의해 혼혈아가 많이 생겨나면,
저임금으로 쉽게 부려먹을 수 있고, 서로 뭉치지 않는 노동자들을 공급받을 수 있다고
계산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유럽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외노자에 의해 태어난 혼혈아들은 원래 본토박이들보다 3D 일을 더 기피하고,
그냥 사회 복지금만 받으면서, 놀고먹거나 범죄나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좋아 뭔가가 더 고부가가치가 되는 일들을 만들어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본토박이들이 만들어놓은 파이만 갉아 먹고 있는 꼴이죠.
유럽에서 이미 상당히 진행된 일입니다. 단 1%의 거짓도 없습니다
특히 2~3년전에 나왔던 클래식이라는 프랑스 영화를 보면,
학교에서 혼혈아이들을 가르치는 내용인데,
학교 선생들이 처음에는 잘 가르치려 하다가
결국 나중에 질러서 가르치는 것은 다 포기하고,
시간만 때운다는 내용입니다.
방글라 ( 파키, 인도, 스리랑카 포함 4나라 south asia로 간주됨) 유난히 연결할려는 암흑의 무엇이 보입니다. 04년도 재미교포 존조가 주연한 harold&kumar보면 거기서도 같은 asian이란 이유로 인도인과 친구로 나옵니다. un 총장 반기문의 사위도 인도인이라고하네요. 특히 작년에 이곳의 열혈회원이였던 분이 유대자본가들이 가장 노예로써 부리기 좋은 민족을 저 4개민족이라고,,,그래서 저들을 이용해서 한국을 적극적으로 혼혈화 시킬려고 한다고 설파하시더군요.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유대-영미세력들은 남아프리카, 서인도제도 등지에서 꼭 인도계를 대량이주 시켰고, 또한 의도적으로 원주민vs 인도계의 인종갈등을 유발시켰습니다.
KBS 정신 못차리네.
kbs내부와 이슬람 서남아계와 무언가 썸씽이 있다고 보는데요. 유독히 파키, 방글라족들을 옹호해줄려고 듭니다. 지금 보니까, 백선엽 방송때문에 말도 많더군요.
호동이가 저런 놈들 데려다가 미화하는 방송에 앞장서 눈물 짜내더니 지금 천벌받고 있지요.
그것 참 통쾌하네요.
호동이나 나미석이나 그런 방송 버러지들은 본질이 천민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없지요. 개가 돈준다면 개한테도 아버지하고 부를겁니다.
정말이지 kbs는 서남아시아 미화 방송을 계속해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무슨 꼼수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정말이지 kbs는 서남아시아 미화 방송을 계속해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무슨 꼼수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제대로 된 국가라면 외노자 미화 방송할 시간에 외노자 문제에 따른 피해 예방 방송을 해야 하는 거죠. 이렇게 외노자 미화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또 있나 모르겠네요.
온 가족이 모여 앉아있는 금요일 추석연휴 바로 전날, 그것도 피크타임때 방송을 내보내주는군요.
요 근래들어 KBS와 EBS는 거의 주기적으로 서남아이슬람국가들을 집중 조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서남아이슬람국가들이란 바로 파키 방글라로 이나라 이땅에서 성범죄와 불체율을 리드해가는 전세계 최악의 인권미개국이자 빈국입니다.
KBS에서 아예 작정한 채 쉬지않고 연이어 서남아이슬람권을 홍보, 미화시켜주고 있는데 그 거대하고 무서운 음모와 흑막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리라 봅니다.
한국에서 불체사범이었고 또 추방당한 다음 곧 바로 다시 들어온 부분에 대하여 또 어떤 경로로 한국녀 하나를 만나 한국국적을 취득하게 됐는지에 대해 지금이라도 사직당국에서는 수사에 착수해야 하지 않을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