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근철운영자님제공]
♡ 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 더 낮아져야 한다 주전자에게서 겸손을 배운다. 재미있는 얘기가 있다. 4년마다 있는 선거에서 매번 떨어지는 후보가 있었다. 잘 생긴 얼굴에 높은 학력, 언변까지 뛰어난 그였지만, 어쩐 일인지 매번 낙선의 고배를 맛봐야 했다. 어는 날, 그는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억울하다며 솔직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때, 한 친구가 정색을 하고 말했다. "자넨 인사를 뒤로 받잖아!" 거만함이 그의 패배 원인이었던 것이다. 잘 생긴 얼굴, 높은 학력, 뛰어난 언변도 겸손만 못했다는 얘기다. 한 세상 살다보면, 하찮아 보이는 것에서도 삶의 교훈을 얻는 경우가 참 많다. 자기 것을 주면서도 몸을 숙이는 주전자와 물병은 가진 걸 다 줄 때까지 몸을 숙이고 또 숙인다. 곧 낮은 자세다. 자기 몸을 숙여야만 남에게 줄 수 있다는 것. 꼿꼿한 자세로는 줄 수 없다는 것. '겸손'의 의미를 누구라도 알 수 있게 풀어 놓았다. 가진 걸 다 줄 때까지 몸을 숙이고 또 숙인다. 주전자와 물병의 의미를 다시 생각 해야겠다. 저 하찮아 보이는 물건이 그 어느 교과서나 강의보다도 커다란 가르침을 주고 있지 않은가? 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 더 낮아져야 한다. ---출처 : 작자 미상 (좋은 글)---* 노후처세 명심보감 https://m.blog.naver.com/andh1/222897518651\
노후 처세 명심보감 12♥ 7%🗨 추한 노인 & 멋진 노인 ♥
7%🗨 추한 노인 & 멋진 노인 저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강의한 교수로 7년 전 퇴직을 하고, 6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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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寸覺 (촌각) 불만은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한 탓이요. 오만은 아래를 보고 위를 보지 못한 탓이니, 곧 비우지 못한 욕심과 낮추지 못한 교만으로부터 자아를 다스리는 슬기로움이 부족한 탓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남보다 내 허물을 먼저 볼 것이며, 어진 사람은 헐뜯기보다 칭찬을 즐길 것이다. 마음의 평화는 비움이 주는 축복이요, 영혼의 향기는 낮춤이 주는 선물이다. 말(言)이 번듯하다고 곧 행동이 반듯한 것은 아니며, 얼굴이 곱다고 곧 마음씨가 고운 것도 아니다. 학문이 높다고 반드시 인격이 높은 것은 아니며, 富를 쌓았다고 반드시 德을 쌓은 것도 아니다. 진실한 사람은 말로써 말하지 아니하고, 정직한 사람은 매사에 곧음이 보인다. 있어도 인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후한 사람이 있다. <아는 것>이 많아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겸손은 지식인의 美德이다. 어진 사람은 그 도량이 큰 나무와 같아 제 그늘로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善한 사람은 그 성품이 꽃처럼 아름다워 제 향기로 나비를 부른다. 그러나 거짓을 일삼은 사람은 세치의 혀(舌)로 불신을 낳고, 술수에 능한 사람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판다.
---출처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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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 더 낮아져야 한다주전자에게서 겸손을 배운다.
"자넨 인사를 뒤로 받잖아!"거만함이 그의 패배 원인이었던 것이다.잘 생긴 얼굴, 높은 학력,뛰어난 언변도 겸손만 못했다는 얘기다.
자기 것을 주면서도 몸을 숙이는주전자와 물병은 가진 걸 다 줄 때까지 몸을 숙이고 또 숙인다.곧 낮은 자세다. 자기 몸을 숙여야만 남에게 줄 수 있다는 것.
저 하찮아 보이는 물건이그 어느 교과서나 강의보다도커다란 가르침을 주고있지 않은가?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더 낮아져야 한다.
첫댓글 ♡ 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 더 낮아져야 한다
주전자에게서 겸손을 배운다.
"자넨 인사를 뒤로 받잖아!"
거만함이 그의 패배
원인이었던 것이다.
잘 생긴 얼굴, 높은 학력,
뛰어난 언변도
겸손만 못했다는 얘기다.
자기 것을 주면서도 몸을 숙이는
주전자와 물병은
가진 걸 다 줄 때까지
몸을 숙이고 또 숙인다.
곧 낮은 자세다.
자기 몸을 숙여야만
남에게 줄 수 있다는 것.
저 하찮아 보이는 물건이
그 어느 교과서나 강의보다도
커다란 가르침을 주고
있지 않은가?
잔이 물을 얻으려면
주전자보다도
더 낮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