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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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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유쾌하다
전의친구 추천 0 조회 89 26.09.20 09:4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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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0 11:29

    첫댓글 작품의 가격은 헌법에 정해져있는것은 아니고
    부르는것이 가격입니다~
    싸다고 팔리고 비싸다고
    안팔리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목이 좋습니다~
    (유쾌하다)~^^~

  • 작성자 26.09.20 12:22

    맞습니다~ 작품의 가격이 헌법에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작품에 대한 마음과 안목이 가격을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싸다고 반드시 팔리는 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반드시 외면받는 것도 아니겠지요.
    작품을 만든 사람의 생각과 정성이 가격에 함께 담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면 숫자만으로 그 가치를 다 설명하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작가가 자신 있게 부르는 가격도 작품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작품은 보는 사람에게 웃음과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 작품도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유쾌하게 즐기면 좋겠습니다~^^

  • 26.09.20 17:31

    유쾌하다~^^

    정말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입니다.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0 17:30

    마음이 가벼워지셨다니
    감사합니다

  • 26.09.22 00:09

    제 생각은

    네 개의 존재가 각각 다른 모습이지만 결국 중앙에서 만나 하나가 되는 모습.
    사람도 혼자 살아가는 것 같지만 결국 가족과 친구, 인연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살아간다는 의미 같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결국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알록달록한 색처럼 우리 인생도 여러 빛깔로 아름답기를. .

  • 작성자 26.09.22 14:30


    서로 다른 네 존재가 중앙에서 하나로 만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각자의 색과 모습은 다르지만 결국 하나의 인연으로 이어져 있네요.
    사람도 혼자 걷는 것 같지만 가족과 친구, 소중한 인연 속에서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끈이 우리 삶을 서로 연결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름은 갈등의 이유가 아니라 아름다운 조화가 될 수도 있겠지요.
    알록달록한 색들이 함께할 때 그림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처럼요.
    우리의 인생도 저마다 다른 빛깔을 품고 서로 어우러졌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아름다운 삶이란 ‘나’와 ‘너’가 만나 ‘우리’가 되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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