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이는 실금은 백두산 동파 북한.
초단위로 변하는 백두산천지.
발빠른 사람은 안개없는 천지를 봤지만
조금 늦은 사람들은 안개에 덮혀 못 본 사람도 있는 듯.
이 사진이 왜 여기에 끼어있지?
철조망 너머는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
백두산 남파산문.
푸른 하늘이 희망은 준다.
장백폭포 가는 길.
두메양귀비.
함께한 동행님들.
백두산 두메양귀비.
북파쪽엔 개체수가 많지 않다.
이 많은 사람들이 천지를 보기위해 먼 길을 왔을텐데....
천지에서 올라온 물고기 화석가?.
북파쪽 천지는 깨끗하게 잘 보인다.
엄청난 인파.
백두산 초원의 야생화.
백두산 북파산문.
끊어진 다리,
힘없는 나라의 슬픈사연.
저녁식사는
양고기 소고기 삼겹살 등등
무제한 샤브샤브.
이쁜 동행들과 보트에서.
보트 기관사가 더 신났었다는.
북한땅 가까이 접근.
압록강 유람선.
우리 일행은 유람선 대신 보트타기.
압록강 단교.
압록강의 군함.
서해의 해넘이.
단동페리 식당에서 본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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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 여행후기사진┃
백두산 북파,남파여행.26,8,14~19
우리들
추천 1
조회 83
26.08.20 08:1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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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함께해서 더 즐겁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여섯번째 찾아간 백두산 여행
가성비 가심비 모두다 갖추고
날씨도 우리를 도와준
만족한 여행이였어요.
천지는 언제가도
활짝 열어 속살을 보여줬었는데
이번엔 조금 부끄러운가
안개옷을 살짝 입었더군요.
오~ 3대가 덕을 쌓아야볼수있는. 백두산천지를 두번씩이나 보셨으니. 덕을 많이 쌓으신. 이쁜분들로다녀오셨나봅니다
넘. 멋집니다 👍
황후님
황공하옵니다.
연이님이 같이갔으면
엄청 좋아라
했을텐데 아쉽네요.
배타고 가면서
연이님
생각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