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우리스님 5재에 참석해주신 모든 신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반스님들께서 많이 오셔서 우리스님의 빈자리를 지켜주시며
제막식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스님들 공양준비해주신 보살님들, 공양간에서 복지어주신 분들,
지게로, 배낭으로 행사공양물 올려주신 신도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스님의 육신은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우리 스님의 손길은 상원사에 남아있습니다.
계단 한계단 스님의 손길이 머무르셨고
꽃한포기 피고지고 스님의 웃음이셨습니다.
일주문을 지나 부도탑을 오르실때 "스님 저 왔습니다" "스님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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