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2.(일) 수상순복음교회 김산기 목사
마5:8 마음이 청결한자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우리가 이웃에게 긍휼이 여길 때 하나님이 더 큰 긍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믿음의 한 계단을 더 오르는 마음의 청결한 자
가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하다는 뜻은 옷을 세탁한다는 것. 추수 할때에 곡식을 키질하여 불순
물을 제거한 알곡. 물을 타지 않은 순수한 포도주와 합금이 되지 않는 순금을 의
미합니다.
1.우리의 마음을 더럽히고 청결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1) 눈에 들보가 있는 상태입니다(마 7:1-5)
이웃을 비판 하는 것입니다. 자기 눈에 들보가 있는데 이웃의 눈에 티를 빼려하
는 어리석은 눈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모습을 보지않고 내가 하나님이 되
어 이웃의 허물을 보고 판단하고 가르치려 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는 온전한데
이웃이 잘못한다는 편견입니다.
-영적 소경이 되어 하나님을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허물만 보이는 것입니다. 먼
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잘 못하고 있는지 살피고 그것을 제거한 다음 이
웃을 도울수 있습니다.
2)두 마음을 품은 상태입니다.(약1:8)
두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입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습니
다. 온전히 하나님을 밎지 못하고 의심하는 마음입니다.
3)앞에 있는 이익만을 보고 멀리 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벧후 1:9)
현실의 물질의 것만 위하여 유불리의 논리로 살면서 그 후에 있는 멀리 있는 미
래의 영적인 문제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지 않은 상태가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2.청결한 마음을 이루는 길
앞에서 말한 세가지 영적인 소경에서 회개 하고 불순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딤후1:3 디모데의 청결한 양심을 거짓이 없는 믿음과 조상적 부터 섬겨오는 믿음
을 통하여 그의 마음에 청결함을 바울이 소개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본 자들이 많습니다.(엘리야와 엘리사. 모세, 이사야, 스데반 사
도요한등) 지금도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웃과 화목하지 못하고 삐걱거리는 소리가 날 때
그것을 탓하면 고장난 상태가 되고 맙니다.
그러나 성령의 기름을 부어 이해하고 용서하고 격려하
면 매끄럽게 지나가고 평안이 옵니다.
기계에 소음이 들릴때에 기름치듯 우리의 삶에도 성령
의 기름이 절대 필요합니다.
기계를 관리하는 삼원칙이 있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이웃의 삶에도 서로 용서하며 닦아주고
느슨한 관계를 사랑으로 조여주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기름치면 행복한 가정과 이웃을 이루어 행복을 얻게 됩
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