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양귀비(Papaver alpinum)는 알프스 고산 지대에서 주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전통적으로 '알프스 양귀비(Alpine Poppy)' 또는 '왜소 양귀비'로 알려진 식물입니다.
최근 식물 분류학 연구를 통해 Oreomecon속으로 재분류되어 Oreomecon alpina로 명명되었습니다.
잎이 없는 긴 털이 난 줄기 끝에 단 하나의 꽃이 피어납니다.
고산 지대의 환경에 따라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웁니다.
주로 여름철인 7월 ~ 8월 사이에 꽃을 피우며 은은한 향기가 납니다.
주로 유럽 고산지대의 바위 틈이나 아고산대(Subalpine) 및 아북극(Subarctic) 기후의 척박한 자갈밭에서 자생합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트리치메 디 라바레토(2026. 6. 29)
첫댓글 고산양귀비를 다얀한 구도로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트리치메에서 유명한 로카델리 산장 배경도 보이고 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양귀비는 늘 붉거나 흰색등을 보았는데
유럽의 고산양귀비 노란꽃이 특별하고 풍경과 어우러져 아름답네요ㆍ
붉은색의 양귀비만 보다가 노랑색의 양귀비 참 예쁘네요
돌로미테의 멋진 뷰를 즐감합니다
그척박한 돌틈에서 강인하게 자라는 식물 샛노란 자태가 고귀하게 보였습니다.
고산양귀비 풍경과 함께 멋집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트레치메의 로카텔리 산장 그리고 주변풍경과 함께하니 최고의 걸작이 탄생했네요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동하며 서로 감사함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환상입니다
8년전에 딸과 스위스고산 트레킹을 한 적 있는데
돌로미테와 비슷한 풍경속에 젖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그 때 풍경을 좀 잘 찍어둘 걸 후회되지만
딸과 쌓은 그 추억으로 위안합니다
아름답네요.
고산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고운 모습을 즐감합니다.
와~
시원하게 담아내셨네요~~^^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한고산양귀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