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의 젖 
이건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여학생들이 총각 선생님을 놀리려고 우유 한 컵을 교탁에 얹어 두었다. 
그걸 본 선생님은 이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여학생들은 웃으며, "저희가 조금씩 짜서 모은 거예요. 사양치 말고 드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선생님은 조금 당황했지만 뭐라고 대답할지 곰곰이 생각했다. 
'오래 살다보니 처녀 젖도 먹어보네.' ☜ 이러면 재미없겠지. '신선한 게 맛있겠는데..' ☜ 이것도 별로 겠다. 
'여기에 이상한 거 넣었지.' ☜ 이건 말도 안 되고.. '비린내나서 못 먹겠다.' ☜ 이것도 어설프고... 남자선생님은 뭐라고 대답할지 곰곰이 생각을 한 후 말한 엽기적인 한마디! 

. . "난 젖병 채로 먹고 싶어.." 


  
  
  
- 빨리 하세요 ! 빨리 ! - 길 잃은 나무꾼이 농가에서 하룻밤 묵게 됐다.주인 내외는 나무꾼이 배가 몹시 고픈 것 같아 밥까지 대접했다. 금방 밥 한그릇을 비운 나무꾼은밥을 두그릇씩이나 치웠는데도양이 차지 않았던지 입맛을 쩝쩝 다셨다. 농부의 아내가 "더 하겠느냐?" 고 물었지만체면상 더 하겠다는 소리를 못했다. 이윽고 밤이 깊어 단간방에서 잠자리에 들었는데농부의 아내는 튼튼한 나무꾼과 그것이 하고싶어서안달이 나서 꾀를 부렸다. "여보 ! 외양간에 도둑이 들었는지 이상한 소리가 나네요.어서 나가 보세요." 농부가 나간 사이에 농부의 아내가 애교 섞인 소리로"빨리 하세요 ! 빨리 !" "남편이 돌아올 텐데... 해도 될까요?""빨리 하면 괜찮으니까 빨리 하세요." "정말 괜찮을까요?""괜찮대두요. 그러니 빨리 해요 !"***********
나무꾼, 농부의 아내가 계속 다그치자
재빨리 부엌으로 밥 먹으러 달려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