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
우리 탁구장에도 그런사람이 있었다니.
다른사람들도 자기 풀을 들고와서 풀칠하는 탁구장입니다.
근데 오늘 어떤 아저씨가 오랫만에 풀칠하겟다고 꺼내는데
"이게 벤졸이야~"
하면서 바르시더군요
석유냄새를 풍기며...
제길 도망가자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엄마가 그곳에 계셨습니다 .ㅡ.ㅡ;;;;
여기 올라온 벤졸에 대한 글을 그렇게 보여드렸건만 ....
암튼 근데 실제로 그런거 쓰는 분이 있다는거 알았지만
어떻게 말할수도 없고 그렇네요...정말 난감
쩝~
듣기로는 그아저씨가 경찰이라던데;;
ㅡ.ㅡ;몰라서 그러는 거 같기 하지만 난감할뿐이네요~
에이구~~~~~~~~~~~~~~~~~~~~
대신말해줄수있는 사람없으려나~
첫댓글 당당하게 이야기 하세요!! 그런 사람은 탁구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위, 즉 지금 당신은 살인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세요
저도 벤졸은 예전에 형들한테 빌려서 많이 써봤지만 아마추어한테 어울리지 않습니다
??벤졸이 뭐 길래 ;;
발암물질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