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명박이부터 윤석열까지 엄청났죠 아마도 부동산 신화의 끝판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집위에 부채로 부를 거머줘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아니었나싶을정도네요...수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아우성이 메아리처럼 울려퍼지겠죠...지옥에서 들려오는 처절하고도 처절한 고통의 목소리가....
카드로 쌓은 집은 바람에 날아 가고,모래로 쌓은 집은 물결에 쓸려 가고,대출로 쌓은 집은 금리 인상에 부도 난다.저금리는 함정이며 마약이다.그 누구(정부)도 당신을 지켜 주지 않는다.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200조의 과자 집에 홀린 헨젤과 그레텔.지옥은 선의로 가득 차있거나 욕망으로 가득 차있다.
부채는 욕심의 크기~감당 못하면 나락으로 가는 거죠.
현관문만 본인 집 나머지는 은행집 웃기는 나라
첫댓글 명박이부터 윤석열까지 엄청났죠 아마도 부동산 신화의 끝판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집위에 부채로 부를 거머줘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아니었나싶을정도네요...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아우성이 메아리처럼 울려퍼지겠죠...
지옥에서 들려오는 처절하고도 처절한 고통의 목소리가....
카드로 쌓은 집은 바람에 날아 가고,
모래로 쌓은 집은 물결에 쓸려 가고,
대출로 쌓은 집은 금리 인상에 부도 난다.
저금리는 함정이며 마약이다.
그 누구(정부)도 당신을 지켜 주지 않는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200조의 과자 집에 홀린 헨젤과 그레텔.
지옥은 선의로 가득 차있거나 욕망으로 가득 차있다.
부채는 욕심의 크기~
감당 못하면 나락으로 가는 거죠.
현관문만 본인 집 나머지는 은행집 웃기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