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2위. 레이건 3위 vs 오바마 38위… 프래거U, 대통령 평가 '좌편향' 깼다
최민서 기자
2026.02.17
조지 워싱턴 1위 등극… 바이든, 42명 중 42위 '꼴찌' 불명예
미국 학계 주도로 발표되던 대통령 평가 순위가 좌편향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가운데,
최근 보수 성향의 프래거U(PragerU)가 실시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기존의 통념을 뒤흔들며 주목받고 있다.
프래거U는 155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에게 역대 대통령을 10점 만점으로 평가하도록 의뢰했다.
그 결과, 좌파 성향 학자들의 편견이 배제된
미국인들의 보편적 정서에 더 부합하는 흥미로운 순위표가 완성되었다.
이번 조사는 단순히 진보·보수의 이념 대결을 넘어,
업적과 리더십에 대한 냉정한 재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역대 최고의 대통령 TOP 3
프래거U 조사에서 영예의 1위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이 차지했다.
왕관을 거부하고 민주 공화국의 기틀을 다진 그의 리더십은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유산으로 평가받았다.
2위는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남북전쟁이라는 국가 분열의 위기 속에서 미합중국을 지켜내고
노예 해방?을 이끈 그의 헌신은
여전히 미국인들의 가슴 속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3위는 로널드 레이건이 이름을 올렸다.
공산주의와의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냉전을 종식시킨 주역이자 50개 주 중 49개 주 승리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그의 대중적 인기와 업적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는 레이건을 폄하해 온 기존 학계의 평가와는 확연히 대조되는 결과다.
이 외에도 캘빈 쿨리지가 '작은 정부' 지향이 4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6위에 오르며 보수적 가치를 실현한 대통령들이 재조명받았다.
반면, 진보 진영에서 칭송받는
프랭클린 루스벨트(20위)·ㅡ 38선으로 분단시킨 주역?
우드로 윌슨(37위)·
린든 B. 존슨(35위) 등은(케네디 암살에 참여?)
중하위권에 머물며 체면을 구겼다.
역대 최악의 대통령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최악의 대통령' 순위다.
불명예스러운 꼴찌 즉 42위는 직전 대통령인 조 바이든이 차지했다.
설문 참여자들은 그의 임기를 "무능과 혼란의 연속"으로 규정했다.
국내외의 산적한 문제들 앞에서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사실상 '대통령 자동 서명기' 수준의 역할에 그쳤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그 뒤를 이어 제임스 뷰캐넌(41위)과 앤드류 존슨(40위)이 최하위권을 형성했고,
'미국의 근본적 변화'를 외쳤던 버락 오바마는 38위,
외교 정책 실패의 대명사인 지미 카터는 39위에 머물렀다.
특히 오바마의 경우
기존 진보 학계 조사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던 것과 비교하면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그의 재임 기간 실질적인 긍정적 업적이 부족했음에도
학계의 편애를 받아왔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이번 프래거U의 조사는 좌파 성향 교수진이 주도해 온 기존 대통령 평가의 편향성을 지적하고,
보다 균형 잡힌 시각에서 미국의 역대 리더들을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워싱턴·링컨·레이건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리더십'의 계보와
바이든·오바마·카터로 대변되는 '실패한 리더십'의 대조는
2026년 현재 미국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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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당시 남군 대장 이름이 로버트 리? ㅡ 왜 우리성씨일까?
한미일은 민주국가 아니다?
미국은 1871년 탄생한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지금도 주식회사.
미국은 후원금 많이 모은 사람이 대통되고 시장 주지사에 당선.
누가 후원금 많이 줄까요.
왜노는 내각제로 돌아가며
대통 의원 대대로 수십년간 해먹는중.
우리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미국이 임명 해서 어쩔수없다해도,
87년 민주항쟁으로 직선제를 쟁취했지만 부정선거로 노태우를 임명?
김대중은 부정선거 백서 발간,
김영삼은 침묵.
이때 양김이 힘을 합쳐 재선거했다면,
민주국가 되서 남북교류 시작되서
imf도 안당하고 2000년대 통일되서
세계황제 자리를 회복할수 있었다고 봄?
그런데 양김이 따로국밥으로 놀다가
미국지시로 92년 3당합당후
여야가 서로 사돈이 되어
이후 선거하기전에 여야 당선자 미리 결정되어 투표는 하나마나.
이후 미국 지시로 김영삼을 꼬셔 전면 개방시킨후 2년만에 imf를 만들어
완벽한 미국 식민지 완성.
이후 양당이,
매년 정부 지자체 공기업 예산 각각 50% 이상을.
재벌과 언론과 자신들이 속한 1%한테 밀어주고 돈챙기며 룰루랄라 해온 세월이 수십년.
결국 피흘러 직선제 쟁취했는데,
죽쒀서 개 준꼴.
아직도 양당이 한편인줄 모르는 바보들이 90%.
오죽하면 내부자 영화를 만들어 대중은 개 돼지다.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대지다?
오죽하면 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다.
남조선 괴뢰정부다.
오죽하면 작년 8월에 삶은 소대가리는 안만난다고 발표,
얼마전에 동생 여정이가 남북교류는 개꿈이다 발표.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87년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 백서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83671209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고종까지 우리땅 미국을 빼앗은 120년 원수 진짜일본=미국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가짜일본은 미국 51번째 계열사.
남조선은 52번째 계열사.
지금은 중공 식민지 겸용?
이런데 가짜뉴스.가짜역사에 세뇌당해,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한 나라가 미국이라고 착각하는 국민이 99% 라고 봄?
94년 중러를 졸개로 만든후,
영변 폭격한다고 계속 공갈치다가 김정일이 불시에 미사일 3발을 날림.
1발은 왜국 넘어 해상에
1발은 괌 해상에
1발은 하와이 100km 해상에 떨어짐.
기절초풍한 진짜일본 미국이 카터 전 대통을 방북시켜 김일성한테 사죄?
이때 방북한 카터 전 대통이
어느날 교회에서 설교하면서,
북은 밉지만 존경스러운 적.
남은 강아지 경멸스러운 동맹이다 발언?
ㅡ미국 정치인 지식인들 남조선은 동맹이 아니고 노예로 생각?
유대인 모택동은 고려땅에 중공 건국한거 숨기기 위해
6.25가 터지자 내몽고 위구르 티벳을 침략하여 수백만명 학살후
다시 6.25에 참전시켜 조선족을 앞장세워 총알받이로 학살하고
50년대 중반 대약진 운동이라고 사기치고 5000만명 굶겨죽이고,
66년 부터 76년까지 한민족 1억 2000만명 학살.
한민족 합 1억 7000만명 학살후 조선사= 셰계사 세탁완성?
https://cafe.daum.net/dobongbak/Mhu3/15059?svc=cafeapi
https://blog.naver.com/bmss4050/224067760574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첫댓글 딥스 두목 졸개 진짜 왜놈 북군과 조선인 남군의 전쟁이 남북전쟁?
그래서 남군 대장 이름이 로버트 LEE.
악의축 남미에 있던 조선 신하국 진짜왜놈 =영국이 대조선 미국의 중국에 아편을 뿌려
관료들이 해룡해룡해지자 헌종이 1839년 아편전쟁 시작.
계속 이어지다가,
1861년인가 딥스 두목 졸개 링컨이 대장인 진짜 왜놈부대 북군과 조선군 남군의 전쟁이 남북전쟁.
그래서 조선군 대장 이름이 로버트 LEE..
1864년 조선군 남군이 패배하여 대조선 국력이 약해지기 시작?
결국 철종이 이때 서거 다음해 12세 고종이 등극.
부친 대원군이 대리정치..
서양왜구 남미의 스페인(진짜일본)이 ,
임진란때 대조선 미국으로 쳐들어와 불태운 미국의 진짜 경복궁을 1868년 7200칸으로 중건.
서울 착퉁 경복궁과 기타 궁궐은 언제 건축했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836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