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신랑을 만날까?
박예진지음
빨리 만나고싶다
그러나 때가 아닌가보다
아직 소개조차 받지않았다
연애운도
그냥 사라졌다
내가. 그리워하는
그사람은
연애를 포기했다고 했다
처음에 서로 호감가졌던게
너무까마득하다
그가 바보온달이 아니어서
그런가보다
온달은 평강공주말을
잘따랐다
그는 왜 교제를 포기한 것일까?
그리움이 너무 커졌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그와 차한잔하고싶었다
그는
심장병이 나아야한다
그는 옷차림이 항상
대충입고다닌다
멋부리는게 아니고
잠바나 대충걸치는
그런 남자다
아슬아슬한 외모를 가진 그는
여자없을 것같다
언제쯤 그와 차한잔을 할수있는지
신께 물어봤다
첫댓글 두두리면 열리는 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