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대표단'(美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 에너지부, 전쟁부 참여)
한•미 안보협상어제는 '핵잠수함', 오늘은 '핵재처리•우라늄 농축' 등 논의'앨리슨 후커' 美 국무부 차관 주재로 진행
한국 외교부 曰"핵잠은 국내건조 + 연료는 미국수입•반입 염두""원자력협정 과 핵의 군사적 이용과 관련된 것이라미국의 에너지법상 별도의 협정이 필요하게 될 것"
한편, 한국과 함께, 핵잠 도입을 진행중인 '호주'는'오커스 동맹'(미국•영국•호주) 차원에서, 고농축인 대신에, '미국산 중고 핵잠수함'도입 추진중영국(1958년, 미국의 핵잠 기술이전 받은 유일한 국가)호주(고농축 우라늄 핵잠 수입, 기술자립x,자체건조x)
호주는 '미국산 중고 버지니아급 핵잠 3척'을2032년부터 4년마다 1척씩 인도 받기로 했다한편, 이에 대해 호주내 반발도 있다"신규 핵잠도 아니고 중고 핵잠 도입에 천문학적 비용지불""이는 미국이 건조역량이 떨어지니깐, 강매하는 것"등등 민간차원 청문회가 출범
호주미국산 중고핵잠 2032년, 기술이전x, 자체건조x, 고농축o한국핵잠1호 자체건조 2030년대 중반, 핵연료 수입, 저농축o2032년 미국산 중고핵잠 도입을 앞두고 있는 '호주',2035년 핵잠 1호 배치를 목표하는 '한국'서로 다른길을 가는 '핵잠' 배치를 지켜보는것도 포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80499?sid=100
외교부 "핵잠 건조는 韓에서, 핵연료는 美에서 수입 혹은 반입"
노민호 임여익 기자 = 한미 양국이 핵추진잠수함(핵잠)·원자력 협력 논의를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외교부는 2일 핵잠 건조는 국내에서, 연료는 미국서 수입 혹은 반입하는 방안을
n.news.naver.com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030749417296e8b8a793f7_1
"400조 원 붓고 고작 중고 3척"…호주 '오커스' 반발 민간 청문회 출범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조선소의 건조 적체로 인해 신형 함정 도입을 포기하고 미국산 중고 잠수함만 사기로 안보 노선을 수정한 호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680억 호주 달러(약 400조 원) 규모의 '오커스(AUKUS)' 핵
www.g-enews.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0323?sid=104
호주, 미국산 중고 핵잠수함 3척 2032년부터 도입
신규 건조 버지니아급 제외키로 미 버지니아급 잠수함인 USS 미주리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 호주가 미국·영국과의 안보 동맹 오커스(AUKUS)에 따라 도입하는 핵추진 잠수함을 신규 건
https://www.voakorea.com/a/u-s-under-secretary-of-state-visits-south-korea-discusses-nuclear-cooperation-and-korean-peninsula-security-060226/8156448.html
미 국무부 정무차관 방한 “미한 실무그룹 논의 시작 기뻐… 협력 심화·현대화 기대”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무부, 에너지부 관계자들로 구성된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해 원자력 협력과 한반도 현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www.vo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