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일이 너 ~~~~~~ 어무 없어서 문제였음 .. 단순히 업무가 한가한 분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회사 자체가 매출도 없고.. 거의 할아버지 회장님이 개인 사업하는데 주먹구구식.. 이거 손댔다가 안되면 저거하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근데 매출이 들어오는건 하나도 없어서 맨날 이리 돌려막고 저리 돌려막고.. ㅎㅎㅎ 거기서 2년이나 있던나도 참.. ㅋㅋㅋ 그나마 회장님이 대출받아서라도 월급은 안밀려서 다행 그러다가 지금 회사로 옮겼는데, 여기서 일하면서 2년동안 참 배운거 없다는거 뼈저리게 느낌..
첫댓글 오 나 일년만에 나가 바로 오늘 라잇나우
나는 간식담당맡았는데 캔한상자든거 30개짜리 여러개살때있고 2리터물병든 음료수 살때도있는데 나혼자 여자인데 직원들 아무도 안도와줌...나 낑낑거리면서 옮기는데 옆에서 남직원들 담배피는데 완전 비참하더라 ..여자혼자면 공주대접받겠네 완전 개소리다..여자남자떠나서 인간대인간으로 무거운거 혼자옮기면 도와주겠다 담배피면서 구경하는게 말이됨?? 때려치고싶어죽겠어
나는 오히려 일이 너 ~~~~~~ 어무 없어서 문제였음 .. 단순히 업무가 한가한 분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회사 자체가 매출도 없고.. 거의 할아버지 회장님이 개인 사업하는데 주먹구구식..
이거 손댔다가 안되면 저거하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근데 매출이 들어오는건 하나도 없어서 맨날 이리 돌려막고 저리 돌려막고.. ㅎㅎㅎ 거기서 2년이나 있던나도 참.. ㅋㅋㅋ 그나마 회장님이 대출받아서라도 월급은 안밀려서 다행
그러다가 지금 회사로 옮겼는데, 여기서 일하면서 2년동안 참 배운거 없다는거 뼈저리게 느낌..
맞아 일처리 주먹구구식 개쩔음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뭐하다가 모르면 물어보고 이런식이라 개헷갈리고 물어봐도 한숨 푹푹쉬고 인상찌푸림 병신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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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나도그래 비젼없이 일하는 기분
5555555딱나야.. 심지어 같이 일하는 사람 출장가면 혼자있고 일도없고....
3년차면 인내심부족이라곤허지말아라ㅎ
중간관리자들 진짜 죄다 돈은 나보다 훨씬 많이 가져가면서 일은 조또 안해 말단들 다 시키고 ㅋㅋㅋㅋ 그래서 다 나가는거
ㅋㅋㅋ상사가 시발 존나 자격지심에쩔어있어요~ 중간관리자역할을 못해요 ㅎㅎㅎㅎㅎ 일많아서 사람븉요달라묜 위에랄 상의를 해서 최대한 간극을 줄일생각을해야지 위에서 까라면 까라고 그만듈거아니면 일하라는데 이건뭐 노비새낀가 ㅡㅡ팽당해라 병신아~~
1년이면 진짜오래버틴거아냐?
울남편회사는 1주일안에 신입들 관둠.....1시간만에 관두는사람도봄..
근데 그것도 신입이라고 엄청봐준거라는데 내기준....ㅎ..얼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