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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중2 딸을 둔 아빠.jpg
Google 추천 0 조회 4,216 26.06.04 16:48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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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4 16:50

    첫댓글 그렇게 딸의 용돈은 줄어가고... 아빠를 다시 찾는 딸...

  • 26.06.04 16:50

    ㅎㅎ
    아들은 더 심하죠!!!
    같이 있을 시간 자체를 주지 않음

  • 26.06.04 16:50

    ㅠㅠ

  • 26.06.04 16:52

    ㅠㅠ

  • 26.06.04 16:54

    ㅠㅠ

  • 26.06.04 16:55

    중2딸인 내딸은고맙네. 아직도 옆에와서 애교부려줌ㅎㅎ

  • 26.06.04 19:10

    어떤식으로 애교부려주나요
    이젠 뽀뽀 안해주죠?

  • 26.06.04 19:20

    @포메찡 뽀뽀는 안하죠ㅋ 대신 옆에와서 공부 힘들엉 하며 안겨요

  • 26.06.04 19:24

    @망고땡보 퇴근하고 집가서 안겨주는게 최고힐링이겠네요
    이쁜딸래미 지금 좋은 사랑 많이 주셔요

  • 26.06.04 16:58

    ㅠㅠ

  • 26.06.04 16:58

    이게 참 어려움....
    애들이 밖에서 장난을 치거나 그럴때 남들한테 피해주면 안된다고 해서 밖에서만큼은 조금은 엄격하게 그러면 안된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딸이 아빠가 무섭다고 함....
    개충격먹어서 안그러겠다고 말함 미안하다고도 말하고
    아빠도 처음이라 미안하다고 노력할게 라고함
    물론 어렵겠지만 ㅠㅠ

  • 26.06.04 17:02

    딸이 몇살인가요??

  • 26.06.04 17:20

    @대코왕코 8살이요 ㅠㅠ

  • 26.06.04 17:41

    @주ㅕ니애비 2살 남았네요퓨ㅠㅠ

  • 26.06.04 17:54

    @대코왕코 잘하자니 어렵고 지나간 세월은 한없이 후회만 되고 그런거 같아요

  • 26.06.04 16:58

    ㅠㅠ

  • 26.06.04 17:00

    아들은 집에옴.
    인사없이 지방감.
    안나옴.

    죽었나 살았나 가서 노크 해봐야함

  • 26.06.04 17:10

    ㅠㅜㅜ

  • 26.06.04 17:22

    와 ...가슴 먹먹해지네요 ㄷㄷ 와닿지는 않지만..

  • 26.06.04 17:32

    걍 저럴 시기임 딸도 더 크면 분명 아빠한테 다가올거예요

  • 지금은 고2이지만...어쩌뜬 나에게도 중2딸이 있었음.
    10살까지는 그저 아빠 손만 꼭 잡고 다니던 딸...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말을 안들음.
    근데 어느순간 예체능계열을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함.(체는 아님...운동 못함. 체력 저질임.)
    각종 보고 싶은 공연 영화가 넘쳐나기 시작함. 지 용돈으로는 택도없음.
    별수없이 아빠 말은 일단 듣기는 함.

    종종 안 듣기는 하는데...뭐 그건 그런가보다함.

    근데...우리도 생각해 보자...중고등학교때 부모님이랑 친했나?

  • 26.06.04 17:59

    저러다가 성인되면 다시 친해짐

  • 26.06.04 19:11

    어릴때 유대감 많이 쌓아두면 사춘기 지나고 돌아와요 사춘기때 그냥 좀 냅둬줘도 됨
    근데 좀 아빠가 어른같아야됨 돈 많이 벌란소리가 아니라
    아빠가 자기 감정조절을 잘 하고 양가 부모님한테 잘 하고 특히 엄마한테 잘해야됨 안그러면 아빠가 내 눈에 너무 애같고 실망스럽고 짜증나서 말섞기 싫음

  • 26.06.05 08:50

    정말 정확한 생각이신 거 같아요.

  • 26.06.04 19:17

    아침에 드라이기로 머리 말려주세요. 효과 매우 좋습니다. 경험담.

  • 26.06.04 19:22

    사춘기 때는 참 고난이지......

  • 26.06.04 21:02

  • 26.06.05 10:28

    ㅎㅎㅎㅎㅎ 방법 간단함...
    내 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조카나 친구딸이라고 생각하면 잔소리 안하게됨.....
    그 다음에는...
    웃긴 얘기나 해주고, 용돈이나 좀 주고, 항상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봐주면 지가 알아서 나한테 다가옴..
    친구랑 있었던 일도 다 얘기해주고 함...
    단... 애 엄마가 내 대신 열심히 잡도리 해야함.. ㅎㅎㅎ
    내 경험담임... ㅋ

  • 26.06.05 11:46

    때되면 그리고 애들에 따라 다 변하는 거고..받아들어야함. 저는 빨리 애들이 저를 안 찾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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