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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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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일드 '북쪽 고향에서'
지언 추천 0 조회 149 26.10.15 10:4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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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5 13:18

    첫댓글 일드가 일본드라마군요. 작가인 줄 알았습니다. ㅎ

    대개는 숙성되지 않고 곪겠지요.

  • 작성자 26.10.15 18:13

    그런가요?
    곪으면 통증이 심하잖아요.
    아프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지요.
    위의 제대하는 글
    재미있었습니다.

  • 26.10.15 13:24



    '일드' 가 뭔지 궁금했네요.
    日drama 란 걸 알았습니다.^^

    세상에는 하 많은 사람이 있고
    각각 색깔도 어지럽게도 많습니다.

    많고 많은 사건과 일에 시달리면서
    사랑도 찾고 있지요.

    요즘은 창작이라는 명목 아래
    특별난 가상도 많고...

    어지러운 세상에
    제 정신으로 살기도 어렵네요.

    제대로 가기 위한
    수필방 여러분의 노고를
    서로가 지켜 주면서,
    댓글에서도 힘을 보태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언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8:16

    중국 드라마는 중드 라
    합니다.
    댓글을 열심히달아야 하는데
    여러모로 주춤거렸습니다.
    여러 생각이들어서요.
    잘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26.10.15 13:25

    잘읽고 갑니다.
    이만큼 살아온 이라면
    가슴에 화석 한 조각 없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생존은 그런걸 다 버텨내지요.

  • 작성자 26.10.15 18:30

    네 버텨낸 거지요.
    누구나 다요.
    변변찮은 글입니다.
    댓글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26.10.15 13:50

    화(火)를 누르고 속을 천천히 숙성시키는 고로의 삶, 그리고 그를 통해 길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순한 등들을 바라보시는 시선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보통의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깊은 위로의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10.15 18:22

    따뜻하게 봐 주셔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는 위로가 태반일
    겁니다.
    요즈은 생각이 뒤죽박죽
    정리가 잘 안 됩니다만
    내 생각을 타인에 비추는
    면이 있으니까 싶습니다.


  • 26.10.15 17:56

    드라마를 보며 제 삶을
    반추해보는 때가 자주 있지요.
    일드는 우리 정서와 비슷한 면도
    많겠지요?
    저는 듣기연습차 미드를 주로 보는데
    그들의 정서를 아직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참 많습니다. ㅎ

  • 작성자 26.10.15 18:26

    저는 미국 사람들의 행동이
    너무 이상해서 미국 극을
    못 봅니다.
    그 마음들을 이해할 수 없던데요.
    마음자리님께서는 미국에
    오래 사셨는데 저와 같으시네요
    ㅎㅎ

  • 26.10.15 18:04

    저는 일본 드라마는 잘 안 보는데 소개 해 주신
    '북쪽 고향에서' 제 취향에 맞는것 같아
    추천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10.15 18:28

    저도 일본 드라마가 과장이
    심해서 어지간해서는 안
    봅니다.
    그런데 요즘은 바뀌더군요.
    한국 드라마같이 만든다네요.
    자연스럽게 한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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