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古方[5616]玉篇3劃 女部
女部=앉아 있는 여자를 상징
女部
0畫
◈女功才質(여공재질) : 길쌈질하는 재주와 기질.
◈女有四行(여유사행) : 부녀자가 실행해야 할 네 가지 도리.
곧, 貞淑(정숙) 自省(자성)의 婦德(부덕),
言辭正美(언사정미)의 婦言(부언),
淸潔無垢(청결무구)의 婦容(부용),
紡績調理(방적조리)의 婦功(부공)을 이름.
◈女人禁制(여인금제) : 불교용어. 부녀자는 修道(수도)에 장애가 되므로
靈場(영장)의 出入(출입)을 금하는 일.
◈女人成佛(여인성불) : 여자가 佛道(불도)를 닦아 도를 깨달아 부처가 됨.
◈女子善懷(여자선회) : 여자는 무슨 생각에 잘 잠긴다는 뜻.
【出處】詩經, 鄘風 載馳章에, 「女子善懷, 亦各有行.(여자선회, 역각유행 :
여자가 근심을 잘함을, 또한 각각 도리가 있다네.)」라는 말이 있다.
◈女尊男卑(여존남비) : 여자를 귀히 여기고 남자를 천시함.
男尊女卑(남존여비)의 對(대).
◈女中君子(여중군자) : 淑德(숙덕)이 높은 婦女(부녀).
◈女中堯舜(여중요순) : 현명한 后妃(후비).
宋(송)나라의 高后(고후)를 일컫는 말.
◈女中丈夫(여중장부) : 女丈夫(여장부).
◈女中豪傑(여중호걸) : 豪俠(호협)한 氣像(기상)이 있는 婦女(부녀).
◈女唱男隨(여창남수) : 여자가 앞에 나서서 서두르고 남자는 따라만 함.
아내는 주장하고 남편은 따름.
◈女必從夫(여필종부) : 여자는 반드시 남편을 따라야 한다는 뜻으로,
과거 중세시대의 가부장적 사회 구조 속에서 남성중심 관념으로
인해 생겨난 논리의 의미.
【유】三從之道(삼종지도) : 여자의 세 가지 따르는 도리.
【관련어】七去之惡(칠거지악) : 아내를 버리는 일곱 가지 악행.
1畫
◈奴價倍婢(노가배비) : 사내종의 값은 계집종의 곱임.
중국 晉(진)나라의 祖納(조납)은 효심이 지극하여 어머니를 위하여
밥을 짓고 종처럼 일하였으므로 王平北(왕평북)이 이에게
계집종 두 사람을 주고 또한 中郞(중랑)에 임명하니,
이를 본 어느 사람이 弄(농)으로 한 말.
◈奴名呈狀(노명정장) : 主人(주인)이 종의 이름으로
訴訟(소송)을 提起(제기)함.
◈奴顔婢膝(노안비슬) : 종의 안색, 계집종의 무릎.
남에게 종처럼 지나치게 굽실거리는 鄙陋(비루)한 態度(태도).
【出處】抱朴子, 外篇, 交際 卷第16에,
「以岳峙獨立者, 爲澀吝疏拙. 以奴顔婢睞者, 爲曉解當世.
(이악치독립자, 위삽린소졸. 이노안비래자, 위효해당세 :
높은 산처럼 우뚝 선 사람은 굼뜨고 부끄러워하며 거칠고 서투르나,
종의 표정과 여종의 곁눈질을 가진 자는,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다.)」는 말이 있다.
◈奴主之分(노주지분) : 종과 상전의 나뉨.
매우 거리가 멀어서 바꿔 설 수 없는 대인관계.
3畫
◈妄口巴舌(망구파설) :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이다.
【出處】紅樓夢, 120回에, 「妄口巴舌, 血淋淋的起這樣惡誓.
(망구파설, 혈림림적기저양악서 : 함부로 입을 놀리고,
피를 뚝뚝 흘리면서 맹세를 하였다.)」는 말이 있다.
◈妄自菲薄(망자비박) : 함부로 자신을 낮추다.
자신을 하찮은 사람으로 자비(自卑)하다.
【出處】諸葛亮, 前出師表에,
「不宜妄自菲薄,引喩失義,以塞忠諫之路也.
(불의망자비박,인유실의,이색충간지로야 :
진실로 마땅합니다. 공연히 폐하 스스로 변변치 못하다고 여기시고,
사리에 맞지 않는 비유를 들어, 忠諫의 길을 막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는
말이 있다.
※不宜 :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기에 적당치 않다. ~하여서는 안 된다.
◈妄自尊大(망자존대) : 망령되게 스스로 존귀하고 크다고 한다는 뜻으로,
함부로 저만 잘난 체하고 남을 경시한다는 의미.
【반】妄自菲薄(망자비박) : 무턱대고 자기 자신을 낮추어
덕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妄尊自大(망존자대) : 종작없이 함부로 제가 잘난 체함.
◈如見心肺(여견심폐) : 심장과 폐장을 보는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마음속을 꿰뚫어 보는 듯이 속속들이 훤히 앎을 이르는 말.
【동】如見肺肝(여견폐간)
◈如鼓琴瑟(여고금슬) : 부부가 잘 화합함. 금실이 좋음.
【出處】詩經, 小雅 鹿鳴之什 常棣篇에,
「妻子好合, 如鼓琴瑟.(처자호합, 여고금슬 : 처자가 좋아하고,
합함이 비파와 거문고를 뜯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如恐不及(여공불급) : 미치지 못할까 걱정하듯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시킨 대로 되지 않을까 하여 마음 죄는 일을 이르는 말.
◈如狂如醉(여광여취) : 미친 것처럼 취한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너무 기뻐서 어찌할 줄을 몰라 함을 이르는 말.【동】如醉如狂(여취여광)
◈如膠似漆(여교사칠) : 아교풀 같이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다.
남녀간의 사랑이 깊어서 가를 수 없다.
【出處】韓詩外傳 券9에, 「夫實之與實, 如膠如漆.
(부실지여실, 여교여칠 : 무릇 진실과 진실의 관계는, 아교나 옻칠과 같다.)」
는 말이 있다.
◈如狗食藥果(여구식약과) : 개 약과먹듯이 한다는 뜻으로,
개가 약과를 넣고 바로 삼켜 맛을 모르듯이 남의 말을 듣고도
뜻을 모르거나 뜻을 모르면서 글을 보는 것 같음 비유하여 이르는
속담의 한역(漢譯).【관련어】牛耳讀經(우이독경) : 소귀에 경 읽기.
◈如斷手足(여단수족) : 손과 발이 잘린 것 같다는 뜻으로,
요긴한 사람이나 물건이 없어져 아쉬움을 이르는 말.
◈如斷一臂(여단일비) : 한쪽 팔을 잘린 것과 같다.
자기 힘이 된다고 믿고 있는 의논 상대를 잃음의 비유.
◈如撻于市(여달우시) : 거리에서 종아리를 맞는 것과 같다.
더할 수 없는 辱(욕)을 봄의 비유.
◈如踏平地(여답평지) : 지세가 썩 높고도 가파른 곳을 평지와 같이 쉽게 다님.
◈如斗小邑(여두소읍) : 한 말 만한 마을. 썩 작은 고읍.
◈如得千金(여득천금) : 천금을 얻는 것 같다는 뜻으로,
천금을 얻은 것 같이 마음속에 만족을 느낌을 이르는 말.
◈如狼似虎(여랑사호) : 늑대 같고 호랑이 같다, 매우 잔인하고 흉악하다.
出處=史記, 券7 項羽本紀에,
「猛如虎, 很如羊, 貪如狼, 彊不可使者, 皆斬之.
(맹여호, 흔여양, 탐여랑, 강불가사자, 개참지
: 사납기가 호랑이 같고, 거역하는 것이 양과 같고,
탐욕스럽기가 이리와 같고, 부릴 수 없을 정도로 고집이 센 자는
모두 참수할 것이다.)」는 말이 있다.
◈如狼如虎(여랑여호) : 이리, 호랑이 같음. 軍士(군사)의 勇猛(용맹)함을 이름.
◈如雷貫耳(여뢰관이) : 우렛소리가 귀에 들려오는 것 같다.
명성이 자자하다. 대단히 유명하다.
◈如履薄氷(여리박빙) : 엷은 얼음을 밟는 것 같이 한다는 뜻으로,
살얼음을 걷듯이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대처한다는 의미.
【出處】詩經, 小雅, 小旻之什, 小旻篇에,
「戰戰兢兢, 如臨深淵, 如履薄冰
.(전전긍긍, 여림심연, 여리박빙 :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여 조심하고 조심하여,
깊은 못에 임한 것과 같으며, 얇은 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네.),
論語, 券8 泰伯篇에도 보인다.
【유】夜不踏白(야불답백) : 밤에는 흰색을 밟지 않는다.
◈如履平地(여리평지) : 평지를 걷는 것과 같다. 일하기가 매우 쉽다.
◈如臨大敵(여림대적) : 강한 적과 맞닥뜨리고 있는 것 같다.
삼엄하게 경비하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다.
◈如臨深淵(여림심연) : 깊은 연못에 임한 것 같이 한다.
◈如萬頃波(여만경파) : 넓은 못에 물이 가득 고인 것과 같은 것을 말함.
◈如夢初醒(여몽초성) : 막 꿈에서 깨어난 것 같다, 사리에 어둡다가 방금 깨닫다.
◈如 反 掌(여 반 장) : 손바닥을 뒤집는 것 같다는 뜻으로,
일이 아주 쉬움을 이르는 말.e易如反掌(이여반장).
【유】囊中取物(낭중취물) : 주머니 속에서 물건을 취하다.
◈如拔痛齒(여발통치) : 아픈 이를 뽑는 것 같다는 뜻으로,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괴로운 일에서 벗어나 시원해 진 상황을 비유하는 말.
◈如法暗夜(여법암야) : 암흑.
◈如法炮製(여법포제) : 그 모양 그대로 하다. 있는 그대로 하다.
◈如不洗衣(여불세의) : 빨지 않은 옷과 같다는 말.
◈如不勝衣(여불승의) : 체질이 허약하여 옷의 무게도 견디지 못함.
두려워 謹愼(근신)함을 형용.【出處】禮記, 檀弓下篇에,
「文子其中退然如不勝衣, 其言吶吶然如不出諸其口.
(문자기중퇴연여불승의, 기언눌눌연여불출저기구 :
文子는 그 몸가짐이 겸손하여 옷의 무게도 이기지 못하는 듯이 하였으며,
그 말이 어눌하여 그 입에서 말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듯이 하였다.)」는
말이 있다.
◈如臂使指(여비사지) : 팔이 손가락을 부리듯이 한다는 뜻으로,
마음대로 사람을 부림을 비유하는 말.
【유】左之右之(좌지우지) : 제 마음대로 다루거나 휘두름
◈如斯某斯(여사모사) : 이러이러함.
◈如俟河淸(여사하청) : 황하 물은 흐리어 천 년에 한 번밖에
맑아지지 않는다고 하니 이것을 바라는 것은 空漠(공막)한 소망이라는 뜻.
【出處】左傳, 襄公 8年에,
「俟河之淸, 人壽幾何? 兆云詢多, 職競作羅
.(사하지청, 인수기하? 조운순다, 직경작라 :
황하가 맑아지기를 기다리는데, 사람의 수명은 얼마이런가?
점을 쳐서 꾀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오직 서로 다투어 그물에 걸려 꼼짝도 못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如山若海(여산약해) : 情義(정의)、은혜、壽福(수복) 따위가
산과 같고 바다와 같음. 매우 크고 넓음을 이르는 말.
◈如山積峙(여산적치) : 매우 많이 쌓여 있음을 이르는 말.
◈如喪考妣(여상고비) : 제 아비 어미 죽은 듯이 슬퍼하고 안달하다
【出處】尙書, 舜典에,
「二十有八載, 帝乃殂落, 百姓如喪考妣.
(이십유팔재, 제내조낙, 백성여상고비 :
섭위한 지 28년 만에 요임금께서 마침내 세상을 떠나시니,
백성들은 어버이의 상을 당한 것처럼 슬퍼하였다.)」는 말이 있다.
◈如釋重負(여석중부) :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린 것 같다,
몸과 마음이 홀가분하다[가뿐하다].
【出處】穀梁傳에, 「昭公出奔, 民如釋重負.
(소공출분, 민여석중부 : 昭公이 出奔함에 民이 마치 重負에서
벗어(釋)난 듯이 한 것이다.)」는 말이 있다.
◈如數家珍(여수가진) : 자기 집의 보물을 헤아리는 것 같다.
속속들이 알고 있어 막힘이 없다. 손금 보듯 환히 꿰뚫고 있다.
◈如水投水(여수투수) : 물에 물을 탄 것 같다는 뜻으로,
물에 물 탄 듯 아무 맛도 없이 아무런 더한 흔적이 없거나
흐리멍덩함을 비유하는 말.
◈如是我聞(여시아문) : 불교용어. 나는 이렇게 들었다는 뜻으로,
經文(경문)의 첫머리에 쓰는 말.
◈如是如是(여시여시) : 여차여차. 이리저리.
◈如失一臂(여실일비) : 한쪽 팔을 잃었다. 가장 믿고 힘이 되는 사람을 잃음의 비유.
◈如失左右手(여실좌우수) : 좌우 두 손을 잃은 것 같음. 대단히 믿던 사람을 잃고 경황없음의 비유.【出處】史記, 券92 淮陰侯列傳에,
「人有言上曰, 丞相何亡. 上大怒, 如失左右手.
(인유언상왈, 승상하망. 상대노, 여실좌우수 : 어떤 자가 왕에게 말했다.
승상 소하가 도망쳤습니다. 왕이 크게 화를 내며, 마치 좌우의 손을 잃은 것처럼 여겼다.)」는
말이 있다.
◈如蛾赴火(여아부화) : 부나비가 불에 날아드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탐욕으로 말미암아 몸을 망치거나 화를 차초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飛蛾赴火(비아부화), 飛蛾投火(비아투화), 夜蛾赴火(야아부화).
◈如養鷹虎(여양응호) : 배불리 먹이지 않으면 주인도 잡아먹는 범과,
배불리 먹이면 날아가 버리는 매를 기르는 일과 같다. 마음이 삐뚤어진 惡人(악인)은
잘 구슬려도 쓰기가 쉽지 않음을 비유함.
◈如魚得水(여어득수) : 물고기가 물을 얻음과 같다.
【出處】三國志諸葛亮傳에, 「先主與亮情好日密, 關羽張飛等不悅. 先主曰,
孤之有孔明, 猶魚之得水也. 願諸君勿復言.
(선주여량정호일밀, 관우장비등불열. 선주왈, 고지유공명, 유어지득수야. 원제군물부언
: 유비와 제갈량과의 사이가 날이 갈수록 친밀하자, 관우(關羽)와 장비(張飛)가 기뻐하지 않았다. 유비가 말하기를, 나에게 공명(孔明)이 있다는 것은, 고기가 물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다.
그대들은 다시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如魚失水(여어실수) : 물고기가 물을 잃음과 같다는 뜻으로,
곤궁한 사람이 의지할 곳이 없이 괴로워함을 비유하는 말.
◈如椽之筆(여연지필) : 훌륭한 문장
◈如影隨形(여영수형) : 그림자 따라 다니듯 하다. 관계가 매우 밀접하다.
【出處】列子, 說符篇에, 「形枉則影曲,形直則影正. 然則枉直隨形而不在影.
(형왕즉영곡,형직즉영정. 연즉왕직수형이불재영 :
형체가 굽으면 그림자도 굽고, 형체가 곧으면 그림자도 반듯하였다.
그런즉 굽고 곧은 것은 형체에 달려 있는 것이지 그림자에 달려 있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如玉其人(여옥기인) : 얼굴 생김새나 성품이 아무 흠집이 없이 깨끗하고 얌전한 사람.
◈如怨如慕(여원여모) : 원망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워하는 것 같기도 함.
◈如怨如訴(여원여소) : 원망하는 것 같기도 하고 호소하는 것 같기도 함.
◈如願以償(여원이상) : 희망이 이루어지다. 소원 성취하다.
◈如月之恒(여월지항) : 상현달이 점차 만월로 나아감과 같다.
일이 날로 번영해짐을 이르는 말. 恒(항)은 弦(현)의 뜻.
【出處】詩經, 小雅 鹿鳴之什, 天保章에,
「如月之恒, 如日之升, 如南山之壽, 不騫不崩, 如松柏之茂, 無不爾或承.
(여월지항, 여일지승, 여남산지수, 불건불붕, 여송백지무, 무불이혹승 :
달이 상현과 같으며, 해가 뜨는 것과 같으며, 남산의 장수함과 같아서,
이지러지지도 않고 무너지지도 않으며, 송백의 무성함과 같아,
그대를 계승하지 않음이 없다네.)」는 말이 있다.
◈如蝟負瓜(여위부과) : 고슴도치가 제 가시에 오이를 짊어지듯 한다.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남에게 빚을 많이 짐. 맏아들이 부모형제들 때문에 짐이 무겁다는 말.
◈如蟻附羶(여의부전) : 노린내 나는 양고기에 개미 떼가 달라붙는다. 세상의 명리를 좇다.
【出處】莊子, 雜編 徐無鬼篇에, 「羊肉不慕蟻, 蟻慕羊肉, 羊肉羶也.
(양육부모의, 의모양육, 양육전야 : 양고기는 개미를 좋아하지 않지만,
개미들은 양고기를 좋아하여 모여드는데, 양고기가 노린내가 나기 때문이다.)」는 말이 있다.
◈如有神助(여유신조) : 神靈(신령)의 도움이 있는 것 같음.
◈如泣如笑(여읍여소) : 우는 것 같기도 하고 웃는 것 같기도 함.
◈如意寶珠(여의보주) : 용왕의 뇌 속에서 나왔다고 하는 보주(寶珠).
불교에서 말하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가지면 원하는 대로 뜻이 이루어진다고 함.
악을 물리치고, 흐린 물을 맑게 하며, 화를 없앤다고 한다. 마니(摩尼)라고도 한다
. 위가 뾰족하고 좌우 양쪽과 위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는 형상의 구슬.
마니주를 말하며, 여의주라 번역한다. 구슬의 이름.
이 구슬을 갖고 있으면 무슨 일이든 뜻대로 할 수 있다고 함.
◈如意算盤(여의산반) : 뜻대로 되기만을 바라는 심산. 자체 타산. 독장수셈.
◈如蟻輸垤(여의수질) : 개미 금탑 모으듯 한다.
개미처럼 부지런히 일해서 재산을 조금씩 늘려 나감의 비유.
◈如蟻偸垤(여의투질)) : 개미 둑 쌓듯 한다. 극히 적게 운반하나 나중에는 많이 쌓인다는 말.
부지런히 재물 같은 것을 조금씩 조금씩 모음. 자꾸 쌓아서 공을 이룸.
◈如移甁水(여이병수) : 이 병의 물을 저 병으로 옮긴다. 모두 배우고 완전히 이해함의 비유.
◈如印一板(여인일판) : 한 판에 박아 낸 듯하다. 서로 다름이 조금도 없음의 비유.
◈如日中天(여일중천) : 해가 중천에 떠 있는 것 같다, 매우 발전[흥성]하여 전성기이다.
◈如入無人之境(여입무인지경) : 무인지경에 들어가듯 하다, 아무 저항도 받지 않고 거침없이
쳐들어가다.【出處】三國演義, 第7回에,
「左衝右突, 如入無人之境.(좌충우돌, 여입무인지경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마치 무인지경을 휩쓸고 다니며 적을 쓰러뜨렸다.)」는 말이 있다.
◈如茨如梁(여자여량) : 곡식이 많이 쌓인 것을 형용한 말.
◈如嚼鷄肋(여작계륵) : 닭의 갈비뼈를 씹는 듯하다.
◈如鳥過目(여조과목) : 새가 눈앞을 빨리 날아 지나가듯이 光陰(광음)이 빨리 지나감을 이름.
◈如足如手(여족여수) : 발과 같고 손과 같다는 뜻으로, 손발처럼 형제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깊은 사이임을 비유하는 말.
【유】兄友弟恭(형우제공) : 형제끼리 우애(友愛)가 깊음.
◈如坐雲霧(여좌운무) : 구름과 안개 속에 앉아 있다.
어찌해야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음을 이르는 말.【出處】顔氏家訓, 勉學篇에,
「或因家世餘緖, 得一階半級, 便自爲足, 全忘修學;
及有吉凶大事, 議論得失, 蒙然張口, 如坐雲霧.
(혹인가세여서, 득일계반급, 변자위족, 전망수학;
급유길흉대사, 의론득실, 몽연장구, 여좌운무 :
어떤 사람은 집안이 대대로 벼슬해온 덕에, 반쪽짜리 말단 관직이라도 얻으면,
이때부터 곧 만족스러워, 학문을 닦는 일을 까맣게 잊어버린다.
吉凶의 大事라도 생겨, 이해득실을 의논이라도 할라치면, 멍청하니 입만 벌리고 있는 것이,
마치 구름 속이나 안개 속에 앉아 있는 듯하다.)」는 말이 있다.
◈如坐春風(여좌춘풍) : 봄바람 속에 앉아 있는 듯하다. {비유}지극히 좋은 교육을 받는다.
【出處】近思錄, 觀聖賢篇에,
「朱公掞見明道於汝,歸謂人曰, 光庭在春風中坐了一個月.
(주공섬현명도어여, 귀위인왈, 광정재춘풍중좌료일개월 :
주공성이 명도 선생을 汝州의 남쪽에서 만나 뵙고, 돌아와서 사람들에게 말했다.
나는 봄바람 속에서 한 달 동안 앉아 있었다.)」는 말이 있다.
◈如坐針席(여좌침석)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몹시 불안하고 초조함을 이르는 의미.
【유】坐不安席(좌불안석) :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못함.
◈如坐針氈(여좌침전)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불안하여 잠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다.
◈如衆草伍(여중초오) : 세상 풍속에 따라 사는 것. 뛰어난 사람이 時俗(시속)을 좇아
세상을 살아감. 賢人(현인) 君子(군자)가 俗人(속인)과 類類相從(유유상종)함의 비유.
◈如指諸掌(여지저장) : 손바닥을 가리키는 것과 같다. 일이 극히 쉽고 명백함.
◈如此如此(여차여차) : 이와 같고 이와 같다는 뜻으로, 이러이러하다는 의미.
【동】如是如是(여시여시) = 如斯如斯(여사여사)
◈如天半雲(여천반운) : 우뚝 솟은 산이 하늘 가운데 구름과 같음.
◈如天如海(여천여해) : 하늘같이 높고 바다같이 깊음.
◈如出一口(여출일구) : 한 입에서 나오는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모두 동일하게 표현되거나 일시에 같은 주장을 할 때를 이르는 말.
【반】異口同聲(이구동성) : 다른 입에서 같은 소리.
◈如出一轍(여출일철) : 두 가지 일이 아주 비슷하다. (여러 사람의 언행이) 꼭 같다.
판에 박은 듯하다.
◈如醉如狂(여취여광) : 기뻐서 취한 듯도 하고 미친 듯도 함.
◈如醉如夢(여취여몽) : 취한 것 같기도 하고 꿈같기도 함.
◈如厠二心(여측이심) : 뒷간의 두 마음 같다는 뜻으로, 뒷간에 갈 적과 올 적 마음이
다른 것처럼 자기에게 긴할 때에는 다급하게 굴다가 그 일이 끝나면
마음이 변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如風過耳(여충과이) : 귀에 스쳐 지나가는 바람 같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심도 흥미도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유】馬耳東風(마이동풍) : 말귀에 동풍.
◈如脫弊屣(여탈폐사) : 헌 신짝 버리듯 아무 미련 없이 버림.
◈如湯沃雪(여탕옥설) : 끓는 물을 눈에 붓는 것 같다. 일이 쉽게 이루어짐.
◈如風過耳(여풍과이) : 바람이 귓전을 스치어 가는 程度(정도)로 여겨
조금도 介意(개의)하지 않음. 아무런 관심도, 흥미도 없음.
◈如合符節(여합부절) : 마치 부적을 합하는 것 같다는 뜻으로, 부절을 서로 맞추듯이
사물이 꼭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 符合(부합)]【동】若合符節(약합부절).
◈如兄若弟(여형약제) : 형 같고 동생 같다는 뜻으로, 서로 친밀함이 마치 형제와 같음을
이르는 말.【유】呼兄呼弟(호형호제) : 친형제처럼 가깝게 지냄. 曰兄曰弟(왕형왈제).
◈如火如荼(여화여도) :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고, 띠꽃이 흐드러진 것 같다.
기세가 왕성[맹렬]하다. 기세등등하다.【出處】國語, 吳語에,
「爲萬人以爲方陳, 皆白常白旂素甲白羽之矰, 望之如荼,
王親秉鉞, 載白旗以中陳而立, 左軍亦如之, 皆赤常赤旟丹甲朱羽之矰, 望之如火.
(위만인이위방진, 개백상백기소갑백우지증, 망지여도,
왕친병월, 재백기이중진이립, 좌군역여지, 개적상적여단갑주우지증, 망지여화 :
1만 명으로 方陳을 만들어, 모두 흰색 下衣를 입고 交龍을 그린 흰 旗를 세우며
흰 갑옷을 입고 흰 새 깃으로 살깃을 단 화살을 등에 메니,
멀리서 바라보았을 적에 마치 흰 띠풀 꽃이 핀 것과 같았다.
吳王이 직접 도끼를 잡고, 곰과 호랑이를 그린 흰 旗를 꽂고
方陳의 중앙에 우뚝 서 있었다. 左軍도 中軍과 똑같이 하여,
모두 붉은 下衣를 입고 새매를 그린 붉은 旗를 세우며 붉은 갑옷을 입고
붉은 새 깃으로 살깃을 단 화살을 등에 메니, 멀리서 바라보았을 적에 마치
맹렬히 타오르는 불과 같았다.)」는 말이 있다.
◈如虎添翼(여호첨익) :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다는 뜻으로,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이 하늘로 비상(飛上)하여 더 큰 일을
이룬다는 의미(意味)를 나타냄.
【出處】韓非子, 第40 難勢篇에, 「毋爲虎傅翼, 飛入邑, 擇人而食之.
(무위호부익, 비입읍, 택인이식지 :
호랑이를 위해 날개를 달아주지 말라. 날개를 달아주면 장차 邑內에 날아와서,
사람을 골라 잡아먹을 것이다.)」는 말이 있다.
◈如花似玉(여화사옥) : 꽃 같고 옥 같다. 여자의 자태가 빼어나게 아름답다.【出處】金甁梅, 55回에, 「潘金蓮打扮得如花似玉, 喬模喬樣(반금련타분득여화사옥, 교모교양 : 반금련은 꽃처럼 아름답게 치장하고, 단정하게 단장하였다.)」는 말이 있다.」
◈如獲至寶(여획지보) : 진귀한 보물을 얻은 것 같다.
◈如壎如篪(여훈여지) : 형제가 우애가 있음을 이름.
◈好 家 居(호 가 거) : 집안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덕이 부족한 어린 나이로 벼슬길에 나아감은 화(禍)를 부르기 때문에 집안에 있으면서 덕을 잘 닦으라는 말.
◈好高騖遠(호고무원) : 제 분수를 모르고 높은 곳만 바라보다. 목표를 너무 높게 잡다. 비현실적으로 지나친 이상만 추구하다.
◈好大喜功(호대희공) : 큰일을 하여 공을 세우기를 좋아하다.【出處】說苑, 券6 復思篇에, 「有喜功之色.(유희공지색 : 功을 세워 기뻐하는 기색이 있었다.)」는 말이 있다.
◈好馬不吃回頭草(호마불흘회두초) : 좋은 말은 머리를 돌려 자기가 밟고 온 풀을 먹지 않는다. 정숙한 부인은 재혼하지 않는다. 뛰어난 인물은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好事多魔(호사다마) : 좋은 일에 마귀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이를 방해하는 일이 따라 들기 쉬워 일이 완성되기까지는 풍파를 많이 겪어야 한다는 말. [2013. 3월 모의고사. 국어 A형]
◈好事多妨(호사다방) : 좋은 일은 방해가 많음.
◈好事不出門, 壞事傳千里(호사불출문, 괴사전천리) : 좋은 소문은 문 밖을 나가지 않고, 나쁜 소문은 천리 밖까지 두루 퍼진다. 좋은 일은 좀처럼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악한 일, 나쁜 일일수록 빨리 퍼져 나감.【出處】北夢瑣言에, 「好事不出門, 惡事行千里(호사불출문, 악사행천리 : 좋은 소문은 문 밖을 나가지 않고, 나쁜 소문은 천리 밖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好色不淫(호색불음) : 여색을 좋아하나 음란하지 않다는 뜻으로, 정도(定度)를 넘지 않는 기본적인 가치를 지킨다는 의미인데, 시경(詩經)의 국풍(國風)을 평하여 이르는 의미임.【出處】史記, 券84 屈原賈生列傳에, 「小雅, 怨誹而不亂(소아, 원비이불란 : 소아편은 원망과 비방을 하나 어지럽지는 않았다.)」는 말이 있다.
◈好生惡死(호생오사) : 삶을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한다는 뜻으로, 모든 생물은 살기를 좋아하고 죽기를 꺼린다는 의미.
◈好生之德(호생지덕) :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덕이라는 뜻으로, 남의 목숨을 소중하게 여기고 살상을 꺼리는 어진 마음을 이르는 말. 【出處】尙書, 大禹謨篇에, 「好生之德, 洽于民心.(호생지덕, 흡우민심 : 삶을 아끼시는 덕이, 백성들의 마음에까지 스며들었다.)」는 말이 있다.
◈好生之物(호생지물) : 매우 잘 사는 사물이라는 뜻으로, 되는대로 굴러도 잘 사는 식물을 이르는 말.
◈好心好報(호심호보) : 좋은 마음에 좋은 보답이라는 뜻으로, 착한 마음을 쓰면 좋은 갚음을 받는다는 의미.【유】陰德陽報(음덕양보) : 숨은 덕행이 훗날 보답을 받음.
◈好勇鬪狠(호용투한) : 용맹함을 좋아하여 서로 다투다.【出處】孟子, 離婁篇下 30에, 「好勇鬪很, 以危父母, 五不孝也.(호용투흔, 이위부모, 오부효야 : 용맹함을 좋아하여 서로 다투고 싸워서, 부모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 다섯째 불효이다.)」는 말이 있다.
◈好爲人師(호위인사) : (겸허할 줄 모르고) 남의 스승이 되기를 좋아하다.【出處】孟子, 離婁上篇 23에, 「人之患, 在好爲人師.(인지환, 재호위인사 : 사람의 근심할 것은, 다른 사람의 스승 됨을 좋아하는 데 있는 것이다.)」는 말이 있다.
◈好衣好食(호의호식) : 잘 입고 잘 먹음. 【동】錦衣玉食(금의옥식)
◈好逸惡勞(호일오로) : 편한 것만 좋아하고 일하기를 싫어하다.【出處】黃宗羲, 原君에, 「豈古之人有所異哉? 好逸惡勞, 亦猶夫人之常情也.(기고지인유소이재? 호일오로, 역유부인지상정야 : 어찌 옛사람과 차이가 있겠는가? 편한 것만 좋아하고 일하기를 싫어하는 것은, 또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普通)의 마음과 같은 것이다.)」는 말이 있다.
◈好 敵 手(호 적 수) : 좋은 적수라는 뜻으로, 알맞은 상대자(相對者)를 이르는 말.
◈好學近乎知(호학근호지) : 배움을 좋아하면 앎에 가깝다는 뜻으로, 학문은 격물치지(格物致知)하는 길이므로, 학문 좋아하는 것 자체가 벌써 知에 가까움을 이르는 말.【出處】中庸에, 「力行近乎仁, 知恥近乎勇(역행근호인, 지치근호용 : 행하기를 힘쓰면 仁에 가깝고, 부끄러움을 알면 勇에 가깝다.)」는 말이 있다.
◈好學不倦(호학불권) : 배움을 좋아하여 게으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즐겨 배우며 노력한다는 학문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유】手不釋卷(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 不恥下問(불치하문) :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음.
◈好漢不怕出身低(호한불파출신저) : 의협심이 강한 사나이(영웅)는 출신이 비천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好漢不吃眼前虧(호한불흘안전휴) : 진정한 대장부는 눈앞의 손해를 보지 않는다.
◈好好先生(호호선생) : 좋아하고 기뻐하는 선생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좋아 좋아하는 사람. 후한의 사마위의 별칭.【관련어】好好人(호호인) : 인품이 썩 좋은 사람.
4畫
◈妙手空空(묘수공공) : 당대(唐代) 전기(傳奇) 소설 聶隐娘 중에 나오는 검객으로 검술이 신묘하고 신출귀몰하여 행적을 알 수 없었다 함. 후에 좀도둑을 가리키기도 하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빈손을 비유함.
◈妙手回春(묘수회춘) : (의사의) 탁월한 솜씨로 건강을 되찾다, 의사의 훌륭한 솜씨를 일컫는 말.
◈妙想天開(묘상천개) : 기상천외하다. 생각이 매우 기발하다.
◈妙語如珠(묘어여주) : 말을 묘하게 매우 잘함을 이르는 말.
◈妙絶時人(묘절시인) : 작품이나 사람이 매우 뛰어나 비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出處】世說新語, 券 4 文學篇, 85에, 「玄度五言詩, 可謂妙絶時人.(현도오언시, 가위묘절시인 : 玄道의 五言詩는, 가히 그 절묘함이 이 시대 사람들을 압도할 수 있다 하리라.)」는 말이 있다.
◈妖不勝德(요불승덕) : 요사스러운 악은 올바른 덕을 이길 수 없음. 출전 史記(사기).
◈妖言惑衆(요언혹중) : 요사스러운 말로 대중을 미혹(迷惑)하다. 수상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함.【出處】六韜, 龍韜篇 兵徵 第29에, 「妖言不止, 衆口相惑.(요언부지, 중구상혹 : 불길한 유언비어가 그치지 않으며, 각자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퍼뜨려서 현혹시킨다.)」는 말이 있다.
◈妖穢之物(요예지물) : 요망스럽고 더러운 사람이나 사물.
◈妖由人興(요유인흥) : 요사스러움은 사람이 良心(양심)을 잃었을 때 일어남.【出處】左傳, 莊公篇 14年에, 「妖由人興也, 人無釁焉, 妖不自作.(요유인흥야, 인무흔언, 요부자작 : 요괴가 인간 자신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인간 자신에게 틈이 없으면, 요괴는 스스로 일어나지 못합니다.)」는 말이 있다.
5畫
◈姑妄言之(고망언지) : 되는 대로 말한다는 뜻으로, 어떤 이야기라도 들려달라는 것을 이르는 말.【出處】莊子, 內編 齊物論篇에, 「爲汝妄言之, 汝以妄聽之.(위여망언지, 여이망청지 : 되는 대로 하는 말이니, 너무 진지하게 듣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姑息養奸(고식양간) : 악인에게 관용을 베풀어 나쁜 일을 하도록 조장하다.【出處】禮記, 檀弓篇上에, 「君子之愛人也以德, 細人之愛人也以姑息. 吾何求哉?(군자지애인야이덕, 세인지애인야이고식. 오하구재 : 군자가 남을 사랑하는 것은 덕으로써 하고, 세인이 남을 사랑하는 것은 고식지책으로써 한다. 내가 어느 것을 요구하겠느냐?)」는 말이 있다.
◈姑息因循(고식인순) : 어름어름하여 일시 彌縫(미봉)을 꾀함. 姑息(고식)이란 부녀자와 어린아이. 因循(인순)이란 舊習(구습)에 따라 행한다는 말.
◈姑息之計(고식지계) : 잠시 쉬는 계책이라는 뜻으로, 당장의 편한 것만 택하는 임시변통(臨時變通)이나 한 때의 눈가림으로 꾸며 대는 것을 비유.【俗談】언 발에 오줌 누기.【유】臨機應變(임기응변) : 때에 다다라 응해서 변화시킴[=臨時方便(임시방편)] [2000. 수능]
◈姑媳之禮(고식지례) : 시어머니와 며느리, 즉 고부간의 예.
◈姑射神人(고야신인) : 고야산(姑射山)에 산다는 仙人(선인).
◈姍姍來遲(산산래지) : 옛날, 여성의 우아하고 한가한 걸음걸이를 형용한 말. 어물어물 늦게 오다.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다.【出處】漢書, 권97 外戚列傳에, 「是邪, 非邪? 立而望之, 偏何姍姍其來遲!(시야, 비야? 입이망지, 편하산산기래지 : 그대인가요, 아닌가요? 먼 곳에 서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대는 왜 그리도 천천히 오는 가요!)」라는 말이 있다.
◈始勤終怠(시근종태) : 일을 시작한 처음에는 부지런하나 나중에는 게으름을 이르는 말.
◈始亂終棄(시란종기) : (여자를) 농락하고는 버리다. 이용한 후에 버리다.【出處】元稹, 會眞記에, 「恭貌怡聲,徐謂張曰, 始亂之,終棄之,固其宜矣. 愚不敢恨. 必也君亂之,君終之,君之惠也. 則没身之誓,其有終矣.(공모이성,서위장왈, 시란지,종기지,고기의의. 우불감한. 필야군란지,군종지,군지혜야. 칙몰신지서,기유종의 : 부드러운 음성으로, 천천히 말하는 것이었다. 문란하게 맺어지기 시작한 사랑인데, 버림 받는 것으로 끝이 난다는 것은, 참으로 당연한 결과이겠지요. 저로서도 감히 원한은 품지 않겠어요. 그러나 틀림없이 사실은 낭군께서 저의 몸을 더럽혔고, 또 낭군에 의해서 제가 버림을 받는다는 것인데, 이는 낭군의 저에 대한 은혜이오니, 저의 전 생애를 건 맹세가,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옵니다.)」는 말이 있다.
◈始料不及(시료불급) : (사태의 추이가) 처음 예상과는 다르다.【出處】左傳, 成公 18年에, 「孤始願不及此.(고시원불급차 : 나는 원래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는 말이 있다.
◈始作俑者(시작용자) : 장본인. 罪惡(죄악)의 근원 된 자.【出處】孟子, 梁惠王上篇 4에, 「仲尼曰, 始作俑者, 其無後乎! 爲其象人而用之也.(중니왈, 시작용자, 기무후호! 위기상인이용지야 : 孔子께서 말씀하시기를, 처음 허수아비를 만든 사람은, 그 자손이 없을 것이라! 그 사람이 사람의 형상을 만들어서 썼기 때문이다.)」는 말이 있다.
◈始終如一(시종여일) : 처음과 끝이 한결같다는 뜻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같다는 의미.【유】始終一貫(시종일관) :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꿰뚫다.
◈始終一貫(시종일관) : 처음부터 끝까지 늘 똑같음.【동】始終如一(시종여일).
◈始筆書永(시필서영) : 서예에서 글씨를 처음 배우고 쓸 때 永(영) 字(자)를 쓴다는 말. 永字筆法(영자필법 : 永(영)이라는 한 자로서 나타낸, 모든 글자를 쓰는 데 共通(공통)한 여덟 가지 運筆(운필)의 법.)을 서예의 기초로 익힌다는 말.
◈委決不下(위결불하) : 우물쭈물하며 결단을 내리지 못하다. 꾸물거리며 결정을 하지 못하다.【出處】水滸傳 27回에, 「武松心裏正委決不下.(무송심리정위결불하 : 무송은 마음속으로 꾸물거리며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는 말이 있다.
◈委曲求全(위곡구전) : 그럭저럭 양보하며 보전을 꾀하다. 자기 의견을 굽혀 일을 성사시키려고 하다. 일을 그르치지 않으려고 유연한 태도를 취하다.【出處】孟子, 離婁上篇 21에, 「有不虞之譽, 有求全之毁.(유부우지예, 유구전지훼 : 생각하지(헤아리지)도 않던 명예가 있으며, 완전하게 하려 해도 헐뜯는 것이 있는 것이다.)」는 말이 있다.
◈委委佗佗(위위타타) : 마음이 너그럽고 아름다운 모양.【出處】詩經, 鄘風 君子偕老篇에, 「委委佗佗, 如山如河.(위위타타, 여산여하 : 의젓하고 천연스러우며, 산과 같고 하수와 같다네.)」라는 말이 있다.
◈委肉虎蹊(위육호혜) : 멸망하게 될 위험한 상황에 놓였음을 이르는 말. 자기의 육신을 굶주린 범이 다니는 산길에 둠. 개죽음이나 無益(무익)한 죽음.【出處】史記, 券77 魏公子列傳에, 「譬若以肉投餒虎, 何功之有哉?(비약이육투뇌호, 하공지유재 : 비유하자면 굶주린 범에게 고기를 던져주는 것과 같은데, 어찌 공을 세우겠습니까?)」라는 말이 있다.
◈委任統治(위임통치) : 어떠한 나라가 다른 나라 또는 연맹의 위임을 받아서 하는 통치.
◈委委瑣瑣(위위쇄쇄) : (용모나 행동이) 초라하다. 추하다. 옹졸하다. 용렬하다. 쩨쩨하다. 비루하다.【出處】史記, 券117 司馬相如列傳에, 「豈特委瑣握齪, 拘文牽俗, 循誦習傳, 當世取說云爾哉!(개특위쇄악착, 구문견속, 순송습전, 당세취열운이재 : 어찌 단지 사소한 일에 구애받아 도량이 편협하고, 규정에 구속되고 습속에 구애되고, 낡은 습관을 답습하여, 당대의 환심을 얻는 일에만 그치겠습니까!)」라는 말이 있다.
◈委罪於人(위죄어인) : 죄책을 남에게 떠넘김을 이르는 말.
6畫
◈威武不屈(위무부굴) : 어떠한 무력(武力)에 굴복(屈服)하지 않음.【出處】孟子, 滕文公下篇 2에, 「富貴不能淫, 貧賤不能移, 威武不能屈. 此之謂大丈夫.(부귀불능음, 빈천불능이, 위무불굴. 차지위대장부 : 부하고 귀하여도 능히 음란하지 아니하며, 가난하고 천하여도 능히 옮기지 아니하니, 위엄과 무용도 능히 굽히지 못하는 것이, 이것이 이른바 대장부이다.)」는 말이 있다.
◈威儀堂堂(위의당당) : 위엄찬 거동이 훌륭함.
◈威而不猛(위이불맹) : 위엄(威嚴)이 있으면서도 무섭지 않고 부드러움.【出處】論語, 述而篇 37에, 「子溫而厲,威而不猛,恭而安.(자온이려,위이불맹,공이안 : 공자께서는 溫和하면서도 엄숙하시고, 威嚴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으시고, 恭遜하시면서도 마음이 자연스러웠다.)」는 말이 있다.
◈威之脅之(위지협지) : 갖가지 방법으로 위협함.
◈威風凜凜(威風凜凜) : 위풍이 늠름함. 위풍이 당당함.
◈威脅利誘(위협리유) : 협박하기도 하고 이익을 내세워 회유하기도 하다, 상대를 굴복시키려고 온갖 수단을 사용하다.【出處】管子, 版法解篇 第66에, 「其所以能立威行令者, 爲其威利之操莫不在君也.(기소이능립위항령자, 위기위리지조막불재군야 : 권위를 세우고 정령을 시행할 수 있는 것은, 권위와 재부를 장악하는 일이 군주에게 있지 않음이 없기 때문이다.)」는 말이 있다.
◈姹紫嫣紅(차자언홍) : 여러 종류의 아름다운 꽃.
8畫
◈婦姑勃谿(부고발계) :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싸우는 것. 작은 일에도 서로 다툼을 이르는 말.【出處】莊子, 雜編 外物篇 9에, 「室無空虛, 則婦姑勃谿, 心無天遊, 則六鑿相攘.(실무공허, 즉부고발계, 심무천유, 즉육착상양 : 집안에 빈 공간이 없으면, 며느리와 시어머니는 서로 反目을 한다. 마음에 자연스럽게 노닐 공간이 없으면, 여러 가지 정욕이 서로 다투게 된다.)」는 말이 있다.
◈婦老爲姑(부로위고) : 며느리가 늙어서 시어머니가 된다는 뜻으로, 나이가 어리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의미의 우리나라 성어.
◈婦言是用(부언시용) : 아녀자의 말은 무조건 옳다고 여겨 쓴다. 여자의 말을 잘 듣는 것을 말함.【出處】書經, 周書 牧誓篇에, 「今商王受, 惟婦言是用.(금상왕수, 유부언시용 : 이제 상나라의 왕인 수가, 오직 부인의 말만을 썼다.)」는 말이 있다.
◈婦有長舌(부유장설) : 여자가 말이 많음은 禍(화)의 발단이 된다는 뜻. 여자들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하다는 말.【出處】詩經, 大雅 蕩之什 瞻卬편에, 「婦有長舌, 維厲之階.(부유장설, 유려지계 : 지어미가 긴 혀를 둠이여, 오직 위태로움의 사닥다리라네.)」라는 말이 있다.
◈婦人三從(부인삼종) : 여자가 順從(순종)해야 할 세 가지. 아버지를 따르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따르고, 남편이 죽은 뒤에는 자식을 따라야 한다는 것.
◈婦人之性(부인지성) : 남자로서 여자처럼 偏僻(편벽)되고 좁은 성질.
◈婦人之仁(부인지인) : 여자의 소견이 좁은 어진 마음. 쓸데없는 여자의 자애심. 轉(전)하여 하찮은 인정. 大體(대체)를 모르는 姑息的(고식적)인 인정.【出處】史記, 券92 淮陰侯列傳에, 「項王見人恭敬慈愛, 言語嘔嘔. 人有疾病, 涕泣分食飮. 至使人有功當封爵者, 印刓敝, 忍不能予, 此所謂婦人之仁也.(항왕견인공경자애, 언어구구. 인유질병, 체읍분식음. 지사인유공당봉작자, 인완폐, 인불능여, 차소위부인지인야 : 항왕의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공경스럽고 자애로우며 말씨도 온화합니다. 누가 병에 걸리면,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음식을 나누어줍니다. 그러나 전공이 있는 사람에게 마땅히 봉작해야 할 때에 이르러서는, 그 인장이 닳아 망가질 때까지, 차마 내주지 못하니, 이것은 이른바 아녀자의 인자함일 뿐입니다.)
◈婆婆媽媽(파파마마) : (말이나 행동을) 꾸물대는 모양. 쓸데없는 말을 이러쿵저러쿵하는 모양. 마음이 여린 모양. 남자답지 못하다.
9畫
◈媒媒晦晦(매매회회) : 어두운 모양. 어리석은 모양.
◈媒妁之言(매작지언) : 중매인의 말.【出處】孟子, 滕文公篇下 3에, 「不待父母之命、媒妁之言.(부대부모지명、매작지언 : 부모의 명과 매작의 말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媒合容止(매합용지) : 남자와 여자를 仲介(중개)하여 자기 집에서 같이 자게 함.
10畫
◈嫁雞隨雞, 嫁狗隨狗(가계수계, 가구수구) : 닭에게 시집가면 닭을 따라야 하고, 개에게 시집가면 개를 따라야 한다. 여자는 시집가면 평생 남편에게 맞추며 따라야 한다.【出處】埤雅引語에, 「嫁雞與之飛, 嫁狗與之走.(가계여지비, 가구여지주 : 닭에게 시집가면 닭을 따라 날아야 하고, 개에게 시집가면 개를 따라 달려야 한다.)」는 말이 있다.
◈嫁期經過(가기경과) : 시집 갈 만한 나이가 지남.
◈嫁娶之禮(가취지례) : 婚姻(혼인)의 예식. 婚禮(혼례).
◈嫉惡如仇(질오여구) : 나쁜 일이나 나쁜 사람을 원수처럼 증오하다.
◈嫉逐排斥(질축배척) : 猜忌(시기)하고 미워하고 排斥(배척)함.
12畫
◈嬌生慣養(교생관양) : 응석받이로 자라다
◈嬌態艶風(교태염풍) : 아양 부리는 태도와 아름다운 모습.
女부
자획부수
| 0 획 | 女 |
| 2 획 | 奴 奵 奶 |
| 3 획 | 奷 奸 她 奺 奻 奼 好 奾 奿 妀 妁 如 妃 妄 妅 妆SC (=妝) 妇SC (=婦) 妈SC (=媽) 娄SC (=婁) |
| 4 획 | 妉 妊 妋 妌 妍 妎 妏 妐 妑 妒 妓 妔 妕 妖 妗 妘 妙 妚 妛JP 妜 妝 妞 妟 妠 妡 妢 妣 妤 妥 妦 妧 妨 妩 (=嫵) 妪 (=嫗) 妫 (=媯) |
| 5 획 | 妬 (=妒) 妭 妮 妯 妰 妱 妲 妳 妴 妵 妶 妷 妸 妹 妺 妻 妼 妽 妾 妿 姀 姁 姂 姃 姄 姅 姆 姇 姈 姉(=姊) 姊 始 姌 姍 姎 姏 姐 姑 姒 姓 委 姕 姖 姗 (=姍) |
| 6 획 | 姘 姙 姚 姛 姜 姝 姞 姟 姠 姡 姢 姣 姤 姥 姦 姧 (=姦) 姨 姩 姪 姫 (alsp JP form of 姬) 姬 姭 姮 姯 姰 姱 姲 姳 姴 姵 姶 姷 姸 (=妍) 姹 姺 姻 姼 姽 姾 姿 娀 威 娂 娃 娅(=婭) 娆SC (=嬈) 娇SC (=嬌) 娈SC (=孌) |
| 7 획 | 娉 娊 娋 娌 娍 娎 娏 娐 娑 娒 娓 娔 娕 娖 娗 娘 娙 娚 娛 娜 娝 娞 娟 娠 娡 娢 娣 娤 娥 娦 娧 娨 娩 娪 娫 娬 娭 娮 娯(=娛) 娰 娱(=娛) 娲(=媧) 娳 娴(=嫺) |
| 8 획 | 娵 娶 娷 娸 娹 娺 娻 娼 娽 娾 娿 婀 婁 婂 婃 婄 婅 婆 婇 婈 婉 婊 婋 婌 婍 婎 婏 婐 婑 婒 婓 婔 婕 婖 婗 婘 婙 婚 婛 婜 婝 婞 婟 婠 婡 婢 婣 婤 婥 婦 婧 婨 婩 婪 婫 婬 (=淫 -> 水) 婭 婮 婯 (=麗 -> 鹿) 婰 婱 婲 婳SC (=嫿) 婴SC (=嬰) 婵SC (=嬋) 婶 (=嬸) |
| 9 획 | 婷 婸 婹 婺 婻 婼 婽 婾 婿 媀 媁 媂 媃 媄 媅 媆 媇 媈 媉 媊 媋 媌 媍 媎 媏 媐 媑 媒 媓 媔 媕 媖 媗 媘 媙 媚 媛 媜 媝 媞 媟 媠 媡 媢 媣 媤 媥 媦 媧 媨 媩 媪(=媼) 媫 (=婕) 媬 媭SC (=嬃) 媮 媯 |
| 10 획 | 媰 媱 媲 媳 媴 媵 媶 媷 媸 媹 媺 媻 媼 媽 媾 媿 嫀 嫁 嫂 嫃 嫄 嫅 嫆 嫇 嫈 嫉 嫊 嫋 嫌 嫍 嫎 嫏 嫐 嫑 嫒 (=嬡) 嫓 嫔(=嬪) 嫕 嫖 |
| 11 획 | 嫗 嫘 嫙 嫚 嫛 嫜 嫝 嫞 嫟 嫠 嫡 嫢 嫣 嫤 嫥 嫦 嫧 嫨 嫩 嫪 嫫 嫬 嫭 嫮 嫯 嫰 嫱 (=嬙) 嫲 嫳 嫴 |
| 12 획 | 嫵 嫶 嫷 嫸 嫹 嫺 嫻 嫼 嫽 嫾 嫿 嬀 嬁 嬂 嬃 嬄 嬅 嬆 嬇 嬈 嬉 嬊 嬋 嬌 嬍 嬎 嬏 |
| 13 획 | 嬐 嬑 嬒 嬓 嬔 嬕 嬖 嬗 嬘 嬙 嬚 嬛 嬜 嬝 嬞 嬟 嬠 嬡 嬢JP (=孃) |
| 14 획 | 嬣 嬤 嬥 嬦 嬧 嬨 嬩 嬪 嬫 嬬 嬭 嬮 嬯 嬰 嬱 嬲 嬳 嬴 嬵 嬶 |
| 15 획 | 嬷 嬸 嬺 嬻 嬼 |
| 16 획 | 嬹 嬽 嬾 (=懶 -> 心) 嬿 |
| 17 획 | 孀 孁 孂 孃 孄 孅 孆 |
| 18 획 | 孇 孈 孉 |
| 19 획 | 孊 孋 孌 孍 |
| 21 획 | 孎 孏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