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 nome": Nadine Sierra performs Gilda in Verdi's Rigoletto in the Maschpark, Hannover, 2017
Rigoletto: “Caro nome” (Nadine Sierra)
Verdi / Rigoletto 中 Caro nome(사랑스런 이름) - Nadine Sierra
나딘 시에라는 마지막 무대 리허설에서 베르디의 "리골레토" 1막 아리아를 부른다.
제작: 마이클 메이어.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 2015-16 시즌.
바람둥이 만토바 공작은 3달 전부터 교회에서 점을 찍어 두었던 아름다운 아가씨 질다 Gilda의 집에 몰래 잠입하여 정원의 나무 뒤에 숨어서 때를 엿보는데...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어릿광대 리골레토가 그 집에 들어와 문제의 그 소녀와 부녀의 정을 나누는 것을 보고 놀란다.“앗 저 소녀가 리골레토의 딸이란 말인가?”리골레토가 집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누구인가 살펴보러 나간 사이에 만토바 공작은 질다에게 나타나 자신의 이름은 괄티에 말데 Gualtier Maldè 이며 가난한 대학생이라고 속인다. 공작이 잠시 질다와 사랑의 말을 주고 받는데 다시 집 밖 골목에서 리골레토가 집쪽으로 돌아오는 소리가 들린다. 질다는 자신이 외부인들과 접촉하는 것을 철저히 금하고 있는 아버지에게 들킬까봐 유모 죠반나에게 만토바 공작을 밖으로 안내하게하고... 마당에 혼자 남은 질다가 그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노래를 부르는데 이것이 유명한 아리아 “Caro nome 사랑스런 이름”이다. 미국의 젊은 소프라노 나딘 시에라 Nadine Sierra(1988 ~ )가 열창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