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반대에도 주교 서품 강행한 '성 비오 10세회' 파문 선고
교회를 분열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자체적으로 임명한 주교 4명의 서품식을 강행한 전통주의 단체 ‘성 비오 10세 사제 형제회(이하 성 비오 10세회)’가 자동 파문 제재를 받았다.교황청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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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주교인천장애인연합회 원문보기 글쓴이: 주안에사는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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