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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범띠방 희수연을 둘러보고
석촌 추천 1 조회 171 26.10.18 08: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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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8 08:58

    첫댓글
    77년 세월을 살아온 아름다운 삶!
    지혜와 사랑으로 빛나는 인생,

    카르페 디엠!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범띠방 여러분들의 희수를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카페의 여러분께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나날 보내시고
    건강이 최고의 복이라 하니 늘 건강하시고,
    웃음꽃 피는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범띠방 희수축하연에 다녀오신
    석촌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18 09:53

    네에.
    잔치 잘보고
    잘먹고 왔네요.

  • 26.10.18 09:19

    ​경인생 선배님들의 희수를 축하드립니다.
    희수연의 정겨웠던 잔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희수라 쓰고 청춘이라 읽는다"는 멋진 구호와 석촌님의 '천일야화 두 번 반의 시간'이라는 덕담이 감동적입니다.
    5만 회원을 품으며 늘 카페를 위해 애써주시는 지기님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26.10.18 09:54

    베리꽃 님이야 앞으로
    먼 이야기지요.
    그래도 하루하루
    잘지내시길~

  • 26.10.22 16:22

    지기님 희수잔치를 축하합니다. 15년전 벌세한 우리집 큰형(1936년생)은 희수를 일년남기고 폐렴으로 별세했지요.. 인천대 행정학과 제자들이 살아생전 형이 쓴 수필. 여행기등을 부지런히 모아서 500페이지에 달하는 <희수산책>이라는 유고집으로 만들어 별세 1주기를 맞아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제자들과 우리형제들 200여명이 참석해서 유고집 발간 증정행사를 했답니다. 정말 고마운 제자들이였습니다. 비용전체도 제자들이 부담했죠.

  • 작성자 26.10.22 19:07

    많이 생각나시겠네요.
    언덕저편 님도 희수에 남길 자료들을 미리 정리해보세요.

  • 26.10.22 19:08

    @석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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