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길목에서. ❤️금년처럼 그렇게 무덥던 늦더위도추분을 기점으로 한플 꺾이니언제 여름이었나 싶고 지낼만 하다하늘은 구름을 떨쳐버리고 밤으론 별빛도 한층 영롱하다길고도 긴 무더운 터널을 지나 오곡백과가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이 가을을 맞이 할수 있음에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풍성하다.그렇다변할 것은 때를 맞춰 변해야 되는게계절의 질서요 삶의 리듬이다 이 가을에 나는 어떤 변화를 시도 할까?송청 문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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