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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다운증후군 태아를 낙태한 400만 유튜버
한로로로2 추천 0 조회 4,391 26.06.07 18:5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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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8:58

    첫댓글 ㅜㅜ 나여도 했지..

  • 26.06.07 19:02

    난 이해함

  • 26.06.07 19:02

    아이를 위해서도 어쩔수없었을듯

  • 26.06.07 19:02

    애한테도 못할짓이라 난찬성..

  • 26.06.07 19:03

    ㅠㅠ

  • 참 남의 인생에 관심도 많다..

  • 26.06.07 19:16

    대부분의 사람들도 같은 선택를 했을것 같은데...

  • 26.06.07 19:18

    저건 모두를 위해 맞음

  • 26.06.07 19:21

    앞으로 그들이 겪을 삶을 생각하면 찬성임

  • 26.06.07 19:24

    장애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날 아이의 인생은 누가 책임지나요. 누구보다 어려운 일인건 부모였을건데 남들이 왜 비난해.

  • 26.06.07 19:25

    임신 후 와이프랑 이런 이야기 한적있는데 둘다 못 낳는다가 결론이었죠 쉽지 않아요ㅜㅜ

  • 26.06.07 19:30

    222 저희 부부도 목두께 검사에서 이상있으면 못 낳는다 그랬었죠 저 마음은 진짜 내가 이상황이라면 이라는 가정을 경험해본 사람아니면 모른다 봅니다 충분히 이해돼요

  • 26.06.07 19:31

    책임져줄거 아니면 비난 못함

  • 26.06.07 19:31

    재활치료사지만 어쩔 수 없죠..

  • 26.06.07 19:34

    솔직히 주변사람도 다 힘듬

  • 26.06.07 19:36

    아이를 지운건 찬성. 근데 저들은 애초에 다운증후군 아이를 가졌다는 얘기를 소재로 관심을 끌게 한건 사실임. 그래서 비난도 그들의 몫.

  • 저는 반대이지만,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엔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타인이 비난할 수 없을 듯.

  • 26.06.07 19:41

    저는 이해함

  • 26.06.07 21:29

    충분히 이해함

  • 26.06.07 21:43

    난 이해함...

  • 26.06.07 21:52

    임신 3개월 이하라면 이해함...

  • 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제가 현재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는 참 이뻐요.
    잘 웃고 순하고 애교도 많고.. 행복해요
    하지만 6살인데도 의사소통은 많이 제한적이고ㅠ
    요즘 드는 생각은 학교도 걱정이고 미래도 걱정이고
    다운증후군이면 더 하겠지요.

  • 26.06.07 23:26

    아... 검사가 가능한 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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