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07131515493
‘물 만난 물고기’ 된 극우 스피커들···‘음모론’ 부추겨 하루새 1900만원 수익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극우 음모론자와 유튜버들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이들은 관리·대응 부실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불신이 커진 상황을 이용해 경쟁적으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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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리숙한 이들이 저리 많으니..김세의 같은 것들이 있을수 있던것도그걸 보는것들이 있으니 가능했던것이라똑같이 사람으로 취급하면 안됨
자존감이 너무 낮거나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저런 비논리적인 선동에 가장 잘 당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50프로는 그런 사람들이죠 그러니 선거가 매번 쉽지 않은거고
애먼 연예인한테 구걸하지 말고 쟤들한테 달라하면 되겠넹
이재명 정부는 극우 유투버나 스피커들을 밟겠다는거여? 키우겠다는거여? 알찬 비료 잘만 주네 ㅋㅋ
첫댓글 어리숙한 이들이 저리 많으니..
김세의 같은 것들이 있을수 있던것도
그걸 보는것들이 있으니 가능했던것이라
똑같이 사람으로 취급하면 안됨
자존감이 너무 낮거나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저런 비논리적인 선동에 가장 잘 당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50프로는 그런 사람들이죠 그러니 선거가 매번 쉽지 않은거고
애먼 연예인한테 구걸하지 말고 쟤들한테 달라하면 되겠넹
이재명 정부는 극우 유투버나 스피커들을 밟겠다는거여? 키우겠다는거여? 알찬 비료 잘만 주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