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o Mancini says Manchester City will fight Vincent Kompany ban for red card at Arsenal
Last Updated: January 13, 2013 10:35pm

맨체스터 시티가 뱅상 콤파니가 받은 레드 카드에 대해 항의할 계획입니다.
시티의 주장은 아스널에 2대0으로 이긴 경기에서, 잭 윌셔를 향한 태클로 마이크 딘 주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습니다.
콤파니는 세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것이고, FA의 결정에 따라 기간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 벨기에인은, 태클 당시 그의 한 쪽 발이 지면에 닿아 있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을 동반하여 트위터를 통해 그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심판에게 악의는 없습니다. 그 직업이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태클에 대해서: 공이 상대 선수에 의해 빠져나갔고, 양쪽 모두 달려오고 있었기에, 충돌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수비수입니다: 이의는 받아들여질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같은 상황이 다시 온다해도 물러서지 않을겁니다. 물론, 상대 선수를 다치게 할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시티가 징계에 항의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만치니 감독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절대 레드카드감은 아니었습니다. 그의 한 쪽 발만이 공을 향했고, 다른 발은 뒤로 빠져 있었습니다. 심판이 실수 한 것 같습니다."
콤파니의 부재는, 제코를 넘어뜨려 퇴장단한 로랑 코시엘니와 함께 양 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비록 제코가 페널티 킥을 실축하기는 했지만, 제임스 밀너의 선취골에 이어 추가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시티가 승리하면서 1위인 맨유와의 차이는 7점차로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만치니 감독은 승리를 챙기지 못 한 이전 게임들에 대해 아쉬워했습니다.
"(코시엘니의) 퇴장 이후 경기는 쉽게 흘러 갔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 우리는 너무 조용했었고 세 골, 혹은 네 골을 놓쳤습니다."
"우리 공격수들은 후반전에 더 잘 할 수 있었습니다. 1위를 따라 잡아야 하거든요."
이번 경기 승리로 시티는 맨유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유지했습니다: "맨유가 잘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끝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그들을 따라 잡는 게 중요합니다. 그들이 승점을 잃는다면,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4월 6일에 맨체스터 더비를 치르게 될 것이고, 그때까지 5점 내지는 4점까지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http://yuryfantasma.tistory.com/entry/mancini-kompany-redcard
첫댓글 레드카드감이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