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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키우고 있긴한데
그래도 눈치란게 좀 있어야하는거 아녀요
한달에 삼십만원씩 꼬박꼬박 결제하는데
그래서 앉혀놓고
니가 열심히 공부한 그 시간이 쓰레기냐
하며 뭐라 했더니 장난이래요
근데 요 몇주간 계속 그래서 저도 승질이 막 났어요
어제는 그래도 좋게 얘기했거덩요
정승제 강사님이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하는거다 라고 말했다 라면서...
또 저런 소리 하면 수학 학원 때려치라 해야할듯여
돈이라도 아끼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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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중고등학교때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누가만든거야 대체…라고 아드님 이해합니다
좀 어려워지고 있나 보네요. 생각할 것도 많아지고. 그래도 숙제잘해가고 잘다니고 있으면 엄마한테 푸념한 거라 생각해야죠. 전 50가까이 내요.ㅠㅠㅠㅠㅠ
저희 딸은 초딩인데 비슷한 소리를 하면 저도 참 짜증이 나더군요. 지도 잘 하고싶은데 수학이 너무 어려우니 푸념이겠지~ 하고 넘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