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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아버지와 딸 그리고 장녀 콤플렉스
無位子(이경란) 추천 0 조회 1,531 06.03.15 03:0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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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15 06:44

    첫댓글 무위자님, 차근 차근 조리있게 올려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신조 콤플렉스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예전에 미처 몰랐답니다...새로운 지식정보 고맙습니다...언제나 건강하세요~~^^*

  • 06.03.15 07:55

    딸과 아버지, '나에 대한 아버지의 편애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자주 말다툼을 하시는 것을 보았다. 어버지의 일방적인 기대가 어머니의 애정을 차단했다....공감하는 바가 큽니다 제게는 ...고맙습니다^^

  • 작성자 06.03.15 22:48

    무상행님, 또 그 반대의 경우로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_()_

  • 06.03.16 10:25

    맞습니다. 저에 대한 지나친 제가 숨어다닐 정도로 사랑(?)을 주신 친정아버님, 딸은 뒷전이고 며느리만 지독히(?)도 사랑하시는 친정어머님 ㅎㅎ

  • 06.03.15 08:30

    전혜린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 한 켠이 짠해집니다.

  • 06.03.15 14:13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욕망 아버지(남성)분들 깊이 고찰해야할 교훈으로 생각됩니다 ..._()_

  • 06.03.15 16:15

    _()()()_

  • 작성자 06.03.15 22:47

    '너의 얼굴이 햇빛을 향하면 그림자는 네 뒤로 숨는다.'는 독일속담이 생각납니다. 사랑, 기대란 스포트라이트가 강렬하고 클수록 그 그림자도 진하고 넓은 것 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_()_

  • 06.03.16 07:28

    " 내 재산도 아닌 남의 집 살림살이를 옮겨준 이삿집센터 역할을 잘했다고 상을 주시니 ..." 한편으로 민망한 그 마음, 큰스님의 말씀 날마다님이 전수한 기술로 염화실 장경각에 올릴때 돌아오는 찬사에 대해 미륵골이 느끼는 부끄러움과 바슷한 것이겠지요.

  • 06.03.16 16:18

    무위자님,가서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작성자 06.03.16 22:51

    이웃 나라인데요 뭐... 걱정 마세요. _()_

  • 06.03.16 20:13

    전혜린..._()()()_

  • 06.03.17 21:25

    무위자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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