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녹색당 제7기 공동운영위원장 출마선언>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녹색당 당원 여러분!
서울용산 당원, 박제민입니다. 서울녹색당 제7기 공동운영위원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되어 어떻게 정치를 할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운영하겠습니다.
제가 도전하는 역할이 공동‘운영’위원장이라는 것을 되새깁니다. 무엇보다 서울녹색당을 잘 운영하겠습니다.
모든 조직의 숙명은 뜻을 함께 할 사람을 모으고 뜻을 펼칠 자원을 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원을 만나겠습니다. 지역운영위가 활동하는 곳에 찾아가서 당원들과 녹색당에 대해 자주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역당이 더 강하고 단단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운영위가 조직되지 않은 곳에서도 차례로 당원모임을 열어 활동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을 만나서 지지자가 되고 당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착실하게 정기당비 수입을 늘려 서울녹색당의 정치가 활기를 띠도록 하겠습니다.
2. 정치하겠습니다.
녹색당은 반정당의 ‘정당’입니다. 저는 이 뜻을 보수 양당체제의 폐해와 기존 진보정치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정치, 즉 녹색정치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녹색당이 당원들의 회합을 넘어 지역에서 정치하는 정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 2년이 그리 길지 않고, 우리의 당세가 아직 크지 않습니다. 서울과 각 지역에서 꼭 필요한 일 몇 가지를 함께 선정하고 힘을 집중해서, 당원과 시민들이 정치적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성과를 내겠습니다.
3. 총선을 준비하겠습니다.
서울녹색당 제7기 공동운영위원장 임기 중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2024년 4월 10일)를 치르게 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활동하는 정당으로서 선거는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지금부터 방향을 이야기하고 준비를 해야 우리의, 우리다운 선거를 치를 수 있습니다. 총선이 600여 일 남았습니다.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자 녹색당 전국위원으로서 총선의 기조를 정하고 준비하도록 하도록 협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녹색당 당원 여러분!
우리는 녹색당이라는 작은 씨앗입니다. 이 씨앗을 싹틔워 인류가 지구별의 뭇 생명들과 춤추고 노래하는 초록빛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는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과 낙관을 잃지 않으며 비폭력의 평화의 힘으로 통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저는 이 믿음을 가지고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선거에 나섭니다. 정치를 하며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때가 되어 이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7월 22일
박제민 드림
약력:
현) 용산녹색당 운영위원
현) 선거제도개혁연대 운영위원
전) 서울녹색당 사무처장
전) 녹색당 용산구의원 후보
덧붙임:
후보로 등록하려면 선거권자 2% 이상의 추천(10개 이상의 구에서 1명 이상의 당원의 추천 포함)이 필요합니다. 서울녹색당 당원이시면 댓글로 지역/이름(활동명)/추천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예) 서울용산 박제민, 추천합니다.
첫댓글 서울 용산 임형준 추천합니다!
서울 용산 이민영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김유리/ 추천합니다 :)
서울 은평 박형준 추천합니다!
서울 서대문 정유현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김영준 추천합니다!
서울 노원 현영애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울 종로중구 김태정 추천합니다
추천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로중구 한박수영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