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10시 혜화역1번출구 집합. 도보로 과학고등학교 후문 담장을 끼고 북악산을 오르기 시작하였다.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가까이 있어면서 멀기만 했던 바로 그산.성곽을 따라 한참을 오르니 출입증 교부 사무실에 다다른다.신원확인후 출입증을 걸고 기념촬영 한방. 성곽 넘어 이곳 저곳 둘러 보면서 오르락 내리락.. 멀리서 눈이 멈춘다.바로 1.21소나무 40여년전 상흔을 소나무가 고이 간직하고 있었다.자하문을거쳐 인왕산 입구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복궁과 푸른집을 눈과 렌즈에 담고 하산. 단군성전과 사직공원을 거쳐 뒤풀이 장소로..순도 50도의 빼갈로 캬아,,,장장5시간여의 산행을 마무리하였다. 산행참가자:강창효 권춘상+ 김기창 박종민 박종휘+ 신재선 심준보 안태인 유춘성 이상구+ 이영호 이추석 전정현(남13 여3,총16명)
※노루와 사슴의차이:노루 와 사슴, 고라니 모두 사슴과 의 짐승이다. 구분법은 노루는 뿔이 가지가 세갈래 그리고 겨울에 뿔이 빠지고 봄에 난다.사슴은 뿔이 쌍이다. 사슴뿔을 가르켜 녹용이라고 한다..고라니는 역시 사슴과의 짐승이고 노루의 한종인데 크기가 좀 작은편에 속하고 암수모두 뿔이 없다. |
첫댓글 권총무님! 이번에도 사진 찍느라 수고많았습니다 .노루와 사슴의 사전적 풀이도 감사하구요.. 마지막 식당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기창' 수석부회장님과 고우회 회장,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서울에 살면서도 좀체로 가보지 못한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고우회장 총무님+권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구요..
인왕산 정상에 오르니 도봉산, 북한산이 한걸음에 달려와 머리를 조아리고, 머얼리 남쪽으로는 관악산, 청계산, 검단산이 자기들에게도 오라고 손짓하고...화창한 봄날, 역사, 문화 탐방 산행 즐거웠어요. 탁월한 기획을 한 회장 총무님께 감사. 당일 길라잡이 기차이 차기 동창회장에게도 감사.
좋은 봄나들이 하셨구만요,,오늘 성님들,,다리 좀 아프겠는데유,,오르락 내리락 계단이 장난이 아니네요..춘서이 성,,좀 걱정혔는데 제일 앞장이라,,맴이 노입니다..ㅋㅋㅋ...
白岳과 仁王은 한양 천도 600년의 역사의 현장, 우리들의 대소사를 끊임없이 지켜보고 계심니다. 보다 성숙한 미래를 아들,딸들에게 남겨 줄 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 모처럼 전면적 개방된 코스 함께하고 싶었는데 바로 그시간 인왕암벽훈련 교육중 이었답니다.
동참못해서 정말 아쉽네요.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완연한 봄 바람을 맞으며 서울의 4 대문 안과 북한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회장님, 총무님 그리고 산행리더이자 토박이 서울 사람, 기창이 성님, 좋은 사진 올려준 춘상 성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했으면 했는데...... 다음 산행에는 회원 성님들 그리고 동창생 성님들 많이 많이 참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