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16:11)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신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마음 깊이 품고 사는 사람은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누립니다.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삶에는 불평과 불만이 가득하지만,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때 마음에는 평안과 감사가 자리합니다.
참된 사랑은 자기 중심적이지 않기에 다툼이 생기지 않고, 손해처럼 보이는 사랑의 헌신도 결국은 진정한 축복이 됩니다.
오늘도 나의 유익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