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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사후 약방문 통변
세상에 회자(膾炙)되고 이슈된 거와 맞게 명리(命理) 생김을 사후 약방문식 사후 처방전 식으로 통변을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무술(戊戌)태(胎) 임신년(壬申年) 정미(丁未)월 을유(乙酉)일 병자(丙子)원단(元旦) 둥지인데 지금 10세 대운으로 흘러서 경술(庚戌)대운에 와 있다 이런 말씀이지 금년이 35살이고 그러면은 여기서 이 풍수와 또 걸맞게시리 이렇게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풍수가 춘천시 후평동 풍수다 이런 말씀이지 그 춘천시는 그렇게 소머리가 아 말하자면 동북쪽으로 있고 염소 머리여 서북쪽으로는 손가락을 갖고 있고 밑으로 몸뚱이 그러니까 깊이 연구하고 살펴본다면 염소가 다다다타 다름 박질 치는 걸 말하는 거여 염소가 그 풍수 생김이 염소가 다름 박질 친다.[선수가 팔을 휘저으며 다름박질 발 재주 피우는 모션의풍수 생김]
그러니까 소농민이 이렇게 볼을 쫓아가지고서 달리는 거 그런 것을 상징하는 춘천시 생김 풍수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은 일주가 을유(乙酉)일주(日柱)인데 칠살 편관(偏官) 위에 묘유(卯酉)도충(到沖)으로 이렇게 앉아 있는 모습이야.
을록재묘(乙祿在卯)하면은... 그러면은 월주 정미(丁未)는 말하자면 식신 복덕인데 그렇게 많으니까 상관(傷官) 행위가 된다.
말하잠 시간 병(丙) 행위가 된다. 그러니까 병정(丙丁)이 또 이렇게 양쪽으로 서 있는 모습이고 그러니까 재능 행위가 되는 거지 재능인데 무슨 재능이냐 바로 양(羊)=미(未) 자축인묘 진사오미(辰巳午未) 하는 미(未)= 양(羊)은 염소 양 자(字)이여 그러니까 염소 재능 행위를 펼친다.
그것도 발정이 난 거 아니여 꽃이 핀 거 병정 그러니까 발정이 난다는 것은 흥(興)을 돋구는 것 흥취(興趣)가 일어나는 것 아니야 손흥민 나는 그러니까 병정 꽃이 핀 재능행위 그것을 양(陽)이 하는데 염소가 하는데 그렇게 뜀박질을 벌리는 모습으로 그려 놓는다.
그러면서 영양분 인성(印性)을 합목(合木)으로 정임합목(丁壬合木)은 다정(多情)합이라 그러지 정분나는것 그렇죠 인성(印性)을 그렇게 재능이 영양가(營養價)를 합해오는 모습이다. [합목을 만든다는 것은 일간을 도우는 행위도 하지만 경쟁자 비겁(比劫)이기도하다]
그럼 그 영양가를 또한 다스리겠다 하는 태지(胎地)의 무자(戊字) 정재(正財)도 역시 끌려오는 모습으로 된다.
말하자면 재성(財性)이 저기 영양가(營養價) 인성(印性)을 쫓아서 재성(財性)이 쫓아오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여 아 그런 식으로 명리가 구성된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회자(膾炙)되고 이슈화된 것이 무엇이여 그 사람이 아 - 말하자면 축구 선수로 유명인이 된 것은 뭐 다 이미 드러난 것이고 어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회자(膾炙)된 것은 바로 자식으로 인해서 회자(膾炙)되는 것 아니야.
그런데 그 자식도 자기 자식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망신살(亡身殺)이 뻗친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 사람의 명리 선 걸 보자고 그 칠살 관성 편관 관록을 먹는 위에 올라 앉았는데 일간이.. 을(乙) 일간(日干)이 그렇게 올라앉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 칠살 관록이 삼합국(三合局)이 사유축(巳酉丑) 아닌가 사유축의 망신살은 바로 임신(壬申)하는 임신(妊娠)을 시킨다는 신(申)이야.
그런데 바로 태지(胎地)에 무술(戊戌) 해 가지고 있지 개 술자(戌字) 개망신이다 이런 뜻이 다 나오는 게 다 나오게 되어 있다.
윷가락 논리하고 아주 똑같은 거지. 그러니까 정재(正財)는 무(戊)인데 그 속에다가 점을 찍는 것은 바로 새끼 자식이 들었다는 표현 아니야.
그러면 그러면은 개 술자(戌字)가 되는데 개 술자(戌字) 안에 그렇게 점이 박혀 있어.
그러면 그 개 술자(戌字)는 지장간(支藏干)에 뭐가 들었지 바로 신무정(辛戊丁)이 들었는데 신(辛)은 말하자면 정관(正官)도 아니고 편관(偏官)에 해당하는 자식에 해당하는 논리다.
그런데 그 자식이 바로 태주(胎柱)에 들었다. 태지(胎地) 절태지에 그러니까 내 자식이 아닌 것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으로 개망신을 당하는 것을 표현해 주는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그 후평동 하면은 쥐새끼가 이렇게 말하잠 강으로 가고 싶어서 머리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야.
쥐는 뭐지 새끼 자자(子字) 쥐 자자(子字) 북방 일육수(一六水)하는 자(子) 자식(子息)이다 이런 뜻을 상징하는 거지.
그래 가지고서 말하자면 술(戌) 중(中)에 그러니까 점이 자식인데 그게 쥐새끼처럼 된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 말하잠.
그것도 남의 자식이다. 이게 내 자식도 아니고 태지(胎地)에 들었으니까 그런 걸로 개망신을 당하는 모습을 명리상으로 잘 그려놓는데 더군다나 그것을 그렇게 합거해 오는 거야.
합래(合來)해 오는 거지 합거가 아니라 합래해 오는 을경합(乙庚合) 경술(庚戌)대운 술(戌) 역시 개를 말하자면 이렇게 달고 오는 거 그러니까 개망신을 달고 오는 모습이 된다 이런 뜻이야.
이렇게 이제 사후 통변 사후 약방문 식으로 이렇게 통변이 되는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금년에는 뭐요? 사유축(巳酉丑)하는 삼합국을 짓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을사년(乙巳年)이니까 그렇게 말하자면 사유축(巳酉丑)하는 것 그렇게 이제 그 망신살이 신(申)인데 신(申)을 합래(合來)해오는 사신합(巳申合)으로 형합파(刑合破)를 이루면서 함래해 오는 해운년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 해운년이다. 을사년(乙巳年)이 을(乙)은 또 비견(比肩)의 해운 년이고 나에게 힘을 이렇게 도와주는 것도 되지만은 경쟁자도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 자식이 그 술중(戌中) 신금(辛金) 이런 식으로 물론 편관성 이 유자(酉字) 살관(殺官) 위에 올라앉아 있지.
신록재유(辛祿在酉)라고 그것은 정상적인 말하자면 관록이나 편관록이나 아니면 정상적인 자식을 상징 할 수도 있어.
그렇지만은 그 태지(胎地)에 들은 술중 신금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또 그 정상적인 자식이라도 옆에 그렇게 병자(丙子)원단 둥지가 유자파(酉子破)가 돼 가지고서 좋지 못한 그림을 그려 놓기도 한다.
이런 뜻이여. 이 명리상 지지(地支) 움직임도 잘 움직여지는 거여.
아 가만히 생각을 해봐 미(未) 신유술(申酉戌) 이렇게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잖아.
태지(胎地)까지로 생각을 한다면은 아 그렇게 시리 명리상으로 저렇게 끊어지지 않게 시리 뭔가를 상징하면은 말하자면 자축 인묘나 진사오미나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것은 상당히 좋은 호명(好名)이 될 소지가 많다.
이런 뜻도 또 상징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이제 그 역상(易象)을 본다 하면 무망괘(无妄卦) 이효로서 말하자면 천뢰무망괘(天雷无妄卦) 이효가 돼 그래가지고서 이러한 이슈 되는 걸 그대로 잘 말해주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서 본다면 그 풀어놓은 걸 그대로 읽어보기로 합니다.
제대로 된 종자 갈이도 하지 않았는데 수확하라 한다.
묵밭이나 산전을 불질러선 밭만들려 하는 행위를 추진하려 들지 않는다면 이로우리라 가로 열고 여성 등 처녀 가슴에 설레는 불 지르는 행위 두근 반 두근 반 두근 두근 이든지 이렇게 하면 닷근 행위 넉근 행위 해서 총 9근이 되네.
가로 닫고 상에 말하되 종자갈이 경작지(耕作地) 아닌데도 수확하라 한다는 것은 수확하라 한다 하는 것은 아직 부유롭지 않은 것만 아니라 명리에 여기서 재능 창고에 해당하는 재능 창고가 아니지 그러니까 묘(墓)가 말하자 비겁(比劫) 창고지만은 재능도 거기 들었으니까 미중정화(未中丁火)가 들었으니까 미자(未字)가 들으면 부유한 팔자란 의미다.
이제 이렇게 원래 이 효사(爻辭)를 읽어보기로 합니다. 육이(六二)는 불경확하고 불치사 즉(則) 이유 유왕이니라 상활 불경확 미부야니라 이렇게 한 걸 지금 여러분들에게 이 사람 이슈화된 것과 맞게시리 이것을 풀어본 것입니다.
그다음 그 동(動)한 것을 본다면 이렇게 되게 되는 시작 점[요점]은 무엇인가 바른 길 평탄하게 한다면 거기서 그 평탄할 탄(坦)자(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침 단(旦)이라는 단(旦)자(字)가 들어 있어.
그것은 평탄할 탄자는 흙토(土)변(邊)에 에 말하자면 아침 단자를 하는 것 거긴 가로 왈(曰)자(字)도 같이 써 먹는 것이여.
으 날 일(日) 자(字)와 함께 그 흙토(土)라 하는 것은 소위 마이너스 플러스 가감(加減) 균형을 잡듯 아침 해가 아침에 붉은 해가 떠오르지 아침 해처럼 둥그런 불덩이 알 태양 해 말하자면은 아 이게 둥그런 게 알처럼 생겼잖아.
그래서 토끼가 알을 낳으면은 어 닭이 집어 먹는다 해가 이렇게 서쪽으로 가는 거야.
하늘에 떠서 그 진강법사 그 말하자면 그 법어 아니여 화두 그리고 탄자 밟아 나가는 거 그걸 이제 총알로 보기도 하는 거지.
총알이 뭐 삐죽한 것만 있어 예전에 둥근 총알도 많잖아.
산탄 총알은 다 자잘 한 게 동글동글하고 또 굵은 엽총의 총알은 더 굵은 게 둥글어.
밟아 나가는 길 평탄하게 되는 것은 유인(幽人)이라 하는 것은 그윽할 유(幽) 자(字) 사람 인자(人字) 하는 것은 그윽할 유자라 하는 것은 주사위 초점 하나와 가늠쇠 그 쇠 그림, 뫼 산(山) 자(字)를 합쳐서 합성해 놓은 글자야.
그러니까 정조준 한다는 뜻이지 주사위 초점 하나로 가늠쇠 정조준 하여선 사람 인자(人字)는 노르쇠 방아쇠를 앞에 있는 것을 뒤로 당긴다는 표현이야.
노르쇠 방아쇠 당김을 곧게 하는 데 좋으리라. 이것이 바로 구이(九二)는 이도 탄탄 유인 정길이니라 하는 그 풀이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남녀 간에서는 여성 성기 여성이 발사하는 남성이 발사 사정방정하는데 정조준하는 총열이 되어선 있는 것을 말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남성으로도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 여성 그 질내(窒內)가 총열이 쭉 빠르게 사내한테 대어줌으로 인해서 그렇게 총알 발사가 사정 방정하는 게 정확하게 들어맞게 된다.[무망은 연애 섭외기간 메롱 메롱 하트 날리는 것이고 이괘(頤卦)는 뜻이 맞아 좋아선 사랑행위 합궁하는 거고]
이러한 뜻을 여기서 말하시는 거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무망괘(无妄卦)의 괘사를 한번 읽어보기로 합니다.
망령됨 없음은 자연 섭리는 크게 형통하니 곧음이 이롭다 그 바르지 않음 재앙이 생김일세 뭔가 목적을 갖고 추진하는 것은 불리하다.
이것은 교과서적인 풀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고 이렇게 이제 이 강사 말하자면 생각한 바대로 바대로 푼다면 푼다면은 그 광주리 비자(匪字)가 그릇 감자 속에 누운 그릇 감자(凵字) 속에 아닐 비자(非字)가 들었어.
그러니까 시비(是非) 하면 그릇되다 사이비(似而非)다 이런 뜻이 되는 거지.
그 사이비 닮은 광주리가 바르게.. 바를 정자(正字)는 하나 일자(一字) 밑에 머무를 지자(止字) 붙인 글자의 합성 글자다 이런 말씀이지 하나로 머물러야지 한 사람한테 머물러야지 한결같이 머물러야지 이런 뜻이야.
있을 유자(有字)는 열 십(十)을 빗기고 달 월자(月字) 넣었어. 그러니까 십삭(十朔)이란 뜻이야.
10월 달 사람이 열 달 만에 나오잖아 어머니 뱃속에서 십삭만에 생겨 나오는 재앙 생자(眚字)는 생겨 나오는 걸 말하는 것이여.
시선 집중 눈 목자(目字)가 거기 여기를 주목하라 하는 그런 뜻과 같은 거여.
그런 식으로 여기서 이제 풀이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생겨나오는 목자(目字) 시선 집중이 됨일세.
그런 게 추진한다는 것은 그렇게 추진한다는 건 불리한 이슈가 된다.
애 생기는 것이 불리한 이슈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자기 애도 아닌데 이제 자기 애라고 해 가지고 개망신을 주는 것 아니야 아 이런 식으로 풀이가 된다.
단(彖)에 말하되 멧돼지 어금니 땅을 후벼파듯 확 후벼파선 말해 보겠는데 망령됨 없는 자연 섭리란 강함이 겉으로부터 와선 안에 일을 주관함일세.
양물(陽物) 사정 방정인 내자 안사람 일을 주관하게 되는 이슈사안이다.
움직이고 강건하다. 강한 속에서 호응을 하게 되는 원리인지라 크게 형통함은 바름을 사용해야 한다 하는 것은 하늘의 명령이 그렇다는 거다.
그렇지 못하다 하면 불리한 이슈가 된다 하는 것은 망령됨 없음 참다움으로 일을 벌려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행위로 일을 벌린다면 어떻게 결과성을 맞을 건가 천명이 돕지 않는데 제대로 간다 할 것인가이다.
상에 말하되 하늘 아래 우레가 우르릉쿵쾅 움직여 행한다 하는 것은 사물들로 하여금 더불어 진실되게 참다웁게 하여 하는 것이니, 옛 임금님께서 사용하시어선 무성하게 되는 시기의 계절을 맞아서 거기에 맞춰서 만물을 육성시켰나니라.
그러니까 제때에 적절하게 일을 벌려야 결과성 수확도 알차다 하는 거다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후 약방문식으로 어떤 사람의 이슈화된 것을 풍수와 또 이렇게 맞춰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후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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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二. 不耕穫 不菑畬 則利有攸往. 象曰. 不耕穫 未富也.
제대로된 종자 갈이도 하지 않았는데 수확하라한다 묵밭이나 산전을 불질러선 밭 만들려하는 행위를 추진하려 들지 않는다면 이로우리라[여성등 처녀 가슴에 설레는 불지르는 행위 두근반 두근반 두근근 이든지 닷근 행위 넛근행위 총 아홉근 ] 상에 말하데 종자갈이 경작아닌데도 수확하라한다는 것은 아직 부요롭지 않는 것만 아니라 명리에 미자가들음 부유한 팔자란 의미다
九二. 履道坦坦 幽人貞吉. 象曰. 幽人貞吉 中不自亂也.
밟는길 평탄하게 한다면 단(旦)에서 탄(坦) 토(土)변(邊)단(旦) 왈(曰) 소이 마이너스 프러스 가감(加減) 균형 잡듯 아침해 처럼 둥그런 불덩이 알 총알 탄자(彈子) 밟아나가는 길 평탄하게되는 것은 幽人=주사위 초점 하나로 가늠쇠 정조준 하여선 노루쇠 방아쇠 당김을 곧게 하는데 좋으리라
여성[성기]이 발사하는 정조준 총열이 되어선 있는 것을 말하는거다
无妄. 元亨. 利貞. 其匪正有眚 不利有攸往.
망념됨 없음은 자연섭리는 크게 형통하니 곧음이 이롭다 그바르지 않음 재앙이 생김일세 뭔가 목적을 갖고 추진하는 것은 불리하다 이것은 교과서적인 풀이
그 사이비 닮는 광주리가 바르게 正=하나로 머물러야지 有=십삭 만에 眚= 생겨 나오는 눈목 시선 집중이 됨일세 그런게 추진 한다하는 것 불리한 이슈가 된다 [애 생기는 것이 불리한 이슈가 된다]
彖曰. 无妄 剛自外來而爲主于內. 動而健. 剛中而應. 大亨以正 天之命也. 其匪正有眚不利有攸往 无妄之往 何之矣. 天命不祐 行矣哉.
확 후벼파선 말헤 보겠는데 미녕됨없음 자연섭리란 강함이 겉으로 부터 와선 안에 일을 주관 함일세 양물 사정 방정이 내자 안사람일을 주관하게되는 이슈 사안이다
움직이고 강건하다 강한 속에서 호응을 하게되는 원리인지라 크게 형통함은 바름을 사용해야 한다는것은 하늘이 명령이 그렇다는 거다 그렇치 못하다하면 불리한 이슈가 된다 하는 것은 망녕됨 없음 참다움으로 일을 벌려야 할것인데 그렇치 않은 행위로 일을 벌린다면 어떻게 결과 성을 맞을 건가 천명이 돕지 않는데 제대로 간다 할 것인가?이다
象曰. 天下雷行 物與无妄. 先王以茂對時 育萬物.
상에 말하데 하늘아래 우레가 우르릉 쿵쾅 움직여 행한다하는것 사물들로 하여금 더불어 진실되게 참다웁게 하여 하는 것이니 옛 임금님 께서 사용하시어선 무성하게 되는 시기 계절을 맞아선 맞춰선 만물을 육성 시켰나니라 그러니깐 제때에 적절하게 일을 벌려야 결과성 수확도 알차다는 거다
時 日 月 年 胎
丙 乙 丁 壬 戊 (乾命 32세)
子 酉 未 申 戌 (공망:午未,戌亥)
80 70 60 50 40 30 20 10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대정수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