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Otyg_Trollslottet.swf
Trollslottet Performed By Otyg

네덜란드는 이제 끝장이 났습니다.
다음은 벨기에 차례입니다!

알이스트에서 연합군이 강을 끼고 방어하고 있습니다.
강만 건너면 또 다시 빛나는 진격을 할 수 있습니다.
기다려라!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시 프랑스로 향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 순위입니다.
하지만 프랑스군의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안트베르펀에서 증원군이 속속들이 도착함에 따라 벨기에로 넘어가려는 독일군의 숫자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Olleh!

벨기에 남동쪽에 위치한 기갑사단의 조직력은 계속되는 전투에
회복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후방으로 보낼 수도 없습니다.
보병이 도착할때까지 전선유지를 부탁해야하니까요.

대략적인 벨기에 전선의 개관도입니다
뚫기위한 독일군과 방어하기 위한 연합군.
강을끼고, 그리고 측면은 대도시 브뤼셀을 끼고 방어하는 효율적인 연합군 AI가 인상적입니다.

디낭트와 아를롱에 있는 기갑사단들,
일부 기갑사단을 제외하고 대부분 조직력이 바닥입니다.
그만큼 프랑스군의 공격이 거세었다는 증거입니다.

알이스트에 이어 겐트를 공격합니다.
안트베르펀을 중심으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잘 되리라고 믿습니다.

기갑군단이 드디어 샤를루아를 떨어뜨리는 데 성공하면서 브뤼셀 남쪽측면을 포위기동하는 데 성공합니다.
브뤼셀은 독일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왔습니다!

알이스트는 독일군에게 떨어졌고, 겐트도 시간 문제입니다.
연합군의 방어선을 뚫는 데 성공합니다.

브뤼셀 역시 수차례의 공방전을 거쳐서 뚫어내는 데 성공합니다.
BYE BYE ~

소련이 발트3국을 합병합니다.
누구는 생고생 할 짓 안할 짓 다해가면서 땅먹는데 ㅠㅠ..

연합군이 유고슬라비아 방면으로 상륙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주위에 독일군이 남아있기에..

이제 독일군은 파죽지세로 돌파를 시도합니다!
한번 뚫리면, 예비군 없는 전선은 이제 드리블 치 듯이 쳐나가면 되는겁니다!

조직력이 떨어진 기갑군단도 반격을 시도합니다.
우리도 지쳤지만, 저들도 지친게 틀림 없기 때문입니다.

기어코 벨기에를 점령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제 남은건 프랑스 뿐입니다.

벨기에 해안가에서 역시 적들이 포위당했습니다!
벌써 3번째 포위입니다.

이제 독일군은 벨기에를 건너 프랑스 땅으로 진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대도시 릴을 시작으로 공세가 개시됩니다!

보병에 대한 서포트가 오자, 기갑군도 돌파를 시도합니다.
돌파에 성공한 기갑군단과, 저 멀리 존재하는 파리가 인상적입니다.
이제 파리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캄브라이를 향해 오는 철퇴,
프랑스군은 파리로 가는 길목을 쉽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달전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지금은 기갑군단 단독돌파가 아닌, 보병의 서포트가 존재하는,
제병합동 돌파입니다.
제병군의 협동이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가 독일 아니던가요?
이정도 저항은 무리없이 돌파해낼 수 있을 겁니다.

돌파는 계속됩니다.
빠르게 파리로 향하겠습니다.

포위망 내의 연합군.
그들에게 기다리는 것은, 북해연안 아니면, 포로수용소입니다.

아라스도 독일 보병에게 돌파당했습니다.
쭉쭉 거칠게 밀고들어갑니다.

상륙군이 귀찮게 하는군요.
하지만 곧 주위의 독일군을 불러 소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런 행위는 사단을 버리는 무의미한 행동일 뿐입니다.

콩피에뉴에서 프랑스 정예가 저항합니다만,
무의미한 저항입니다.
독일 기갑부대는 이제 불이 붙었습니다.
이 불은 파리정도는 가야 꺼질 듯 합니다.

파리까지 이제 두 프로빈스 남았습니다.
그들의 영웅적인 돌파는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포위망 내에는 5만명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퇴각하고있는 군대까지 합치면 이 역시 약 10만명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베네룩스 전역에서만 30만을 사로잡는 쾌거를 올린 셈입니다.

후속 기갑부대로는 다른 vp를 획득하기 위해, 세당으로 기동하겠습니다.
한번 무너진 연합군은 연속해서 무너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파리 북동부 외곽지역까지 진격하겠습니다.
치열한 전투가 될 것입니다.

콩피에뉴에서 아군 기갑을 영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집니다만,
잘 견뎌 낼 것입니다.
조직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기갑과 보병의 차이는 천지차이입니다.

유고슬라비아에 상륙한 적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파리 외곽지역까지 돌파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머지않아 파리시가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역사와 다르게 프랑스는 파리를 전쟁에 이용하기로 결심한 것 같습니다!
아군 기갑사단 5기가 파리 시내로 진입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연합군도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군요.
각지에서 자국을 지키려는 프랑스군의 저항이 돋보입니다.

하지만 구멍이 있는 법,
기갑부대가 기동하여, 마지노선의 일부인 메츠를 점령하는데 성공합니다.
프랑스군이 만성적으로 병력이 부족하니,
마지노선의 병력을 빼간 듯 합니다.

프랑스군이 반격합니다만,
파리점령은 시간문제입니다.


포위망내의 연합군은 아직도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섬멸은 곧 완료됩니다
아군의 조직력이 영 바닥이라..

프랑스 전역의 상황입니다.

마지노선으로의 공격을 개시합니다.
마지노선 전체가 빅토리 포인트라서 빨리 프랑스 항복을 보고싶으시다면
마지노선을 공격하시면 됩니다 ㅇㅇ..

드디어 포위망내 적을 소탕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베네룩스전역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베네룩스전역에서 독일군은 연합군을 약 30만명 사로잡는 데 성공하면서
병력의 우위를 점하는 데 성공,
현재 성공적으로 파리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북부에서는 적의 저항에 전진이 더딘 상태입니다.

마지노선 안쪽에서도 기갑사단이 적의 반격에 부딫혀 퇴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곧 퇴각하겠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파리를 떨어뜨리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파리를 지키는 데 실패하였고, 독일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프랑스는 항복협상에 싸인하러 나올 일만 남았습니다.

파! 리! 점! 령!

아직까지 항복하려면 한참남았네요..
vp획득을 위해 좀 더 진격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천조가 차에 기름을 넣고 시동을 걸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난이도 베리 하드를 추구하는 이 연대기에서는 소련에게 선전포고 함과 동시에,
미국에게 선전포고를 할 계획입니다.
게임은 하드해야 재밌는 겁니다.
부왘!

결국 프랑스는 항복하고, 비시프랑스가 되어 남프랑스 일대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독일은 중간보스 하나를 제압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독일의 모습이 1단계로 완성되었습니다.
39년 5월 8일에 시작된 전쟁은 10월달이 되어서야 끝이났습니다.
5개월에 걸쳐 지속된 폴란드 전역, 유고슬라비아 전역, 그리고 서부전선을 거치면서
독일군은 귀중한 실전경험을 쌓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독일은 41년까지 재정비를 마치고, 유럽의 왕자리를 차지한 뒤,
보스중 하나인 소비에트 연방을 침공할 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그전에 영국을 침략하는 선택지도 있긴합니다만,
그러면 너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소련-> 영국 -> 미국 순으로 차례차례 침공할 예정입니다.
양면전선을 벌여서, 양면에서 둘다 이기는 게 독일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밀리면 어쩌냐구요?
그러면 연대기 최초로 '진짜로 플레이어의 의도와 다르게 밀려서'
연대기를 종료해야죠.. ㅠㅠ
어쨌거나, 전역을 수행하면서 독일군은 나름의 손해도 있었지만, 이득이 많았습니다.
이제 소련과의 전면전에 앞서,유럽을 정리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첫댓글 너무 많은 병력을 벨기에/네델란드에 쏟아부은 탓에 프랑스가 허무하게 가버렸군요.
독소전하기 전에 스위스도 점령을 ㅋ
스위스는 그냥 놔두시는 모양이군요.
스위스의 운명은 나~~ 중에 공개!
그나저나 bgm은 잘 들리시나요??
bam은잘 드립니다
확실이 양면전쟁에서 승리는 독일의 로망이엇죠 성공한적이 별로없어서 문제지;.
1차는 동부를 털었지만 서부에서 털려 항복 2차는 서부는 털었지만 동부에서 털려 항복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요~
스위스와 이베리아 반도는 후식으로 어떠신가요? 조금 간이 안되서 별로일까요..?
다음편 및 다다음편을 기대해주셔요 ~
그많을 전역을 다 드셨군요
히.. 힘들었어요 ㅠㅠ 하지만 독소전에 비하면야.,.
너무 재밌어요 ㅋㅋ 근데 이탈리아가 코르시카를 다시 안뺏어가네요;; ㅋㅋㅋ 아직 1942년이 안와서 그런가
재밌으시다니 감사합니다 ^^ 코르시카는 주인이 현재 비시프랑스라 이탈리아와 전쟁상태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