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한두번이야 할수도 계속은 불가능
불가능
반대하는 사람들 벌떼처럼 일어나고 신상털리고 국정감사 맨날 받고 스르륵 사라질듯
저정도의 권한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음
킹권보호위에서 가만히 안 있음 ㅋㅋ
당연히 불가하지만... 해당 드라마에서 나왔던 케이스만 놓고보면... 가능했음 하는 마음도 크네요 ㅋㅋ
당연히 가능했으면 좋겠으나...시작조차 불가능할듯...
저거대로 폐단이 또 생기겠죠. 드라마에서 나온 주인공들이야 나름 사명감+능력이 있다지만, 실제에서는 권력이 있는만큼 그걸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활용하거나 악용할 확률이 너무 높죠.
판타지죠 초법적인 권한이라 불가능독재시절이면 가능하겠죠나쁜 의도로 쓰인게 삼청교육대
가능했음 좋겠단 생각으로 투표
일단 권한이 높아야함 근데 과연?
90년대 생각하면..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저런 부서와 그걸 지원하는 법이 만들어지자마자 분명 누군가가 헌법소원 들어갈 겁니다. 판결나올 때까지 기능이 정지될 것이고 헌법 재판소에서도 저런 초헌법적인 법률을 합헌으로 인정해 줄 수는 없을 듯해요.
실제라면.. 결국 권력있는 부모 자녀는 가해자라고해도 비호하고. 오히려 피해자당한 학생이 끌려가는 일이 벌어질거 같음..
드라마같이는 당연히 안되지만 교권에 대한 장치가 필요하긴 함.
이성민같은 교육부장관 자체가 없음
현행법을 무시할수있는 초법적인 권한을 주는건데 절대불가능이죠 백퍼 위헌임
솔직히 드라마니깐 선악 분명한 사례들로 나열해놓고 사이다 맥인거지 실제로는 헛발질 많이나올수밖에없음
무엇보다 위헌 소지가 있을 거라
절대 불가능이죠
만들수가없다고봄
솔직히 어림도 없다고 봅니다 ㅋㅋㅋ어쩔 수 없이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똑같은 죄질이어도 처벌이 다를 수 밖에 없음 ㅋㅋㅋ 돈,빽이 있던 없건 죄질은 똑같이 처분해야함에도
그 8조가 엄청 초월적 권한인데 그게 될 리가...물론 제일 필요한 권한이지만⫬ㅋ⫬ㅋ⫬
드라마니까 판결 주체가 헛발질 안하는거지. 실제로 설치되면 신고 악용사례부터해서 똑같이 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독한지 다른 방법으로 체감하게 될 뿐이죠
어림없음
저건 해외에서도 불가능 인도같은데는 가능할지도
절대 불가
8조가 야당이 공격할때 했던 말이 맞는 말이라 나부터 반대할듯
어케 교권보호국이 법위에있음 설정자체가 말이안되긴하지 ㅋㅋㅋ
불가능. 학부모들이 막상 시작되면 반대할듯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는 명분이 중요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된다 할듯. 그래서 드라마 보면서 아이러니하게 아. 교권붕괴눈 해결 불가구나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음
그냥 말만 만들어져야한다 그런거지 ㅜㅋㅋ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져 ㅋㅋ촉법 나이 내리는거나 미성년자들 처벌강화 같은건 계속 논의해야하고. 일부 책상앞에서 책만 읽는 인간들이 인권이니 뭐니 지껄이면서 반대한다고 시도조차 안하지 말고 제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더 배웠다고 결정내리는걸 어떻게 이해함 현실은 시궁창인데. 학교, 복지 이런데 실무자들 말에 귀 좀 기울여줘라 제발.
교육부장관 힘 없음 ㅠㅠ야당 당대표가 뭐라하면 못 버텨요
불가능ㅠ
다들 불가능한걸 알아서 더 시원해하고 재밌게본듯함
판타지...ㅠ
조선에서도 불가능.
판타지임... 난리남 ㅋㅋㅋㅋ
현실 교육부장관은 교사들 욕받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불가능유은혜 원격수업 준비 부족 교사탓최교진 수학여행 안가는거 교사탓
촉법 현실화 하는 밑거름이라도 되면 좋겠어요
판타지니까 더 열광하죠ㅜㅜ
후드려패는게 되겟냐고 ㅋㅋ
불가능하죠ㅋㅋ지금 대통령도 공무원 갈아넣을 생각만 하는디
인권 타령 하는 애들부터 조져야됨
첫댓글 한두번이야 할수도 계속은 불가능
불가능
반대하는 사람들 벌떼처럼 일어나고 신상털리고 국정감사 맨날 받고 스르륵 사라질듯
저정도의 권한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음
불가능
킹권보호위에서 가만히 안 있음 ㅋㅋ
당연히 불가하지만... 해당 드라마에서 나왔던 케이스만 놓고보면... 가능했음 하는 마음도 크네요 ㅋㅋ
당연히 가능했으면 좋겠으나...
시작조차 불가능할듯...
저거대로 폐단이 또 생기겠죠. 드라마에서 나온 주인공들이야 나름 사명감+능력이 있다지만, 실제에서는 권력이 있는만큼 그걸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활용하거나 악용할 확률이 너무 높죠.
판타지죠 초법적인 권한이라 불가능
독재시절이면 가능하겠죠
나쁜 의도로 쓰인게 삼청교육대
가능했음 좋겠단 생각으로 투표
일단 권한이 높아야함 근데 과연?
90년대 생각하면..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저런 부서와 그걸 지원하는 법이 만들어지자마자 분명 누군가가 헌법소원 들어갈 겁니다.
판결나올 때까지 기능이 정지될 것이고 헌법 재판소에서도 저런 초헌법적인 법률을 합헌으로 인정해 줄 수는 없을 듯해요.
실제라면.. 결국 권력있는 부모 자녀는 가해자라고해도 비호하고. 오히려 피해자당한 학생이 끌려가는 일이 벌어질거 같음..
드라마같이는 당연히 안되지만 교권에 대한 장치가 필요하긴 함.
이성민같은 교육부장관 자체가 없음
현행법을 무시할수있는 초법적인 권한을 주는건데 절대불가능이죠 백퍼 위헌임
솔직히 드라마니깐 선악 분명한 사례들로 나열해놓고 사이다 맥인거지 실제로는 헛발질 많이나올수밖에없음
불가능
무엇보다 위헌 소지가 있을 거라
절대 불가능이죠
만들수가없다고봄
솔직히 어림도 없다고 봅니다 ㅋㅋㅋ
어쩔 수 없이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똑같은 죄질이어도 처벌이 다를 수 밖에 없음 ㅋㅋㅋ 돈,빽이 있던 없건 죄질은 똑같이 처분해야함에도
그 8조가 엄청 초월적 권한인데 그게 될 리가...
물론 제일 필요한 권한이지만⫬ㅋ⫬ㅋ⫬
불가능
드라마니까 판결 주체가 헛발질 안하는거지. 실제로 설치되면 신고 악용사례부터해서 똑같이 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독한지 다른 방법으로 체감하게 될 뿐이죠
어림없음
저건 해외에서도 불가능 인도같은데는 가능할지도
절대 불가
8조가 야당이 공격할때 했던 말이 맞는 말이라 나부터 반대할듯
어케 교권보호국이 법위에있음 설정자체가 말이안되긴하지 ㅋㅋㅋ
불가능. 학부모들이 막상 시작되면 반대할듯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는 명분이 중요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경우에도 폭력은 안된다 할듯. 그래서 드라마 보면서 아이러니하게 아. 교권붕괴눈 해결 불가구나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음
그냥 말만 만들어져야한다 그런거지 ㅜㅋㅋ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져 ㅋㅋ
촉법 나이 내리는거나 미성년자들 처벌강화 같은건 계속 논의해야하고.
일부 책상앞에서 책만 읽는 인간들이 인권이니 뭐니 지껄이면서 반대한다고 시도조차 안하지 말고 제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더 배웠다고 결정내리는걸 어떻게 이해함 현실은 시궁창인데. 학교, 복지 이런데 실무자들 말에 귀 좀 기울여줘라 제발.
교육부장관 힘 없음 ㅠㅠ
야당 당대표가 뭐라하면 못 버텨요
불가능ㅠ
다들 불가능한걸 알아서 더 시원해하고 재밌게본듯함
판타지...ㅠ
조선에서도 불가능.
판타지임... 난리남 ㅋㅋㅋㅋ
현실 교육부장관은 교사들 욕받이라고 생각해서 절대 불가능
유은혜 원격수업 준비 부족 교사탓
최교진 수학여행 안가는거 교사탓
촉법 현실화 하는 밑거름이라도 되면 좋겠어요
판타지니까 더 열광하죠ㅜㅜ
후드려패는게 되겟냐고 ㅋㅋ
불가능하죠ㅋㅋ지금 대통령도 공무원 갈아넣을 생각만 하는디
인권 타령 하는 애들부터 조져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