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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미혼자들이 나이 먹고 한번씩 느낀다는 지옥 같은 감정
가을날4 추천 1 조회 2,183 26.06.10 13:2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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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13:31

    첫댓글 50넘은 부장님도 마지막으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나 이제 고아야, 형제가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라고 말씀하심. 그래서 둘째를 결심함.

  • 26.06.10 13:36

    85지만 이미 두분다 돌아가셔서.. 독립한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아직 부모님이랑 사는 미혼은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듯

  • 26.06.10 15:12

    에구 ㅠㅠㅠㅠㅠㅠ 힘내십시죠.....

  • 26.06.10 13:40

    자연의 섭리 이러네

  • 26.06.10 13:56

    알거 같은데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없는게 결혼일 뿐임..

  • 결혼했지만… 행복한가? 안 외로운가?

  • 26.06.10 14:13

    자연의 섭리라는 말이 참 웃기네요. 그렇게 치면 부자든 가난한 자든 권력자든 소시민이든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게 인생인데 이게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 26.06.10 14:18

    자연의 섭리는 무슨ㅋㅋ

  • 26.06.10 14:46

    자식한테 버림받는게 더 힘들 것 같음
    결혼이 필수는 아님

  • 26.06.10 15:55

    편협한 생각이지만 남성이 여성보다 더 고립된다 생각하는거 같음
    누군가가 다 해주길 바라는 심리가 클수록 더 크게 오는거 아닐까

  • 26.06.10 16:27

    확률적으로 보면 결혼을 하는게 덜 불행할거라 생각함. 결혼해서도 불행할수있겠으나, 혼자서 잘 사는것도 결코 쉽지않다고 생각함.

  • 26.06.10 18:12

    생각해보니 결혼하냐 안하냐는 선택이지만 잘못된 선택이라 느꼈을때 빠져나오기 쉬운건 결혼이네요

  • 26.06.10 19:14

    그냥 모두 사바사 케바케라 단정지어 말하기가 어려움

  • 26.06.10 19:34

    저건 형제 여부가 진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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