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50넘은 부장님도 마지막으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나 이제 고아야, 형제가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라고 말씀하심. 그래서 둘째를 결심함.
85지만 이미 두분다 돌아가셔서.. 독립한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아직 부모님이랑 사는 미혼은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듯
에구 ㅠㅠㅠㅠㅠㅠ 힘내십시죠.....
자연의 섭리 이러네
알거 같은데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없는게 결혼일 뿐임..
결혼했지만… 행복한가? 안 외로운가?
자연의 섭리라는 말이 참 웃기네요. 그렇게 치면 부자든 가난한 자든 권력자든 소시민이든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게 인생인데 이게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자연의 섭리는 무슨ㅋㅋ
자식한테 버림받는게 더 힘들 것 같음결혼이 필수는 아님
편협한 생각이지만 남성이 여성보다 더 고립된다 생각하는거 같음 누군가가 다 해주길 바라는 심리가 클수록 더 크게 오는거 아닐까
확률적으로 보면 결혼을 하는게 덜 불행할거라 생각함. 결혼해서도 불행할수있겠으나, 혼자서 잘 사는것도 결코 쉽지않다고 생각함.
생각해보니 결혼하냐 안하냐는 선택이지만 잘못된 선택이라 느꼈을때 빠져나오기 쉬운건 결혼이네요
그냥 모두 사바사 케바케라 단정지어 말하기가 어려움
저건 형제 여부가 진짜 큼
첫댓글 50넘은 부장님도 마지막으로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나 이제 고아야, 형제가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라고 말씀하심. 그래서 둘째를 결심함.
85지만 이미 두분다 돌아가셔서.. 독립한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아직 부모님이랑 사는 미혼은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듯
에구 ㅠㅠㅠㅠㅠㅠ 힘내십시죠.....
자연의 섭리 이러네
알거 같은데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없는게 결혼일 뿐임..
결혼했지만… 행복한가? 안 외로운가?
자연의 섭리라는 말이 참 웃기네요. 그렇게 치면 부자든 가난한 자든 권력자든 소시민이든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게 인생인데 이게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자연의 섭리는 무슨ㅋㅋ
자식한테 버림받는게 더 힘들 것 같음
결혼이 필수는 아님
편협한 생각이지만 남성이 여성보다 더 고립된다 생각하는거 같음
누군가가 다 해주길 바라는 심리가 클수록 더 크게 오는거 아닐까
확률적으로 보면 결혼을 하는게 덜 불행할거라 생각함. 결혼해서도 불행할수있겠으나, 혼자서 잘 사는것도 결코 쉽지않다고 생각함.
생각해보니 결혼하냐 안하냐는 선택이지만 잘못된 선택이라 느꼈을때 빠져나오기 쉬운건 결혼이네요
그냥 모두 사바사 케바케라 단정지어 말하기가 어려움
저건 형제 여부가 진짜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