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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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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이틀을 설설 기고 나니
고든 추천 1 조회 204 26.10.22 09:0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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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2 09:10

    첫댓글

    매우 고생하셨네요.
    이틀씩 이나~

  • 작성자 26.10.22 14:01

    들것에 실려 병원 갈 뻔 했습니다.

  • 26.10.22 09:16

    허리가 아파서 이틀동안 쩔쩔맸다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허리가 아픈거?

    여러가지 이유가 있구 허리중 에도 통증의 종류와 부위가 많습디다

    병원에는 가보셨는지요?

    내 개인적인 경우는 퇴행성 인데? 허리 지압과 거꾸로 매달리거나 해서

    허리 당기기로 통증을 해소 합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10.22 14:04

    제가 양방 병원을 거의 안가는데 십 수년 만에 간 것 같습니다. 헬스장 같은 데 가면 거꾸리라는 운동기구가 있지요. 그거 말씀 하시나 봐요.
    저도 이번 일을 기화로 집안 현관문 틀에봉을 하나 매고 매달리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 키울 때 거기다 그네 달아서 밀어줬던 기억이 나는군요.

  • 26.10.22 09:57

    덕분에 안 보이던 것들, 새로 본
    것들... 세상이 달라졌는데
    어딜 가시려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걸어야지요.

  • 작성자 26.10.22 14:05

    그래야죠. 투정을 부려 보았습니다. ㅎ

  • 26.10.22 13:45

    저도 집사람과 지난토요일 4박5일 중국산동성 태항산가려고 캐리어들다가 허리가 비끗하여 단골 한의원가서 침맞고 저녁에 출발했습니다. 허리망가지면 인생망칩니다.

  • 작성자 26.10.22 14:06

    저도 가끔 그런 일은 있는데 이번에는 화장실에서 세면 하다가 주저 앉아서 문을 열고 나갈 수가 없어서 집 사람을 불렀습니다. 이 정도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 26.10.22 21:17

    이틀씩이나 허리로 고생하셨군요.
    그래도 이렇게 감성 깊고 유머 있는 글로 표현해 주신 걸 보니, 아직은 가실 때가 한참은 머신 듯합니다.
    병원 가셔서 물리치료도 받으시고 속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10.24 19:45

    네

  • 26.10.23 06:00

    짧은 글
    긴 깨달음입니다.

  • 작성자 26.10.24 19:42

    ”이렇게 심한 고통을 겪다가 나아지 지기도하고 다시 또 격기도하고 그런 회수가 늘어나다가 죽는가보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26.10.23 17:17

    저도 허리앞으로 굽히기를 과도하게 한다가
    허리가 아파 고생했는데 물리치료 받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나이들어선 허리를
    정말 아껴야 한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10.24 19:44

    그러셨군요. 저는 들것에 실력 할 뻔 했지만, 다행히 거의 다 나았습니다.

  • 26.10.23 21:03

    허리 아픈것도 정말 못 견뎌요.
    일어날 때마다 아프잖아요.ㅠㅠ

    그렇다고 가기에는 아직 어리다고 아뇌오^^

  • 작성자 26.10.24 19:44

    예, 좀 더 있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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