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용 관련 계열이 저런 생각이 만연해 있나 싶네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도 피부과 수염제모 때문에 실장이랑 상담 하는데 대충 시술 받을 내역이랑 횟수 다 결정되고 결제하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그 실장이 '제모 거의 끝나갈 회차 쯤 되시면 효과 너무 드라마틱 해서 저한테 커피 사들고 오실지도 몰랴요~' ㅇㅈㄹ... 내가 내 돈으로 시술받고 금액이 싼것도 아니고 심지어 시술하는건 의산데 자기는 이빨만 까놓고 무슨 ㅋ 너무 어이없어서 '큰돈 내고 시간 들여 병원 다니면서 커피까지 사다주는 고객이 있어요? 재밌네요' 했더니 갑분싸 됨
첫댓글 밥을 왜 사 ㅋㅋㅋㅋㅋ 뭐 맡겨놨나
뭔가 미용 관련 계열이 저런 생각이 만연해 있나 싶네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도 피부과 수염제모 때문에 실장이랑 상담 하는데 대충 시술 받을 내역이랑 횟수 다 결정되고 결제하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그 실장이 '제모 거의 끝나갈 회차 쯤 되시면 효과 너무 드라마틱 해서 저한테 커피 사들고 오실지도 몰랴요~' ㅇㅈㄹ... 내가 내 돈으로 시술받고 금액이 싼것도 아니고 심지어 시술하는건 의산데 자기는 이빨만 까놓고 무슨 ㅋ 너무 어이없어서 '큰돈 내고 시간 들여 병원 다니면서 커피까지 사다주는 고객이 있어요? 재밌네요' 했더니 갑분싸 됨
ㅋㅋㅋㅋ커피 맡겨놨나ㅋㅋㅋㅋ 개어이없네요
학교선생님들은
빵 한쪼가리 못받는데
이거뭔
ㅋㅋㅋㅋㅋ 그냥 웃긴다
저 네일은 저 시간대 손님을 안 받아야 하는데…. 저 손님 때문에 식사를 못한다고 돌려 말한거 같은데….
손님도 식사 시간대 맞춰서 오면 약간의 미안함 같은건 가지지 않나? 인지상정이라는 말이 조금은 생각이 나긴 함. (미용 관련은 전혀 다른 이야기인거 같고)
그럴거면 예약을 받지 말았어야할거 같습니다. 손님이 미안함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는거 같아요
얼탱이없네
예약을 받지 마라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