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근육도 많이 사용할줄 알게되고 대사도 자연스러워지고
아직 잘한다고까지 하긴 그렇지만 정말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하지만 그 드라마 계속 볼지는 모르겠네요.....뭔가 오글오글
사람들이 싸인 재밌다고 하니까 1,2화 다운받아서 봐야되겠네요 그리고 결정해야 할듯 ㅎ
첫댓글 발랄하고 귀여운캐릭터 잘맞네요
진작 20대일때 했으면 좋았을텐데 30넘어서.. 그래도 30넘어서 저정도 소화가능하니 대단합니다
한예슬이 환커 만났을때정도 되나요? ㅎㅎ
당구장에서 사장님한테 틀어달라고 해서 봤는데 ... 당구에 집중하기 힘들었음 김태희 이쁜건 그렇다치고 남자들끼리 보면서 송승헌 잘 생겼다고 난리였음 뭔 식스팩은 그렇게 발달시켰는지 ㄷㄷㄷ그리고 인터넷에 연기력 때문에 안본다 뭐다 그런사람들 그만 설쳤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보니깐 너무 자연스럽고 좋더라고요. 연기력이 헬이다 뭐다 하는말들 다 그냥 오크들 열폭이다라고 증명하던데요? ㅋㅋㅋ
확실히 중천크리가 너무 컷죠 .... 아이리스때도 초반은 괜찮았는데 나중가면서 떨어졌고(사실 드라마 자체가 산으로 가는듯한 느낌이었으니) 하지만 이번은 꽤 자연스럽습니다 게다가 글에도 썻듯이 정말 열심히 하려는게 보입니다 완전 열정적으로 연기하네요 ㅎㅎ
진짜 툭까놓고 이번역할은 김태희가 100퍼센트 포텐펼칠수잇는 역할 맞는듯합니다.. 쉽게말해 이역할은 이영애가 와서 해도 꼭 김태희보다 100퍼 잘할꺼다라고 말못할듯 ㅎㅎ
일단 이영애는 불혹의 나이라... 여대생 하면..ㅎㄷㄷ
약간 오바스런 연기와 캐릭터가 김태희 연기의 단점을 가려주고 있는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연기경력 10년인데 그정도도 못하면 배우그만둬야죠
그냥 놀라와 나와서 대화하는 반응 수준의 연기인데.. 이걸 못하면 정말 배우 관둬야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래도 이젠 얼굴 근육도 쓸줄 압니다 중천때는 얼굴근육이 전혀 안움직였다는 ....
그랑프리때 어느정도 느꼈지만 본인이 노력하고 싶은 생각은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은 경쟁작들과 배우들이 만만치 않지만 잘 됐으면 좋겠네요
원래 자기 성격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랑프리 연기도 괜찮았고 아이리스 연기도 다른건 별로였어도 이병헌이랑 연애하는 씬들은 꽤 훌륭했습니다.
그랑프리는 김태희 연기 이전에 내용이나 분장이 너무 별로였죠(이쁜건 아는데 기수가 또 너무 이쁘고 잘 꾸미고..)
송승헌이 더 예쁜듯ㅎㄷㄷ
송승헌 연기가 거슬리더군요 맨날 눈에 힘주고 고개까딱까딱 연기변신은 커녕 연기습관조차 바꾸질못하네요
이런게 싱크로율 백퍼센트 역할 맡았다고 하는거죠? 환커의 한예슬이나 하이킥의 황정음 처럼요..
수/목 봤는데 제 느낌은 어쩜 이렇게 남녀주인공이 연기랑 담을 쌓은건가...였습니다. 다음주부터 싸인으로 갈아타려구요.
전 왜 그 배역에 박보영이 했으면 할까요..ㅡ.ㅡ;; 요즘에 무슨 배역마다 전부 박보영이 했음 좋겠다 싶네요 ㅋㅋㅋ 요번주 런닝맨에 나오나요? 꼭 봐야겠어요~
진짜 꽤 오래쉰듯 곧 영화 찍는다고는 들었는데요
저한테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김희선이 오버랩됩니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으면서 연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건 좋은 일입니다. 다만 그 옷을 너무 늦게 입은 게 아닌가 싶지만.
첫댓글 발랄하고 귀여운캐릭터 잘맞네요
진작 20대일때 했으면 좋았을텐데 30넘어서.. 그래도 30넘어서 저정도 소화가능하니 대단합니다
한예슬이 환커 만났을때정도 되나요? ㅎㅎ
당구장에서 사장님한테 틀어달라고 해서 봤는데 ... 당구에 집중하기 힘들었음 김태희 이쁜건 그렇다치고 남자들끼리 보면서 송승헌 잘 생겼다고 난리였음 뭔 식스팩은 그렇게 발달시켰는지 ㄷㄷㄷ그리고 인터넷에 연기력 때문에 안본다 뭐다 그런사람들 그만 설쳤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보니깐 너무 자연스럽고 좋더라고요. 연기력이 헬이다 뭐다 하는말들 다 그냥 오크들 열폭이다라고 증명하던데요? ㅋㅋㅋ
확실히 중천크리가 너무 컷죠 .... 아이리스때도 초반은 괜찮았는데 나중가면서 떨어졌고(사실 드라마 자체가 산으로 가는듯한 느낌이었으니) 하지만 이번은 꽤 자연스럽습니다 게다가 글에도 썻듯이 정말 열심히 하려는게 보입니다 완전 열정적으로 연기하네요 ㅎㅎ
진짜 툭까놓고 이번역할은 김태희가 100퍼센트 포텐펼칠수잇는 역할 맞는듯합니다.. 쉽게말해 이역할은 이영애가 와서 해도 꼭 김태희보다 100퍼 잘할꺼다라고 말못할듯 ㅎㅎ
일단 이영애는 불혹의 나이라... 여대생 하면..ㅎㄷㄷ
약간 오바스런 연기와 캐릭터가 김태희 연기의 단점을 가려주고 있는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연기경력 10년인데 그정도도 못하면 배우그만둬야죠
그냥 놀라와 나와서 대화하는 반응 수준의 연기인데.. 이걸 못하면 정말 배우 관둬야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래도 이젠 얼굴 근육도 쓸줄 압니다 중천때는 얼굴근육이 전혀 안움직였다는 ....
그랑프리때 어느정도 느꼈지만 본인이 노력하고 싶은 생각은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은 경쟁작들과 배우들이 만만치 않지만 잘 됐으면 좋겠네요
원래 자기 성격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랑프리 연기도 괜찮았고 아이리스 연기도 다른건 별로였어도 이병헌이랑 연애하는 씬들은 꽤 훌륭했습니다.
그랑프리는 김태희 연기 이전에 내용이나 분장이 너무 별로였죠(이쁜건 아는데 기수가 또 너무 이쁘고 잘 꾸미고..)
송승헌이 더 예쁜듯ㅎㄷㄷ
송승헌 연기가 거슬리더군요 맨날 눈에 힘주고 고개까딱까딱 연기변신은 커녕 연기습관조차 바꾸질못하네요
이런게 싱크로율 백퍼센트 역할 맡았다고 하는거죠? 환커의 한예슬이나 하이킥의 황정음 처럼요..
수/목 봤는데 제 느낌은 어쩜 이렇게 남녀주인공이 연기랑 담을 쌓은건가...였습니다. 다음주부터 싸인으로 갈아타려구요.
전 왜 그 배역에 박보영이 했으면 할까요..ㅡ.ㅡ;; 요즘에 무슨 배역마다 전부 박보영이 했음 좋겠다 싶네요 ㅋㅋㅋ 요번주 런닝맨에 나오나요? 꼭 봐야겠어요~
진짜 꽤 오래쉰듯 곧 영화 찍는다고는 들었는데요
저한테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김희선이 오버랩됩니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으면서 연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건 좋은 일입니다. 다만 그 옷을 너무 늦게 입은 게 아닌가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