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 ( Zero no Tsukaima 2nd Series, 2007년 )
원제 ゼロの使い魔 ~双月の騎士~
부제 Futatsuki no Kishi
감독 코우 유우 (紅優)
원작 야마구치 노보루 (ヤマグチノボル)
각본 카와하라 유지 (河原ゆうじ)
제작 J.C.Staff
저작권 ⓒ 2007 ヤマグチノボル・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ゼロの使い魔製作委員会
음악 미츠무네 신키치 (光宗信吉)
장르 학원물 | 판타지 | 코미디 / 17세이상 / TV-Series / 25분 X 12화 / 일본
줄거리
일본에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를 기회를 포기하고, 사이토는 루이즈를 돕기 위해 하르케기니아에 남기로 결심한다. 루이즈도 사이토의 마음을 헤아린 듯 이전처럼 발로 차거나 개라고 부르는 등의 심한 처사는 보이지 않게 되어, 둘 사이에는 조금씩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있었다.
한편 여전히 전시하에 있는 하르케기니아에서는 학교의 학생들까지 지원병으로 군대에 파견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루이즈 역시 기꺼이 나라를 위해 지원병으로 전선에 참가할 생각이었지만, 루이즈의 집안인 라 발리에르 가문의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무모하기 그지없는 루이즈를 염려하여, 그녀의 종군을 막기 위해 그녀를 집으로 데려온다. 루이즈가 전장에 나가는 사태만은 간신히 막은 듯 보였지만, 집으로 돌아온 루이즈는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또다른 소동을 일으키는데...
작품소개
미디어팩토리의 MF문고J를 통해 발매되고 있는 야마구치 노보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이미 2006년 7월에 첫번째 애니가 제작되어 13화 분량으로 방영되었기 때문에, '쌍월의 기사'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은 2기 시리즈에 해당한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마법학교 이야기로 판타지 장르의 팬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었던 작품으로, 1기 방영 당시에도 이미 원작 소설의 분량이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13화 분량으로는 양이 차지 않았던 팬들이 많았는데, 이번의 2기 방영은 애니의 팬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리라 여겨진다. 2기는 1기의 종료 시점부터 이야기가 이어진다. 진전이 있는 듯 없는 듯 애매한 루이즈와 사이토의 관계에도 신경이 쓰이지만, 매력적인 신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전개를 예감케 한다.
성우진은 1기와 변동이 없지만, 제작진에는 일부 변경이 있었다. 1기에 참여했던 이와사키 요시아키 감독과 각본가 요시오카 타카오는 2007년 여름에는 J.C.STAFF의 또 다른 TV 시리즈인 <스카이 걸스>에 투입되기 때문에 2기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러브리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코우 유우(감독), 카와하라 유지(각본) 콤비가 바톤을 이어 받았다.
OP. 「I SAY YES」 노래 : ICHIKO
ED. 「좋아? 싫어!? 좋아!!!(スキ? キライ!? スキ!!!)」 노래 : 쿠기미야 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