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9월 30일
제목(題目)이야말로 궁극(窮極)의 행복(幸福)을 여는 열쇠다.
행복의 열쇠는 내 흉중(胸中)에 있다!
이 마음으로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창가성(創價城)을 구축(構築)하자!
※ 2010년 2월 23일 스피치에서
2025년 10월 1일
대화(對話)의 가을이다.
상냥한 미소(미소 띤 얼굴)로 쾌활(快活)하게 나아가자!
자타(自他) 함께의 행복(幸福)을 넓히는 대화(對話)의 파도(波, 물결)을 천파(千波), 만파(萬波)로 넓혀 가고 싶다.
※ 2006년 9월 3일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스피치에서
2025년 10월 2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幸福) 없이 세계(世界)의 평화(平和)는 쟁취(爭取)할 수 없다.
또 세계의 평화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도 있을 수 없다.
※ 2015년 5월 30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에 게재(揭載)된 메시지에서
2025년 10월 3일
화려(華麗)하지 않아도 진지(眞摯)하게 광선유포(廣宣流布)에 힘쓴 사람이 ‘승리왕(勝利王)’이다.
학회원(學會員)이야말로 세계제일(世界第一)의 영웅(英雄)이며 인간(人間)의 왕자(王者)다.
※ 『인간혁명(人間革命)의 실천(實踐)』에서
2025년 10월 4일
용기(勇氣)를 내어 한 명의 벗(友)을 만난다.
상대(相對)의 행복(幸福)을 기원(祈願)하며, 성실(誠實)하게 정열을 담아 말한다.
그 도전(挑戰)이 기심(己心)의 벽(壁)을 부수어 벗의 마음을 움직인다.
※ 2017년 1월 25일자 ‘수필 영원하라 창가의 대성(隨筆 永遠なれ創価の大城)’에서
2025년 10월 5일
신심(信心)은 행복(幸福)해지기 위한 권리(權利)다.
자신이 결의(決意)하고 자신이 행동(行動)한 만큼 자신이 득(得)을 보는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80권에서
2025년 10월 6일
청춘(靑春)의 가치(價値)는 입장(立場)이나 모습 등으로 결정(決定)되지 않는다.
어떤 철학(哲學)을 갖고, 맹세(誓)를 세워, 노력(努力)을 관철(貫徹)하고 있는가로 결정된다.
※ 2018년 9월 29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에 게재(揭載)된 메시지에서
2025년 10월 7일
교학(敎學)을 심화(深化)하면(교학이 깊어지면) 의문(疑問)이 납득(納得)으로 바뀐다.
‘학(學)’에 의해 ‘신(信)’이 강해지면 어본존(御本尊)의 공덕력(功德力)을 마음껏 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 『신앙(信仰)의 기본(基本) ‘신행학(信行學)’』에서
2025년 10월 8일
어느 누구도 완전(完全)한 인간(人間)은 없다.
그러므로 서로의 단점(短點)을 보완(補完)하며 장점(長點)을 살리는 것이다.
그 단결(團結)하는 ‘마음’에 복운(福運)이 따라온다(붙는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86권에서
2025년 10월 9일
한 사람의 ‘희망(希望)의 태양(太陽)’이 떠오르면 반드시 일가화락(一家和樂)을 실현(實現)할 수 있다.
묘법(妙法)을 가진 인간성(人間性)의 빛이 모두를 비추어 행복(幸福)한 가족(家族)을 만든다.
※ 2017년 2월 9일자 ‘어서(御書)와 함께 걷는다 -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보내는 지침(指針)’에서
2025년 10월 10일
고민(苦悶)이 있기에 행복(幸福)해질 수 있다.
고민과 싸움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그것이 신심(信心)이자 인생의 진수(眞髓)인 모습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82권에서
2025년 10월 11일
마음을 울리는 것은 마음이다.
웅변(雄辯)이 아니더라도 말하는 사람의 성의(誠意)와 진심(眞心), 감동(感動)이 담긴 말은 상대(相對)의 마음을 움직인다.
※ 『희망(希望)의 내일(來日)로』에서
2025년 10월 12일
진지(眞摯)한 기원(祈願) 속에 광선유포(廣宣流布)의 서원(誓願)을 세우고 현실(現實) 사회(社會)로 뛰어 들어간다.
그 맹세(誓)가 있기에 용기(勇氣), 지혜(智慧)가 넘쳐흐르는 것이다.
※ 2013년 3월 20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 우리의 승리의 대도(隨筆 我らの勝利の大道)’에서
◆◇◆
〈촌철(寸鐵)〉
025년 9월 30일
“희망(希望)이 있으면 전진(前進)할 수 있다.” 도다(戶田) 선생님
태양(太陽)의 불법(佛法)을 품은 우리는 용감하게 전진(前進)!
◇
정토(淨土)도 예토(穢土)도 “토(土)에 둘의 차이(差異)가 없으며”(어서신판317·전집384)
일념(一念)으로 환경(環境)은 바뀐다. 먼저 자신부터
◇
“진실(眞實)한 말만큼 강한 것은 없다.” 격언(格言)
신심(信心)의 기쁨을 있는 그대로 벗(友)에게
◇
SNS가 언어 사용에 영향을 미친다고 90%가 회답(回答)
중상(中傷)도 증가
이점(利點)과 과제(課題)를 인식(認識)하여 활용(活用)
◇
교통사고사(交通事故死)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날
스마트폰를 만지다 발생하는 사고(事故)가 끊이지 않는다
절대(絶對)로 엄금(嚴禁)
2025년 10월 1일
“성주(城主)가 강(强)하면 지키는 자(者)도 강(强)하고”(어서신판1320·전집979)
간부(幹部)가 이긴다고 정하고 나아가면 동지(同志)는 이어진다
◇
학술부(學術部)의 날
생명(生命)이 약동(躍動)하는 세기(世紀)를 여는 지성(知性)의 진열(陣列)
민중(民衆)의 행복(幸福)과 평화(平和)를 향해 용진(勇進)
◇
“한 사람의 인간(人間)에게 내재(內在)된 힘은 무한(無限)” 이케다(池田) 선생님
모두가 인재(人材). 이체동심(異體同心)의 결합(結合)으로
◇
오늘은 국제 고령자(高齡者)의 날
타인과 지역(地域)을 위해 공헌(貢獻)하는 다보(多寶)의 벗이야말로 사회(社會)의 희망(希望)
◇
“40대부터 격년(隔年)으로 유방암 검진(檢診)을” 식자(識者)
조기(早期) 발견(發見)이 열쇠
10월은 핑크리본월간
2025년 10월 2일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해외 첫 방문 65주년.
묘법(妙法)의 빛은 192개국을 감싼다
지용(地涌)의 연대(連帶)를 더욱더
◇
도쿄(東京) 마치다(町田)의 날
특구(特區)의 긍지 드높은 사제(師弟)의 인재성(人材城)
청년(靑年)을 격려(激勵)하며 모범(模範)의 확대(擴大)
◇
어서(御書) “도심(道心)이 일어나는 것이다.”(신판1474·전집 1083)
난세(亂世)는 변혁(變革)의 철학(哲學)을 갈망(渴望)
연(緣)이 있는 벗에게 확신(確信)의 소리를!
◇
유엔 ‘국제 비폭력(非暴力)의 날’
차이(差異)를 받아들이는 신뢰(信賴)의 유대(絆)를
풀뿌리 대화(對話)로
◇
건강 강조 월간(健康强調月間)
생활습관병은 예방(豫防)이 제일(第一)
식사(食事)·운동(運動)·수면(睡眠) 등 총명(聰明)하게 개선(改善)
2025년 10월 3일
제목(題目)을 “봉창(奉唱)하는 자(者)는 자신(自身)이 보탑(寶塔)”(어서신판1732·전집1304)
불법(佛法)은 자타(自他) 함께의 존엄(尊嚴)을 빛내는 철리(哲理)
◇
“신념(信念)에 사는 청년(靑年)의 소리를 이기는 힘은 없다.” 이케다(池田) 선생님
모두가 사자(師子). 신시대(新時代)의 주역(主役)
◇
“종교(宗敎)는 모든 것을 성립(成立)시키는 근본적(根本的) 입장(立場)” 철학자(哲學者)
신앙(信仰)이야말로 인생(人生)을 승리(勝利)하는 토대(土臺)
◇
“학회(學會)는 국제적인 평화활동을 폭넓게 전개(展開)” 박사
핵(核, 핵무기)없는 세계를 향하여 민중(民衆)이 연대(連帶)를
◇
쌀 판매 사기(詐欺) 사이트가 횡행(橫行)
부자연스러운 일본어나 극단적(極端的)인 저가(低價) 등에는 주의(注意)
2025년 10월 4일
어서(御書) “불법(佛法)이라고 함은 승부(勝負)를 우선(優先)으로 하고”(신판1585·전집1165)
신심(信心)으로 맞서는(맞서 싸우는) 사람이 이긴다!
기원(祈願)을 강하게
◇
“위대(偉大)한 사상(思想)은 실천(實踐)을 통해 혈육(血肉, 피와 살)이 된다.” 이케다(池田) 선생님
‘행학연마(行學鍊磨)의 청춘(靑春)’이야말로 보배(寶)
◇
「월드 세이쿄」가 2주 연속 베스트셀러
함께 손에 들고 마음이 뛰는 대화(對話)를
◇
공기(空器)가 건조(乾燥)해지는 시기
바이러스성 감기(感氣)에 주의(注意)
평소 손 씻기, 양치질로 예방
◇
‘아까워라’ 정신이 지속가능(持續可能)한 사회를 구축 - 10월은 식품 로스(낭비) 삭감(削減)의 달
2025년 10월 5일
“인간(人間)을 연마(鍊磨)하는 것은 인간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
존경(尊敬)하는 마음으로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成長)!
◇
주부(中部) 청년부(靑年部)의 날
일본의 요체(要)로 빛나는 모범(模範)의 일등성(一等星)!
젊은 열(熱)과 힘(力)으로 신시대(新時代)를 열어라
◇
어서(御書) “기필코 신심(信心)을 일으켜”(신판1633·전집1124)
아침 근행(勤行)은 승리(勝利)의 원천(源泉).
낭랑(朗朗)하게 출발
◇
유엔 ‘세계 교사(敎師)의 날’
아이의 가능성(可能性)을 끝까지 믿는 성업(聖業)
교육본부(敎育本部) PJ(프로젝트)로 희망(希望)을 확대(擴大)
◇
“SNS는 젊은이일수록 의존(依存) 리스크(위험)가 높다” 식자(識者)
어떤 일도 과(過)한 것은 금물(禁物).
현명(賢明)하게 활용(活用)
2025년 10월 6일
“일념삼천(一念三千)의 극리(極理)는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의 일언(一言)에 다 들어 있으니”(어서신판1803·전집1367)
제목(題目)은 근원적(根源的)인 변혁(變革)의 힘
◇
미에(三重)의 날
신심즉생활(信心卽生活)로 승리(勝利)의 리듬을 오늘도
희망이 빛나는 ‘이 길’을 벗과
◇
“고경(苦境)은 즉(卽), 숙명전환(宿命轉換)의 무대(舞臺)” 이케다(池田) 선생님
용감(勇敢)하게 기원(祈願)하며 사명(使命)의 극(劇, 드라마)을 긍지(矜持, 영예) 드높게
◇
“독감(毒感)이 전국적인 유행기(流行期)에” 후생노동성(厚生勞働省)
예년(例年)보다 일찍
꼼꼼하게 손 씻기 등 예방(豫防)을
◇
10월에도 계속해서 태풍 발생에 경계(警戒)가 필요하다고
최신(最新) 정보(情報)를 주시(注視). 방심(放心)없이 대책(對策)
2025년 10월 7일
“정의(正義)로운 사자(師子)의 풍격(風格)을 가져라(지녀라)” 도다(戶田) 선생님
함께 청년(靑年)의 마음으로 비상(飛翔)!
도전(挑戰) 또 도전
◇
승리섬부(勝利島部)의 날
홀로 서는 정신이 넘치는 동지(同志)
사랑하는 섬(島)을 신뢰(信賴)로 밝히는(비추는) 등대(燈臺)로!
◇
상승(常勝)의 호국(湖國, 호수나라)에 넓혀지는 희망(希望)의 연대(連帶)
시가(滋賀)의 날 30주년
공전(共戰)의 새로운 역사(歷史)를 모두 함께
◇
“일상(日常)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할 때 감사(感謝)의 마음을 담으면 긍정적(肯定的)이 된다.” 의사(醫師)
가까운 곳에 행복(幸福)이
◇
도난(盜難) 방지(防止)의 날
차량털이, 자전거 도난 등 경계(警戒)
잠금장치를 비롯한 만전(萬全)의 대책(對策)을
2025년 10월 8일
“범부즉극(凡夫卽極)”(어서신판993·전집714) - 이것이 불법(佛法)의 진수(眞髓)
서로 칭찬(稱讚)하고 격려(激勵)하며 신심(信心)을 연마(鍊磨)
‘11·18’을 향하여 용약(勇躍)
◇
주고쿠(中国) 방면(方面) 사제원점(師弟原點)의 날
공전(共戰)의 인재산맥(人材山脈)이 융성(隆盛)하게
개척혼(開拓魂)이 불타는 대화(對話)를 확대(擴大)
◇
“역경(逆境)은 인간(人間)의 진가(眞價)를 묻는 시금석(試金石)” 이케다(池田) 선생님
고난(苦難)은 사람을 강하게. 두려움 없이 도전(挑戰)
◇
치사율(致死率)이 높은 참진드기(흡혈진드기) 감염증(感染症)이 계속 확대
풀숲에서 피부 노출(露出) 엄금(嚴禁). 대책(對策)을 반드시
◇
65세 이상의 소비생활(消費生活) 상담(相談)이 증가
인터넷 주문이나 정기구입(定期購入)의 문제가 많다
계약(契約) 전(前)에 확인(確認)
2025년 10월 9일
“막히면 원점(原點)으로 되돌아가라.”마키구치(牧口) 선생님
무엇을 위해를 잊지 말고 기원(祈願)으로부터 스타트
◇
야마구치개척지도(山口開拓指導)를 개시(開始)한 날
영광보(榮光譜)도 일대일 격려(激勵)가 원점(原點)
진심(眞心)의 소리를 벗에게
◇
“스스로 만드는 행복은 결코 속이지 않는다.” 철인(哲人)
마음의 재보(財)를 쌓아가는 신심(信心)의 실천을 모두가
◇
밤낮의 기온차(氣溫差)가 심하다.
건강관리에 유의(留意).
생활의 리듬은 아침저녁의 근행(勤行)에서부터
◇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에는 좋은 인간관계(人間關係)가 필요’ 연구(硏究)
마음이 통하는 풍부(豊富)한 유대(絆)를 맺자
2025년 10월 10일
“광포(廣布)를 위한 노고(勞苦)는 티끌 하나 남김없이 헛됨이 없음” 도다(戶田) 선생님
용감(勇敢)하게 눈앞의 목표(目標)에 도전(挑戰)
◇
어서(御書) “이 법문(法門)을 말하면 반드시 마(魔)가 출래(出來)하느니라.”(신판1479·전집1087)
제목(題目)의 이검(利劍)을 휘둘러 갈파(喝破: 큰 소리 꾸짖어 제압)
◇
“체험(體驗)을 말하는 것은 경험(經驗)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 교수
전한 만큼 빛나는 ‘보배’
◇
세계 정신건강의 날
사람과의 관계가 마음의 버팀목으로
말을 걸어 신뢰(信賴)의 유대(絆)를
◇
악질적(惡質的)인 ‘점검(點檢) 상술(商術)’에 주의(注意)
무료(無料)라고 속인 후 고액(高額) 청구(請求)도
당일 계약(契約)하지 말고 주위(周圍)에 상담(相談)
2025년 10월 11일
어서(御書) “신심(信心)함은 수희(隨喜)이며”(신판1163·전집835)
자신의 환희(歡喜)가 만파(萬波)로
체험(體驗)을 계속 이야기하자!
◇
“일념(一念)의 갈림길이 승부(勝負)” 도다(戶田) 선생님
벽(壁)에 직면(直面)했을 때야말로 강한 제목(題目)으로 도전(挑戰)
◇
중국 속담(俗談)에 ‘백년수인(百年樹人: 100년을 내다보며 사람을 키우는 것)’
100년 앞을 내다보면 인재(人材)가 보배 - 청년과 함께 미래로
◇
안전(安全)하고 안심(安心)할 수 있는 거리(마을) 만들기의 날.
인근(隣近, 이웃)과의 연계(連繫)는 방범(防犯)에 일조(一助)
평소(平素)부터 인사(人事)를
◇
사회인의 80%가 ‘가을을 탄다’고 실감(實感)
따뜻한(미지근한) 욕탕에 들어가는 것이 효과적(效果的)이라고 식자(識者)
현명(賢明)하게 휴식(休息)
2025년 10월 12일
제목(題目)으로 “나의 몸의 불성(佛性)도 불리어서 반드시 나타나시고”(어서신판704·전집557)
신심(信心)은 행복(幸福)의 생명(生命)을 여는 실천(實踐)
◇
“광포(廣布)의 진정한 주역(主役)은 항상 무명(無名)의 서민(庶民)” 이케다(池田) 선생님
보우(寶友)와 마음을 하나로 승리극(勝利劇)을
◇
청춘이 춤추는 창대제(創大祭[소다이사이])·백조제(白鳥祭[하쿠죠사이])가 개막(開幕)
평화의 미래를 구축하는 젊은 힘
사명(使命)의 하늘로 웅비(雄飛)
◇
“재해 발생 시 허위정보를 접한 사람이 25% 이상” 조사(調査)
SNS는 발신처를 반드시 확인(確認)
◇
“사기(詐欺) 전화의 60%가 ‘+’로 시작되는 국제전화” 조사(調査)
수상(殊常)한 착신(着信)은 무시(無視)가 현명(賢明)
◆◇◆
〈명자(名字)의 언(言)〉
‘비효율’ 속에 발전의 열쇠가
2025년 9월 30일
세계 유수(有數)의 IT기업이 미국에서 급성장을 이룬 계기(契機)가 있다. 그것은 자사의 제품(製品)을 어필한 것이 아니라, ‘뭔가 곤란한 일은 없습니까’라고 고객(顧客)의 고민(苦悶)을 들은 것. 그리고 고객 자신도 깨닫지 못한 잠재적(潛在的)인 니즈(needs, 요구)를 찾아내, 그 해결책(解決策)으로서 제품을 제안(提案)했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구로다 고(黒田剛) 저(著) 『비효율(非效率) 사고(思考)』〈고단샤(講談社)〉에는 ‘배려(配慮)’ ‘애정(愛情)’ ‘마음을 전한다’라는 일견(一見: 언뜻 보면) ‘비효율(非效率)’이라고 생각되는 행동에 발전(發展)히는 열쇠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었다.
20대의 한 남자부(男子部) 리더는 매년 우인들에게 복중(伏中) 문안(問安)이나 연하장(年賀狀)을 보내고 있다. 진심을 담은 한 줄(一筆) 한 줄에는 SNS 이상으로 상대(相對)로부터의 답변이 있다고 한다.
‘타이파(タイパ=Time Performance: 시간효율)’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마음을 움직이려면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 그는, 부원 집을 방문하기 전에 “며칠에는 시간이 있습니까?”라고 확인하고, 만났을 때는 “곤란한 일은 없습니까?”라며 정중하게 귀를 기울인다. 이윽고 많은 벗이 마음을 열어 갔다.
효율(效率)이 중시(重視)되는 현대에 있어서도 ‘비효율적인 것’ 속에 있는 불변(不變)의 가치(價値)는 더욱 높아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시대가 바뀌어도 ‘효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마주하고 ‘마음’을 나눈다. 여기에 학회(學會)의 긍지(矜持)가 있고, 미래(未來)도 있다. (子[こ, 코])
발밑에서부터 우정과 신뢰를 펼치는 가을로
2025년 10월 1일
최근 한 지인(知人)이 인간관계(人間關係)의 희박(稀薄)해짐을 한탄(恨歎)하고 있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통해 SNS 등을 사용함으로써 용이(容易)하게 타인과 서로 알게 된다. 하지만 손끝의 조작 하나로 상대(相對)를 블록(block, 차단) 처리해 ‘그 연(緣)을 간단하게 닫을’ 수도 있다, 라고.
그런 이야기를 듣는 한편, 사람의 온기(溫氣)를 느낀 한 통의 전화가 본지(本紙)를 구독하는 여성부원(女性部員)으로부터 있었다. 그것은 해외 멤버의 신앙체험(信仰體驗) 지면(紙面)에 대해 “이름이 읽기 쉬운 제목(타이틀)의 디자인이었다.”라는 감사으 전화였다. 그녀는 본지에 체험담(體驗談)이 실릴 때마다 그 벗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행복한 인생을 걸을 수 있기를’ 바라며 제목(題目)을 보내왔다고 한다.
체험이 실린 멤버와는 직접 만난 적도, 이야기한 적도 없다. 그러나 그녀는 본지를 통해 만난 ‘작은 인연(緣)’을 소중히 하며 벗의 장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마음씨(心根)의 아름다움이 사회에 얼마나 큰 윤택(潤澤)함을 더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뜨거워졌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썼다. 학회(學會)에는 “벗의 고민(苦悶)을 자신의 고민으로 해, 그 행복(幸福)을 기원(祈願)하며, 격려(激勵)하고 서로 돕는, 자비(慈悲)를 기조(基調)로 한 확고(確固)한 연대(連帶)가 있다. 그것은, 둘도 없는(매우 소중한, 다시없을) 새로운 인간공동체(人間共同體)라고 해도 좋다.”라고.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맑게 갠 푸른 하늘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자신의 발밑에서부터 우정(友情)과 신뢰(信賴)의 유대(輪, 고리)를 넓혀가자. (轍[てつ, 테쓰])
80년 전 10월에 폐지된 악법
2025년 10월 2일
전시(戰時) 중, 일본의 사상통제(思想統制)를 도모(圖謀)하고, 마키구치(牧口) 선생님과 도다(戶田) 선생님을 체포(逮捕)할 때에도 이용되었던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이 악법(惡法)이 폐지(廢止)된 것은, 80년 전의 10월의 일이었다.
같은 달, 일본을 통치하던 연합군총사령부(GHQ)의 지령(指令)을 받은 것이다. 이것을 계기(契機)로 보석(保釋)인 몸에서 일단은 자유의 몸이 된 도다(戶田) 선생님의 지휘 아래, 학회(學會)는 재건(再建)을 이루어 간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첫 해외방문을 출발한 것은 15년 뒤인 1960년 10월 2일. 당시의 상황을 그린 소설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 제1권 ‘욱일(旭日)’ 장(章)에는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가 미국 하와이로 향하는 도중, 도다 선생님이 생전(生前)에 “점령정책(占領政策)으로 치안유지법이 철폐(撤廢)되어, 광포(廣布)의 때가 만들어졌다. 나는 미국에 그 은혜를 갚으러(보답을 하러) 가고 싶다.”라고 말했던 것을 회상(回想)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章)에는 은사(恩師)의 달(月)의 기일(忌日)인 2일을 출발일로 선택한 일이 기록되어 있지만 앞의 역사를 감안할 때, ‘10월 2일’에 여행을 출발한 것에 깊은 역사적(歷史的) 의의(意義)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도다 선생님의 수많은 지도(指導)를 ‘스승의 사후(死後)를 위한 지표(指標)’라고 파악(把握)해, 그 “진의(眞意)를 헤아려, 현실의 것으로 만들어 왔다.”란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말. 그 혼(魂)을 이어가야 할 우리 또한 스승의 지도(指導)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광포(廣布)와 인생(人生)의 미래(未來)를 여는 제자(弟子)이고 싶다. (聖[ひじり 히지리 or せい 세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
2025년 10월 3일
건축가(建築家) 안도 다다오(安藤忠雄) 씨는 어린 시절, 단층집을 2층으로 올릴 때, 목수(木手) 일을 도왔다. 지붕을 걷어냈을 때, 보였던 드넓은 하늘(大空) 등에 감동했던 일이, 건축에 눈을 뜬 계기(契機)라고 한다. 그 후, 대학에 갈 수 없었던 안도 씨는 독학(獨學)으로 건축사(建築士) 자격(資格)을 취득(取得)했다. - 이런 (자신의) 삶의 궤적을 도쿄대학(東京大學)교 입학식에서 이야기했다.
후년, 사무소(事務所)를 열었지만 일이 적어, 항상 불안(不安)했다. 그래도 “그 불안(不安)이, 반대로(역으로) 일마다 진지하게 몰두(沒頭)하는 자세(姿勢)와, 실패(失敗)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挑戰)하는 ‘용기(勇氣)’를 주었다.”라고 되돌아본다.(도쿄대학교 홈페이지)
한 장년(壯年)은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를 졸업 후 취직했다. 십 수 년 후, 남자부(男子部)인 그에게 선배로부터 “고등부(高等部)의 담당자(擔當者)로”라는 타진(打診)이 있었다. 그는 “저는 고등학교에 가지 못 했는데요……”라며 주저했다. 선배는 “필요한 것은 학력(學歷)이 아니다. 미래부(未來部)의 모두에게 진력(盡力)하고(힘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인 것이다.”라고 격려(激勵)했다.
담당자가 된 그는 ‘창가가족(創價家族)의 소중한 동생들’을 위해 동분서주(東奔西走)했다. 전원(全員)의 성장(成長)을 기원(祈願)했다. 그리고 자신도 공부하여 통신제(通信制) 고교와 대학을 졸업했다. 또 담당했던 고등부원(高等部員)의 다수가 이후, 미래부담당자(未來部擔當者)가 되었다.
입장(立場)이나 권한(權限)보다도 중요한 것은, 깊은 사명감(使命感)이다. 그 한 점을 잊지 않고, 열정(熱情)을 계속 불태우는 사람이 역사를 만든다(세운다). (白[しら, 시라])
지혜와 궁리가 빛나는 ‘미래좌담회’
2025년 10월 4일
지난달에는 각지에서 미래좌담회(未來座談會)가 개최됐다. 미래부원(未來部員)들을 중심으로 지역의 동지들이 지혜(智慧)와 궁리(窮理)를 모아 모두의 웃는 얼굴과 환성(歡聲)으로 가득 찬 기획(企劃)이 많았다.
가을에는 학교나 지역의 행사도 겹쳐 아이들은 여러 가지로 바쁘다. 어느 지구좌담회(地區座談會)에는 당일 미래부원의 모습은 없었다. 하지만 이날까지 전(全) 미래부원의 ‘생기 넘치는 목소리’를 미리 들어두었다. 지구부장(地區部長)이 한 사람 한 사람의 활약하는 모습과 함께, 앞으로의 결의(決意) 등을 소개. 참석자는 “미래의 아이들을 이어서!”라고 힘차게 출발했다.
어느 지역은 좌담회에서 독서에 도전한 아이들을 표창했다. 지난해에 읽은 책의 수를 집계하여 몽고메리상(10권), 휘트먼상(20권), 괴테상(40권) 등 문호(文豪)의 이름을 딴 상(賞)을 수여. 독서를 통해서 풍부한 상상력을 기르는 대처로, 그 중에는 500권 이상을 독파한 초등학생도.
『모모(モモ)』를 비롯해 수많은 판타지를 만들어낸 작가 엔데(Michael Andreas Helmuth Ende、1929~1995)는 말한다. 환경문제와 함께, 마음의 황폐(荒廢)가 심각(深刻)해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나무를 심는 시도(試圖)’〈오카자와 시즈야(丘沢静也) 번역〉가 필요하다, 라고. 마음에 심는 나무란 양서(良書)나 예술, 좋은 사람과의 만남임에 틀림없다.
아이는 미래의 보배.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나무를 심고 무성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고 응원해 나가자. (側[そく, 소쿠])
마키구치 선생님이 호소한 ‘대선생활법’
2025년 10월 5일
어느 좌담회(座談會)에서 남자부원(男子部員)이 이케다(池田) 선생님과 대담한 미래학자 헨더슨(Hazel Henderson, 1933~2022) 박사의 행동철학(行動哲學)을 통해 퀴즈를 냈다. “사람이 계속 성장하려면 희망이 필요합니다. 그럼 계속 희망을 가지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모두가 선뜻 답을 하지 못하자 그가 발표했다. “지금 있는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참석자의 “그렇다면 누구라도 할 수 있지.”라는 말에 그는 말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누구보다도 (철저히, 끝까지) 해냈을 때, 상상도 못 한 미래가 열립니다.”라고
“축복 받은 일부의 사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초대 회장 마키구치 쓰네사부로(牧口常三郞) 선생님이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호소한 실천(實踐)이, 자타(自他) 함께의 행복에 진력(盡力)하는 ‘대선생활법(大善生活法)’이었다.
기원(祈願)하는 것이나 주위를 배려(配慮)하는 것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실천을 경시(輕視)하지 않고, 지금 있는 장소에서 사람들의 행복을 진지(眞摯)하게 기원하며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계속 대해가면, 자신의 생명은 닦이고, 자타가 함께 행복을 쌓아가는 힘이 된다.
마키구치(牧口) 선생님은 이 생활법(生活法)은 “한번 의식적(意識的)으로 실천해보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면, 더는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된다.”라고도. 광선유포(廣宣流布)란 본래, 희망을 만들고, 넓히는 것이다. 그 기쁨을 자신의 행동으로 전하는 사람이고 싶다. (代[しろ, 시로 or だい, 다이])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마음을 움직인 『달님과 공주』
2025년 10월 6일
달의 밝기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공기의 말고 흐림의 정도라고 한다. 도서(島嶼: 크고 작은 섬들) 지역인 오키나와(沖繩)에서는 끊임없이 불어오는 바닷바람과 때때로의 스콜(squall: 열대 지방 특유의 맹렬한 소나기)이 먼지와 티끌을 씻어내 공기가 맑아져 달빛이 선명하게 보인다고 한다.
오늘은 ‘중추(中秋)의 명월(名月)’. 류큐왕국(琉球王國) 시대, 이날에 성대(盛大)한 행사를 열어 중국의 사절단(使節團)을 환대(歡待)했다는 기록이 있다. 연회가 끝난 뒤에도 수천 명이 횃불을 들고 줄을 서서 일행을 숙소까지 배웅했다고 한다. 류큐 사람들의 높은 문화와 예절은 달과 함께 빛나 보였을 것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창작동화 『달님과 공주(お月さまと王女[오츠키사마도 오죠])』는 한 소녀가 ‘달나라’에 가, 자신에게도 상냥하고 강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 삽화(揷畵)는 세계적인 그림책 화가인 와일드 스미스(Brian Lawrence Wildsmith, 1930~2016) 씨가 그렸다.
그에게 작화를 의뢰한 사람은 영국의 대학출판국(大學出版局) 관계자였다. 처음에 그는 거절했지만 받은 동화 속 영문 원고(原稿)를 읽고 생각을 바꿨다. “사랑, 유머, 정의(正義)와 같은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不可欠) 감정(感情)이나 신념(信念)이, 아름다운 말로 이야기되고 있었다.”라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다. 마음이야말로 소중하다.
어서(御書)에는 “법화경(法華經)을 깊이 믿는 사람은 만월(滿月, 보름달)이 어두운 밤을 밝히는 것과 같다.”(신판527·전집1501, 취의)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는 주위(周圍)의 행복을 바라는 맑고 깨끗한 기원(祈願)과 마음을 담은 행동으로 지역을 밝혀 나아가자. (壹[いち, 이치 or いっ, 잇])
지도책의 아프리카 크기는 실제와 다르다?
2025년 10월 7일
아프리카 대륙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고 지인에게 들었다. 조사해 보니, 미국에 인도, 거기에 중국을 더해도 아프리카의 넓이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도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계지도는 16세기 항해사용으로 고안(考案)된 메르카토르(Mercator) 도법(圖法)에 의한 것. 바다를 건너기에는 편리했지만 대륙의 크기를 왜곡(歪曲)시켜 버렸다.
최근 그 오차(誤差)를 없애려는 움직임이 있다. 아프리카연합이 후원(後援)하는 ‘지도(地圖)를 바로잡자(Correct The Map)’ 캠페인이다. 각 대륙을 본래의 면적대로 나타내는 ‘이퀄 어스(Equal Earth) 도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식민지로 억압을 받아온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認識)을 바꾸고 존엄(尊嚴)을 되찾는 운동이기도 하다.
지도(地圖)는 그 시대(時代), 그 나라에 따라 형태나 중심을 바꾸면서도 항상 ‘세계’를 측정하는 잣대(척도)였다. 잣대가 바뀌면 보는 방식이 달라진다. 그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치관(價値觀)과도 비슷하다.
자신이 바뀌면, 환경을 파악하는 방법도 바뀐다. 가장 고생한 사람이 가장 행복해진다. 창가(創價)의 이 불법철학(佛法哲學)은 사람들의 인생관(人生觀)을 극적(劇的)으로 전환(轉換)해 왔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 증거야말로 192개국·지역에 빛나는 지용(地涌)의 스크럼이 아닐 수 없다. 전(全) 인류(人類)의 평화와 행복을 향하여 지금 있는 장소에서 ‘우정의 지도(地圖)’를 펼치고 싶다. (轍[てつ, 데쓰])
갈채에 감싸인 라쿠고가의 계명(襲名) 피로 공연
2025년 10월 8일
라쿠고가(落語家[らくごか], 만담가, 이야기꾼)의 최고위(最高位)인 ‘싱우치(真打ち[しんうち])’로 승진(昇進)한 하나시가(噺家[はなしか], 만담가)의 계명(襲名: 이름을 계승) 피로공연(披露公演, 발표공연)을 보았다. 관객들에게 소개(紹介)를 하는 ‘고죠(口上[こうじょう]: 예명 따위를 발표하거나 연극의 줄거리를 설명)’로 막(幕)이 오르자 라쿠고협회(落語協会)의 중진(重鎭), 하나시가(噺家) 본인, 시쇼(師匠[ししょう]: 스승)들이 무대에 늘어서 있었다.
공연장은 좀처럼 갈채(喝采)가 그치지 않았다. 박수를 보내는 쪽과 받는 쪽 모두, 많은 이들이 눈에 눈물을 머금은 채 미소를 짓고 있었다. 오래도록 응원을 계속해 온 ‘히이키야쿠(ひいき客, 단골손님)’와 노력을 거듭해 온 본인이나 선배들 쌍방에게, 지금까지의 세월의 추억이 오고 갔을 것이다. 고죠(口上)에서 시쇼가 “이제부터가 진짜 스타트”라고 응원을 보내자 하나시가는 표정을 굳히고 있었다(굳은 결의의 표정이었다).
한 입회기념근행회(入會記念勤行會)에서 있었던 일. 새롭게 입회(入會)한 청년은 고교 시절의 우인(友人)에게서 불법(佛法)이야기를 듣고 입회를 희망(希望)했지만, 당초에는 가족의 이해(理解)를 얻지 못했다. 그래도 회합(會合)에 참석(參席)하고 신심(信心)에 확신(確信)을 갖게 된 청년이 쾌활(快活)하게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고 가족들도 입회를 쾌락(快諾: 흔쾌히 승낙)했다고 한다.
근행회에서는 힘차게 제목을 부르는 청년 옆에서 우인이 어깨를 들썩이고(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 인사에 나선 청년은 “최고의 불법(佛法)을 만난이래, 많은 날들과 달들이 지났지만, 드디어 이날을 맞이했습니다. 오늘부터 더한층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항상 향상(向上)하려는 노력(努力)과 도전(挑戰)의 날들이 무상(無上)의 인생을 연다. 우리도 한층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해 정진(精進)을 거듭하고 싶다. (城[しろ, 시로])
공생사회의 실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2025년 10월 9일
지난해 공표(公表)된 법무성(法務省)의 조사(調査) 중에 “공생사회(共生社會)의 실현(實現)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물음이 있었다. 응답 중 상위(上位)를 차지한 것은 ‘일상적으로 인사를 한다.’ ‘외국의 문화를 배운다.’ ‘일본어를 가르친다.’ 외국인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과 상호이해(相互理解)의 심화(深化)가 불가결(不可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달, 고베(神戶)에서 열린 ‘난민영화제(難民映畵祭)’의 파트너스 상영회. 강연한 오사카토키와카이대학(大阪常磐会大學)의 강사 김광민 씨는 많은 난민을 받아들여 서로 지지함으로써 마을이 활성화된 해외의 사례(事例)를 소개했다. 다양한 가치관(價値觀)의 이해(理解), 교육(敎育) 기회(機會)의 제공(提供) 등이 경제 발전과 다문화(多文化) 공생사회를 구축(構築)한다고.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시가현(滋賀県)의 공업단지에 사는 학회원(學會員) 부부. 아내는 스스로 먼저 인사를 했고, 남편은 10년 넘게 외국인 아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왔다. 그 모습에 신뢰가 쌓이면서 단지에서는 지역행사에 참여하거나 자치회의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말했다. “우리의 광선유포(廣宣流布)라는 최극(最極)의 평화운동(平和運動)에 있어서도 모든 ‘차이(差異)’를 넘어 먼저 친해지는(사이가 좋아지는) 것이 중요하다.”
적절(適切)한 법(法)의 정비(整備)만으로는 부족(不足)하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 우정(友情)을 맺어 간다. 그 행동이야말로 공생사회의 초석(礎石)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虎[とら, 토라])
금성처럼 인격을 빛내라
2025년 10월 10일
매년 10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유엔의 ‘세계 우주 주간’. 이래저래 바쁜 나들이기에, 가을의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에 대해 생각을 하고 싶다. 지금 시기, 일출(日出) 전 동쪽 하늘에 선명(鮮明)한 빛을 발하는 별이 있다. 밝은 명성(明星)인 금성(金星)이다.
30년 전의 10월 10일, 창립자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간사이소카학원(關西創價學園)의 금성기숙사(金星寮[킨세이료])를 방문했다. 10대 중고등학생에게 깊이 인사. 부모 곁을 떠나 생활하는 기숙사생들을 ‘한 명의 어른’으로 존경하며 자부(慈父)처럼 따뜻하게 감싸주었다.
선생님은 이 날, 전전(戰前)·전중(戰中)·전후(戰後)라는 암흑의 시대에 ‘자유(自由)의 명성(明星)’으로 빛난 도다 조세이(戶田城聖)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서 말했다. “신념(信念)어린 인격(人格)의 빛은 영원(永遠)하다. 아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빛을 더해간다. 진짜의 승부(勝負)는 긴 안목(眼目)으로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당시의 금성기숙사생도 지금은 전원이 40대. 취업 빙하기의 한복판에서 사회에 나온 세대(世代)이기도 하다. 변호사나 의사, 경영자 등 다채(多彩)로운 인재(人材)의 활약이 빛나는 한편, 생각했던 꿈과는 다른 길로 나아간 사람도 있다. 하지만 청춘시절 갈고 닦은 ‘신념어린 인격’은 결코 퇴색(退色)하지 않는다.
인생은 한평생(一生涯)의 승부.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며 지금 있는 장소를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 사람은 어떤 어둠도 털어내고(열어젖혀), 언젠가 반드시 사명(使命)의 빛을 발할 수 있다. (山[やま, 야마])
유연하게 인간혁명의 길을
2025년 10월 11일
달빛이 밝게 비치는 가을 밤.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말이 마음에 떠오른다. “달이 조용히(움직임이 두드러지지 않게) 차오르듯 한 걸음 한 걸음, 담담(淡淡)하게, 앞을 바라보며 계속 걸음을 떼는 것에야말로 소원만족(所願滿足)의 인생이 있다.” 자신 또한 항간(巷間, 사회, 사람들 사이)의 훤소(喧噪: 떠들석함, 소란함, 시끄러움)를 달관(達觀)하며 유연(悠然)하게 인간혁명(人間革命)의 길을 걸어가자고 새롭게 결의(決意)를 다진다.
달이라고 하면, 달 표면에 있는 크레이터(crater: 분화구)에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에 물리학자이자 우주비행(宇宙飛行) 이론(理論)의 선구자(先驅者)인 치올콥스키(Konstantin Tsiolkovsky, 1857~1935) 박사의 이름도. 우주과학 분야의 후진(後進)들이 박사의 공적(功績)을 기려 명명(命名)했다. 부드러운 달빛은 박사가 뒤를 잇는 연구자들을 자애(慈愛)의 마음으로 지켜보는 것 같다.
‘마키구치 쓰네사부로(牧口常三郞) 선생님 대로(大路)’(파라과이), ‘도다 조세이(戶田城聖) 선생님 다리(橋)’(브라질), ‘다이사쿠·이케다 산정공원(Daisaku Ikeda 山頂公園)’(미국) 등, 세계에는 창가(創價) 삼대회장(三代會長)의 이름을 얹은(딴) 시설(施設)들이 많이 있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선사(先師)·은사(恩師)의 위업(偉業)을 선양(宣揚)하고, 각국의 벗이 좋은 시민으로서 신뢰(信賴)를 넓혀 온 위대(偉大)한 증거(證據)다.
세계의 창가가족(創價家族)이 스승의 이름을 내건 시설을 활보(闊步)하는 정경(情景)을 상상하면 가슴이 뛴다. ‘나는 항상 스승과 함께 있다!’ 이 기쁨과 긍지(矜持)는 더한층 광포(廣布)를 확대(擴大)하는 힘이 될 것이다.
자, 오늘에서 내일로, 빛나는 미래를 향하여! ‘경애(境涯)는 우주대(宇宙大: 우주 크기)’ ‘무대(舞臺)는 세계’라는 마음가짐으로, 당당하게 광포(廣布)를 위해(향해) 전진(前進)하자. (代[しろ, 시로 or だい, 다이])
‘인간의 기관지’는 독자와 함께
2025년 10월 12일
일본이 고도(高度) 경제성장으로 들끓어 전쟁의 기억이 희미해져 가던 1967년의 일. 잡지(雜誌) 「살림수첩(暮しの手帖, 생활수첩)」이 전시하의 생활 기록을 독자들에게 남겼다. 1736개나 되는 원고(原稿)가 모여 어느 문장에나 ‘적어 남기고 싶다’는 간절(懇切)한 마음이 넘치고 있었다.
편집장인 하나모리 야스지(花森安治) 씨는 “이렇게, 마음을 움직여 가슴에 사무치는 문장을 읽은 적은 없었다.”라고 되돌아본다. 처음에는 오자(誤字) 등에 취음자〈取音字: 한자 본래의 뜻과는 관계없이 음(音)이나 훈(訓)을 빌려서 쓰는 한자〉를 써넣어 원고를 다듬었다. 하지만 “아무런 맛도 없는(무미건조한), 시시한 문장이 되어 버렸다.”라며, 원래의 문장을 온 힘을 다해 살렸다고 한다.〈잡지 「1세기(世紀)」 96호〉
독자의 투고(投稿)로 꾸며지는 본지(本紙)의 ‘소리(聲)’란(欄, 꼭지). 지난달 27일자에는 한 여성부원(女性部員)이 본지를 애독하고 있는 우인(友人)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박스라인으로 되어 있는 ‘명자의 언’을 오려 스크랩한 노트를 꺼내며 “이것은 나의 보물. 내가 죽으면, 이 노트를 관에 넣어줘, 라고 아이에게 말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하는 우인에게 “2권, 3권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眞心)으로 기원(祈願)하겠습니다.”라고.
여성부원은 하루하루 매일 우인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을 것이다. 한 줄 한 줄에서 그 진심이 전해져 왔다.
‘글(文)은 사람(人)’이며 ‘글은 마음(心)’이다. 말에는 발(發)하는 사람의 삶의 자세와 경애(境涯)가 드러난다. 마음을 갈고 닦으며 마음을 다하여 계속독자(讀者)와 함께 걷는 ‘인간의 기관지(機關紙)’이고 싶다고, 마음에 기(期)했다. (子[こ, 코])
* ‘명자의 언(名字の言[묘지노켄])’에 관하여
‘名字(みょうじ[묘지])’는 성씨(姓氏)를 뜻하는 단어로 이 기사(記事) 끝에 글쓴이의 성씨(姓氏)들이 나오는데, ‘명자의 언’이라는 제목은 ‘세이쿄 기자들의 말’, ‘기자들의 칼럼’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30日
題目こそ、究極の幸運を開く鍵である。
幸福の鍵は、わが胸中にあり!
この心で、難攻不落の創価城を築こう!
※2010年2月23日のスピーチ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1日
対話の秋だ。
にこやかな笑顔で、快活に進もう!
自他共の幸福を広げる対話の波を、千波、万波と、広げていきたい。
※2006年9月3日の池田先生のスピーチ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2日
一人一人の幸福なくして世界の平和は勝ち取れない。
また、世界の平和なくして、一人一人の幸福もあり得ない。
※2015年5月30日付の聖教新聞に掲載のメッセージ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3日
華やかでなくとも、真剣に広宣流布に励んだ人が「勝利王」だ。
学会員こそ世界第一の英雄であり、人間の王者だ。
※『人間革命の実践』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4日
勇気を出して一人の友に会う。
相手の幸福を祈り、誠実に情熱込めて語る。
その挑戦が己心の壁を破り、友の心を動かす。
※2017年1月25日付「随筆 永遠なれ創価の大城」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5日
信心は、幸福になるための「権利」だ。
自分が決意し、自分が行動した分だけ、自分が得をするのである。
※『池田大作全集』第80巻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6日
青春の価値は、立場や格好などでは決まらない。
いかなる哲学を持ち、誓いを立て、努力を貫いているかで決まる。
※2018年9月29日付の聖教新聞に掲載のメッセージ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7日
教学を深めれば、疑問が納得に変わる。
「学」によって「信」が強くなれば、御本尊の功徳力を存分に引き出せるのだ。
※『信仰の基本「信行学」』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8日
誰しも完全な人間はいない。
だから互いの短所を補い合い、長所を生かし合うのだ。
その団結の「心」に福運がついてくる。
※『池田大作全集』第86巻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9日
一人の「希望の太陽」が昇れば、必ず一家和楽を実現できる。
妙法を持った人間性の輝きが皆を照らし、幸福家族を創る。
※2017年2月9日付「御書と歩む――池田先生が贈る指針」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10日
悩みがあるから、幸せになれる。
悩みと戦うことによって、より幸福になれる。
それが信心であり、人生の真髄の姿だ。
※『池田大作全集』第82巻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11日
心を打つものは、心である。
雄弁でなくとも語る人の誠意と真心、感動の込められた言葉は、相手の心を動かす。
※『希望の明日へ』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10月12日
真剣な祈りの中で、広宣流布の誓願を立て現実社会に飛び込んでいく。
その誓いがあるからこそ勇気、智慧が漲るのだ。
※2013年3月20日付聖教新聞「随筆 我らの勝利の大道」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9月30日
希望があれば前進できる―戸田先生。
太陽の仏法抱く我らは、勇み前進!
◇
浄土も穢土も「土に二つの隔てなし」。(新317・全384)
一念で環境は変わる。
まず自分から
◇
真実の言葉ほど、強力なものはない―格言。
信心の喜びをありのまま友に
◇
SNSが言葉使いに影響と9割が回答。
中傷も増。
利点と課題を認識し活用
◇
交通事故死0目指す日。
ながらスマホが因の事故後を絶たず。
絶対に厳禁
〈寸鉄〉
2025年10月1日
「城の主剛ければ、守る者も強し」。(新1320・全979)
幹部が勝つと決めて進めば同志は続く
◇
学術部の日。
生命躍動の世紀を開く知性の陣列。
民衆の幸福と平和へ勇進
◇
一個の人間に内在する力は無限―池田先生。
皆が人材。異体同心の結合で
◇
きょう国際高齢者デー。
人と地域の為に貢献する多宝の友こそ社会の希望
◇
40代から隔年で乳癌検診を―識者。
早期発見が鍵。
10月はピンクリボン月間
〈寸鉄〉
2025年10月2日
池田先生の海外初訪問65周年。
妙法の光は192カ国を包む。
地涌の連帯益々
◇
東京・町田の日。
特区の誇り高き師弟の人材城。
青年を励まし模範の拡大
◇
「道心おこりぬべし」御書(新1474・全1083)
乱世は変革の哲学を渇望
縁する友へ確信の声を!
◇
国連「国際非暴力デー」。
差異を受け入れる信頼の絆を。
草の根の語らいで
◇
健康強調月間。
生活習慣病は予防が第一。
食事・運動・睡眠等聡明に改善
〈寸鉄〉
2025年10月3日
題目を「となうるものは、我が身宝塔」御書。(新1732・全1304)
仏法は自他共の尊厳輝かす哲理
◇
信念に生きる青年の声に勝る力はない―池田先生
皆が師子。新時代の主役
◇
宗教は全てを成立せしめる根本的立場―哲学者。
信仰こそ人生勝利の土台
◇
学会は国際的な平和活動を幅広く展開―博士。
核なき世界へ民衆が連帯を
◇
コメ販売の詐欺サイトが横行。
不自然な日本語や極端な安値などには注意
〈寸鉄〉
2025年10月4日
「仏法と申すは勝負をさきとし」御書。(新1585・全1165)
信心しきった人が勝つ!
祈り強く
◇
偉大な思想は実践を通し血肉となる―池田先生。
“行学錬磨の青春”こそ宝
◇
『ワールドセイキョウ』が2週連続ベストセラー。
共に手にし心弾む対話を
◇
空気が乾燥していく時季
ウイルス性の風邪に注意
日頃の手洗い・嗽で予防
◇
“もったいない”の精神が持続可能な社会を築く―10月は食品ロス削減月間
〈寸鉄〉
2025年10月5日
人間を磨くものは人間である―池田先生。
尊敬の心で学び合い共に成長!
◇
中部青年部の日。
日本の要と輝く模範の一番星!
若き熱と力で新時代開け
◇
「あいかまえて御信心を出だし」御書。(新1633・全1124)
朝の勤行は勝利の源泉。
朗々と出発
◇
国連・世界教師デー。
子の可能性を信じ抜く聖業。
教育本部PJで希望拡大
◇
SNSは若者ほど依存のリスク高い―識者。
何事も過度は禁物。賢く活用
〈寸鉄〉
2025年10月6日
「一念三千の極理は、妙法蓮華経の一言を出でず」。(新1803・全1367)
題目は根源的な変革の力
◇
三重の日。
信心即生活の勝利のリズムを今日も。
希望輝く「この道」を友と
◇
「苦境は即、宿命転換の舞台」池田先生。
勇敢に祈り使命の劇を誉れ高く
◇
流感が全国的な流行期に―厚労省。
例年より早く。
入念な手洗い等、予防を
◇
10月も引き続き台風発生に警戒が必要と。
最新の情報注視。油断なく対策
〈寸鉄〉
2025年10月7日
正義の師子の風格を持て―戸田先生。
共に青年の心で飛翔!
挑戦また挑戦
◇
勝利島部の日。
一人立つ精神漲る同志。
愛する島を信頼で照らす灯台に!
◇
常勝の湖国に広がる希望の連帯。
滋賀の日30周年。
共戦の新たな歴史を皆で
◇
日常で会う人への挨拶に感謝込めると前向きに―医師。
身近な所に幸福が
◇
盗難防止の日。
車上荒らしや自転車盗難等、警戒。
施錠はじめ万全の対策を
〈寸鉄〉
2025年10月8日
「凡夫即極」(新993・全714)―これ仏法の真髄。
互いに称え励まし信心錬磨。
「11・18」へ勇躍
◇
中国方面「師弟原点の日」
共戦の人材山脈隆々と。
開拓魂燃やし対話を拡大
◇
逆境は人間の真価を問う試金石―池田先生。
苦難は人を強く。恐れず挑戦
◇
致死率高いマダニ感染症の拡大続く。
草むらでは肌の露出厳禁。対策必ず
◇
65歳以上の消費生活相談が増。
通販や定期購入の問題多く。
契約前に確認
〈寸鉄〉
2025年10月9日
「行き詰まったら原点に戻れ」牧口先生。
何のため忘れず祈りからスタート
◇
山口開拓指導、開始の日。
栄光譜も一対一の励ましが原点。
真心の声を友に
◇
自分で創る幸福は決して欺かない―哲人。
心の財積みゆく信心の実践皆で
◇
昼夜の寒暖差が激しく。
体調管理に留意。
生活のリズムは朝晩の勤行から
◇
健康で幸せな生活には良い人間関係が必要―研究
心通わせ豊かな絆結ぼう
〈寸鉄〉
2025年10月10日
広布の為の苦労は塵も残さず無駄なし―戸田先生
勇んで眼前の目標に挑戦
◇
「この法門を申すには、必ず魔出来すべし」御書(新1479・全1087)
題目の利剣を振るい喝破
◇
体験を語ることは、経験に意味を持たせる作業―教授。
伝えた分輝く“宝”
◇
世界メンタルヘルスデー
人との繫がりが心の支えに。
声をかけ信頼の絆を
◇
悪質な「点検商法」に注意
無料騙り後で高額請求も
即日契約せず周囲に相談
〈寸鉄〉
2025年10月11日
「信心するは随喜なり」御書。(新1163・全835)
私の歓喜が万波に。
体験をどんどん語ろう!
◇
一念の分かれ目が勝負―戸田先生。
壁に直面した時こそ強気の題目で挑戦
◇
中国の諺に「百年樹人」。
百年先を見るなら人材こそ宝―青年と共に未来へ
◇
安全安心なまちづくりの日。
近隣の繫がりは防犯の一助。
日頃から挨拶を
◇
社会人の8割が“秋バテ”実感と。
ぬるま湯入浴が効果的と識者。
賢く休息
〈寸鉄〉
2025年10月12日
題目で「我が身の仏性もよばれて必ず顕れ給う」。(新704・全557)
信心は幸の生命開く実践
◇
広布の本当の主役は常に無名の庶民―池田先生。
宝友と心一つに勝利劇を
◇
青春舞う創大祭・白鳥祭が開幕。
平和の未来築く若き力。
使命の空へ雄飛
◇
災害発生時、虚偽情報に接した人は25%超―調査
SNSは発信元を要確認
◇
詐欺電話の6割が「+」で始まる国際電話―調査。
不審な着信は無視が賢明
〈名字の言〉
“非効率”なものの中に発展の鍵が
2025年9月30日
世界有数のIT企業がアメリカで急成長を遂げたきっかけがある。それは自社製品をアピールするのではなく、「何かお困りのことはありませんか?」と顧客の悩みを聞いたこと。そして客自身も気付いていない潜在的なニーズを見つけ出し、その解決策として製品を提案したのだ▼この話を通し、黒田剛著『非効率思考』(講談社)には「思いやり」「愛情」「思いを届ける」といった一見“非効率”と思える行動に、発展の鍵があると記されていた▼ある20代の男子部リーダーは毎年、友人たちに暑中見舞いや年賀状を送る。心を込めた一筆一筆には、SNS以上に相手からの返答があるのだという▼“タイパ(時間効率)”を求める若い世代でも、心を動かすには“手間”を惜しまぬことが大切だと感じた彼は、部員宅を訪れる前に「○日はお時間ありますか?」と確認し、会った時には「困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か?」と丁寧に耳を傾ける。やがて多くの友が心を開いていった▼効率が重視される現代にあっても“非効率なもの”の中にある不変の価値は、ますます高まるに違いない。時代が変わっても、「効率」だけを見るのではなく「人間」と向き合い「心」を砕く。ここに学会の誇りがあり、未来もある。(子)
〈名字の言〉
足元から友情と信頼広げる秋に
2025年10月1日
最近ある知人が人間関係の希薄さを嘆いていた。昨今ではスマホを通じ、SNSなどを使うことで、容易に他人と知り合える。だが指先の操作一つで相手をブロックし、“その縁を簡単に閉ざす”こともできる、と▼そんな話を聞く一方で、人の温かさを感じる一本の電話が、本紙を購読する女性部員からあった。それは海外メンバーの信仰体験の紙面について“名前が読みやすい見出しのデザインだった”との感謝であった。彼女は本紙に体験談が掲載されるたび、その友の名を胸に刻み、“今後も幸せな人生を歩めるように”と願って題目を送ってきたという▼体験が載ったメンバーとは直接、会ったことも話したこともない。しかし彼女は本紙を介した“小さな縁”を大切にして、友の将来に思いを寄せていた。こうした心根の美しさが社会にどれほどの潤いを与えているかを思い、胸が熱くなった▼池田先生は記している。学会には「友の悩みをわが悩みとし、その幸福を祈り、励まし、助け合う、慈悲を基調とした確かなる連帯がある。それは、かけがえのない新たな人間共同体といってよい」と▼秋が深まる10月。澄み渡る青空のように清らかな心で、自身の足元から友情と信頼の輪を広げていこう。(轍)
〈名字の言〉
80年前の10月に廃止された悪法
2025年10月2日
戦時中、日本の思想統制を図り、牧口先生と戸田先生を逮捕する際にも用いられた「治安維持法」。この悪法が廃止されたのは、80年前の10月のことだった▼同月、日本を統治する連合国軍総司令部(GHQ)の指令を受けてのものである。これを機に保釈の身から一応は自由の身となった戸田先生の指揮のもと、学会は再建を果たしていく▼池田先生が初の海外訪問へ出発したのは、その15年後の1960年10月2日。当時の模様を描いた小説『新・人間革命』第1巻「旭日」の章には、山本伸一がアメリカのハワイへ向かう機中、戸田先生が生前に“占領政策で治安維持法が撤廃され、広布の時がつくられた。アメリカにはその恩返しに行きたいな”と語っていたことを回想するシーンがある▼同章には、恩師の月命日である2日を出発日に選んだことが記されているが、先の歴史を踏まえると、「10月2日」に旅立ったことに深い歴史的意義を感じずにはいられない▼戸田先生の数々の指導を「師の没後のための指標」と捉え、その「真意をくみ取り、現実のものとしてきた」とは、池田先生の言葉。その魂を継ぐべき我らもまた、師の指導を常に心に刻み、広布と人生の未来を開く弟子でありたい。(聖)
〈名字の言〉
失敗を恐れずに挑戦する勇気
2025年10月3日
建築家の安藤忠雄さんは子ども時代、平屋だった自宅を2階建てにする際、大工の仕事を手伝った。屋根を外した時に見えた大空などに感動したことが、建築に目覚めたきっかけだという。その後、大学に行けなかった安藤さんは独学で建築士の資格を取った――そんな来し方を東京大学の入学式で話した▼後年、事務所を開くも仕事が少なく、常に不安だった。それでも、「その不安が、逆にものごとに真剣に打ち込む姿勢と、失敗を恐れずに挑戦する〈勇気〉を与えてくれた」と振り返る(東京大学のホームページ)▼ある壮年は家庭の事情で中学卒業後、就職した。十数年後、男子部の彼に先輩から「高等部の担当者に」と打診があった。彼は「私は高校に行っていませんが……」とためらった。先輩は「必要なのは学歴じゃない。未来部の皆に尽くしたいという思いだよ」と励ました▼担当者となった彼は“創価家族の大切な弟たち”のために奔走した。全員の成長を祈った。そして自らも学び、通信制の高校と大学を卒業した。また担当した高等部員の多数が、その後、未来部担当者になった▼立場や権限よりも大切なのは、深き使命感である。その一点を忘れず、情熱を燃やし続ける人が歴史を築く。(白)
〈名字の言〉
知恵と工夫が光った「未来座談会」
2025年10月4日
先月は各地で未来座談会が開催された。未来部員を中心に地域の同志が知恵と工夫を凝らし、皆の笑顔と歓声に満ちた企画が多かった▼秋は学校や地域の行事も重なり、子どもたちは何かと忙しい。ある地区の座談会には当日、未来部員の姿はなかった。しかし、この日までに全未来部員の“生の声”を聞いていた。地区部長が一人一人の活躍の様子とともに、これからの決意などを紹介。参加者は「未来っ子に続こう!」と元気に出発した▼ある地域は座談会の席上、読書に挑戦した子どもたちを表彰した。昨年度、読んだ本の数を集計し、モンゴメリー賞(10冊)、ホイットマン賞(20冊)、ゲーテ賞(40冊)など文豪の名を冠した賞を授与。読書を通して豊かな想像力を育む取り組みで、中には500冊以上、読破した小学生も▼『モモ』をはじめ、数々のファンタジーを生み出した作家エンデは言う。環境問題とともに、心の荒廃は深刻であり、心を健康にするためには「心のなかに木を植える試み」(丘沢静也訳)が必要である、と。心に植える木とは、良書や芸術、良き人との出あいにほかならない▼子どもは未来の宝。一人一人の心に木を植え、緑豊かに育めるよう、共に成長し、応援していこう。(側)
〈名字の言〉
牧口先生が訴えた「大善生活法」
2025年10月5日
ある座談会で男子部員が、池田先生と対談した未来学者ヘンダーソン博士の行動哲学を通してクイズを出した。「人が成長し続けるには『希望』が必要です。では希望を持ち続けるには何が大事でしょうか?」▼皆が答えあぐねていると、彼が発表した。「今いる場所でできることをやりきることです」。参加者の「それなら誰でもできるよ」との声に彼は言った。「そう。でも人は意外とやらない。それを誰よりもやった時、思いもしない未来が開けます」と▼「恵まれた一部の人に限ることではなく、誰れにでも出来る」――初代会長・牧口常三郎先生が訴え、人々に呼びかけた実践が、自他共の幸福に尽くす「大善生活法」だった▼祈ることや周囲を思いやること自体は、誰にでもできる。だが、その実践を軽視せず、今いる場所で人々の幸福を真剣に祈り抜き、出会う一人一人と真心で接し続ければ、自らの生命は磨かれ、自他共の幸福を築く力となる▼牧口先生は、この生活法は「一度意識的に実証され、誰れにでもできることが解つて見ると、最早誰れでも仕たくてたまらぬ」ものである、とも。広宣流布とは本来、希望を創り、広げることである。その喜びを自らの振る舞いで伝える人でありたい。(代)
〈名字の言〉
世界的な絵本画家の心を動かした『お月さまと王女』
2025年10月6日
月の明るさに最も影響するのは、空気の混濁度だという。島嶼地域の沖縄では、絶えず吹く海風と時折のスコールが、ちりやほこりを洗い流し、空気が澄んで月光が鮮やかに見えるといわれる▼きょうは「中秋の名月」。琉球王国時代、この日に盛大な催しで中国の使節団を歓待した記録がある。うたげの後も数千人がたいまつを手に列をなし、一行を宿まで見送ったという。琉球人の高い文化と礼節は、月とともに輝いて見えたことだろう▼池田先生の創作童話『お月さまと王女』は、ある少女が“月の国”へ行き、自分にも優しく強い心があると気付いて成長していく物語。挿絵は世界的な絵本画家ワイルドスミス氏が手がけた▼氏に作画を依頼したのは、英国の大学出版局の関係者だった。最初、氏は断ったが、受け取った童話の英文原稿を読み、考えを一変させた。“愛、ユーモア、正義といった、子どもの成長に不可欠な感情や信念が、美しい言葉で語られていた”と。心を動かすのは、心である。心こそ大切である▼御書に「法華経を深く信じる人は満月が闇夜を照らすようなもの」(新527・全1501、趣意)とある。我らは周囲の幸福を願う清らかな祈りと心を込めた行動で、地域を照らしていこう。(壹)
〈名字の言〉
地図帳のアフリカの大きさは実際と違う?
2025年10月7日
アフリカ大陸は多くの人が思うよりもはるかに大きいと、知人から聞いた。調べてみると、アメリカにインド、さらに中国を加えてもなお、アフリカの広さには及ばなかった▼地図帳などでよく目にする世界地図は、16世紀に航海士用に考案されたメルカトル図法によるもの。海を渡るのには便利だったが、大陸の大きさをゆがめてしまう▼最近、その誤差をなくそうという動きがある。アフリカ連合が後押しする「地図を正そう(Correct The Map)」キャンペーンだ。各大陸を本来の面積通りに示す「イコールアース図法」を推進している。これは、長く植民地として虐げられてきたアフリカへの認識を変え、尊厳を取り戻す運動でもある▼地図はその時代、その国によって、形や中心を変えつつも、常に“世界”を測る物差しだった。物差しが変われば、見方が変わる。それは、人生における価値観にも似ている▼自分が変われば、環境の捉え方も変わる。一番苦労した人が、一番幸せになる――創価の仏法哲学は、人々の人生観を劇的に転換してきたといえよう。その証しこそ、192カ国・地域に輝く地涌のスクラムにほかならない。全人類の平和と幸福へ、今いる場所で“友情の地図”を広げたい。(轍)
〈名字の言〉
喝采に包まれた噺家の襲名披露興行
2025年10月8日
落語家の最高位「真打ち」に昇進した噺家の襲名披露興行を見た。観客に紹介をする「口上」で幕が開くと、落語協会の重鎮、噺家本人、師匠らがずらりと舞台に並んでいた▼会場からの喝采がなかなかやまない。拍手を送る側と受ける側の多くの人が、目に涙を見せつつも笑顔だった。ずっと応援してきた“ひいき客”と、努力を重ねてきた本人や先輩らの双方に、これまでの歳月の思い出が去来したのだろう。口上で師匠が「ここからが本当のスタート」とエールを送ると、噺家は表情を引き締めていた▼ある入会記念勤行会でのこと。新入会の青年は高校時代の友人から仏法の話を聞き、入会を希望したが、当初は家族の理解が得られなかった。それでも会合に参加し、信心に確信を持った青年が快活に変わっていく姿を見て、家族も入会を快諾したという▼勤行会では力強く題目を唱える青年の隣で友人が肩をふるわせていた。あいさつに立った青年は「最高の仏法に出あって以来、だいぶ月日が過ぎましたが、ようやくこの日を迎えられました。今日からさらに頑張ります」と述べた▼常に向上しようとする努力と挑戦の日々が、無上の人生を開く。私たちも、さらなる高みを目指し、精進を重ねたい。(城)
〈名字の言〉
共生社会の実現のためにできることは?
2025年10月9日
昨年公表された法務省の調査の中に“共生社会の実現のためにできることは?”という問いがあった。回答の上位を占めたのは“日常的なあいさつをする”“外国の文化を学ぶ”“日本語を教える”。外国人と良好な関係を築くには、意思疎通と相互理解の深化が不可欠と感じている人が多いからだろう▼先月、神戸で行われた「難民映画祭」のパートナーズ上映会。講演した大阪常磐会大学講師の金光敏氏は、多くの難民を受け入れ、支え合うことで町が活性化した海外の事例を紹介した。多様な価値観の理解、教育機会の提供などが経済発展や多文化共生社会を築く、と▼外国人居住者が多い滋賀県の工業団地で暮らす学会員の夫妻。妻は進んであいさつし、夫は10年以上にわたり外国人の子どもたちに日本語を教えてきた。その姿に信頼が集まり、団地では地域行事に参加したり、自治会ボランティアに加わったりする外国人が増えたという▼池田先生は語った。「私どもの広宣流布という最極の平和運動にあっても、あらゆる『差異』を超えて、まず仲良くなることが大切である」▼適切な法の整備だけでは足りない。人間対人間として友情を結び合っていく。その行動こそが、共生社会の礎となるに違いない。(虎)
〈名字の言〉
金星のごとく人格を輝かせて
2025年10月10日
毎年10月4日から10日までは、国連の「世界宇宙週間」。何かと多忙な日々だからこそ、秋の澄んだ空を見上げて宇宙に思いをはせたい。今の時期、日の出前の東天に、鮮烈な光を放つ星がある。明けの明星・金星である▼30年前の10月10日、創立者の池田先生が関西創価学園の金星寮を訪れた。10代の中学・高校生に深々と一礼。親元を離れて暮らす寮生たちを「一人の大人」として敬い、慈父のように温かく包んだ▼先生はこの日、戦前・戦中・戦後という暗黒の時代に「自由の明星」と光った戸田城聖先生の姿を通して語った。「信念の人格の輝きは永遠である。いな、時とともに光を増していく。本当の勝負は、長い目で見ないと、わからない」▼当時の金星寮生も、今や全員が40代。就職氷河期の真っただ中で、社会に出た世代でもある。弁護士や医師、経営者など多彩な人材の活躍が光る一方、思い描いた夢とは違う道に進んだ人もいる。だが、青春時代に磨いた「信念の人格」は、決して色あせることはない▼人生は一生涯の勝負。なればこそ、自分にできることを実践し、今いる場所を明るく照らす存在となりたい。その人は、どんな闇も打ち払い、いつか必ず使命の輝きを放つことができる。(山)
〈名字の言〉
悠然と人間革命の道を
2025年10月11日
月影冴える秋の夜。池田先生の言葉が心に浮かぶ。「月が静かに満ちていくように、一歩一歩、淡々と、前を見つめて歩み抜いてこそ、所願満足の人生がある」。自身もまた、巷の喧噪を達観しつつ、悠然と人間革命の道を歩もうと決意を新たにする▼月といえば、月面にあるクレーターには名前が付けられているという。その一つに物理学者で宇宙飛行理論の先駆者ツィオルコフスキー博士の名も。宇宙科学分野の後進者らが博士の功績をたたえて命名した。優しい月光は博士が後に続く研究者らを慈愛の心で見守っているようにも思える▼「牧口常三郎先生通り」(パラグアイ)、「戸田城聖先生橋」(ブラジル)、「ダイサク・イケダ山頂公園」(アメリカ)など、世界には創価の三代会長の名を冠した施設が多くある。池田先生が先師・恩師の偉業を宣揚し、各国の友が良き市民として信頼を広げてきた偉大な証しである▼世界の創価家族が師匠の名を掲げた施設を闊歩する情景を想像すると胸が躍る。“私は常に師匠と共にある!”――その喜びと誇りはさらなる広布拡大の力となろう▼さあ、今日から明日へ、輝く未来へ! “境涯は宇宙大”“舞台は世界”との心意気で、堂々と広布に前進しよう。(代)
〈名字の言〉
“人間の機関紙”は読者と共に
2025年10月12日
日本が高度経済成長に沸き、戦争の記憶が薄れつつあった1967年のこと。雑誌「暮しの手帖」が戦時下の生活の記録を読者に募った。1736もの原稿が集まり、どの文章にも“書き残しておきたい”との切なる思いがあふれていた▼編集長の花森安治氏は「こんなに、心を動かされ、胸にしみる文章を読んだことは、なかった」と振り返る。最初は誤字や当て字にペンを入れ、原稿を整えた。だが「味もそっけもない、つまらない文章になってしまった」と、元の文章を極力生かしたという(同誌1世紀96号)▼読者の投稿による本紙「声」欄。先月27日付は、ある女性部員が本紙愛読者である友人のエピソードを紹介していた。箱に入った「名字の言」の切り抜きノートを出し、“これは私の宝物。私が死んだら、このノートをひつぎに入れて、と子どもに言うつもり”と語る友人に「2冊、3冊と続くよう、心から祈っています」と▼女性部員は日々、真剣に友人の幸せを祈っているのだろう。行間から真心が伝わってきた▼「文は人」であり「文は心」である。言葉には、発する人の生き方や、境涯が表れる。心を磨き、心を尽くし、読者と共に歩む“人間の機関紙”であり続けたいと、心に期した。(子)

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어디가 아프시진 않으셨는지요?
아뇨~~ 추석을 포함해 전후로 너무 바빠 번역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ㅠㅠ 무지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매일 들어가보고 걱정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