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8월 15일, 해체 작업 시작까지 경북궁의 편전들을 가린 총독부 본청의 모습
(정면에서 보면 북악산도 가리는 모습이었다고 함)
1996년 11월 13일, 정상화 완료
현재의 경복궁 광화문 일대 모습
물론 아직까지도 경복궁 복원은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음
현재의 경복궁도 월대까지 포함, 30프로 정도만 복원된 거
??? : 그래서 저거 왜 없앤거임? 아직도 이해 안감
망국적 반일병 조센 클래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잘 없앴다
첫댓글 일제시대 좀만 길엇으면 아에 터가 흔적도 없어져 버려겟네
YS가 잘했지..
다른 나라는 잘만 냅둔다는 둥, 지금도 이런데 냅뒀으면 안그래도 명예 일본인 넘치는데 난리도 아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