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부모가 되보니 상상하기 싫은 상황임....
저는 보지도 못한 저의 형 돌때쯤 이야기를 제가 45살인데 아직까지도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 본문의 이야기가 다 이해가네요
ㅠㅠ
화장장 가면 가끔 어린아이 사진이 걸려있는데 유족들 울음소리는 너무 구슬픔 ㅠㅠㅠ
난 따라죽어야지 못살거같다
ㅠㅠㅠ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일..
남편을 잃은 부인을 과부라하고아내를 잃은 남자를 홀애비라하고부모를 잃은 아이에게 고아라 하죠근데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어떤걸로도 형용할수 없어 단어 자체가 없다는말 진짜 가슴 아픔 ㅠㅠ
자식 앞세우면 진짜 못살 거 같음
ㅜㅜ
나도 우리아들보다는 어떻게든 하루라도 일찍 갈꺼임. 우리 아들 가는거 난 절대 못봄.. 나도 따라갈래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첫댓글 부모가 되보니 상상하기 싫은 상황임....
저는 보지도 못한 저의 형 돌때쯤 이야기를 제가 45살인데 아직까지도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 본문의 이야기가 다 이해가네요
ㅠㅠ
화장장 가면 가끔 어린아이 사진이 걸려있는데 유족들 울음소리는 너무 구슬픔 ㅠㅠㅠ
ㅠㅠ
난 따라죽어야지
못살거같다
ㅠㅠㅠ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일..
남편을 잃은 부인을 과부라하고
아내를 잃은 남자를 홀애비라하고
부모를 잃은 아이에게 고아라 하죠
근데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어떤걸로도 형용할수 없어 단어 자체가 없다는말 진짜 가슴 아픔 ㅠㅠ
자식 앞세우면 진짜 못살 거 같음
ㅜㅜ
나도 우리아들보다는 어떻게든 하루라도 일찍 갈꺼임. 우리 아들 가는거 난 절대 못봄.. 나도 따라갈래 우리아들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