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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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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중국관광 가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언덕저편 1 추천 1 조회 177 26.10.24 12:3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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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4 12:51

    첫댓글 아..중국 장가계 가셨구나..
    통상..중국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들 때문에 여행 리스트에서 일단 빼 버리고..
    반면 일본은 무조건 선호..ㅎ
    아무튼..땅 덩어리 넓은 만큼..다양한 볼거리 먹거리가 있을거 같네요..
    남은 일정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10.24 13:03

    이제 중국여행은 졸업하고 내년에도 다리에 힘이 있다면 국내여행 많이 가고 싶어요.. 남동이님도 같이 다녀요..

  • 26.10.24 12:55


    태항산을 부인과 함께
    잘 다녀오셨네요.

    여행비 가격이 싸다 보니
    여러가지 걱정을 미리 하셨나 봅니다.

    가격도 싸고
    여행이 즐거웠으니
    잘 다녀 오셨네요.

    장가계는 참으로 특이한 경관을 가졌지요.
    산 모양이 고구마를 반으로 나누어 세워 놓은 것 같아요.^^

  • 작성자 26.10.24 13:06

    중국의 그랜드 캐년이라는 태항산을 옵션을 많이 하다보니 구석구석 제대로 봤습니다. 기상천외한 놀이기구를 타고 괴성도 질러보고 정말 달러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 26.10.24 13:07

    중국여행은 싼맛에 가게 됩디다

    그리고 음식이 고추장만 있으면 나에게 맞읍디다

    그리고 값싼거 쇼핑할게 많이 있습디다

    이상 내가 중국 여행한 경험 이었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10.24 13:11

    태평성대님도 중국여행 경험이 많을 겁니다. 내년에도 다리에 힘있을때 이곳저곳 경치좋은곳 많이 다니세요... 80넘으면 고령이라고 여행사에서 잘 안받아준답니다.

  • 26.10.24 15:57

    여행 다녀오시면
    재충전이 되어
    삶의 활력이 될 것 같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10.24 16:56

    얼마동안 삶의 활력이 이어지는듯해요... 떠나는 전날 집에서 한정거장인 잠실역에 사는 80세 선배가 수필집 나왔다고 아침9시에 만났어요...
    필리핀 세부에서 3개월 살다온 선배에게 제가 뭐라고 했죠.. 좋은 집두고 왜 그렇게 나가느냐고.. 역시 여행하다 집에 오면 내집이 제일 좋습니다,.

  • 26.10.24 15:59

    잘 다녀오셨네요
    .저도 9월 초 4박5일 태항산갔는데 걱정했던 음식도 무난했고ㅡ에스컬레이트. 케이블까. 전동차 등등 이동도 적절~
    대협곡도 장관이었지요.
    옵션 추가해도 일본여행 반값~^^

  • 작성자 26.10.24 17:00

    일본여행의 반값이라면 일본도 만만치 않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엄청 많이가던 베트남 다낭도 물가가 무진장 올랐답니다. 너무 비싸면 못가지요.

  • 26.10.24 21:54

    좋은계절에
    잘다녀오셨군요

    저는 오래전 봄에
    친구랑
    다녀왔는데
    좋은추억으로
    남았어요

    가이드가 설명도
    재미있게 하고요
    옵션은 그가격에
    만족했구요

    저녁에 공연은
    피곤해서 숙소에
    쉬겠다고 하니
    두사람 입장료를
    돌려주길래
    안받았어요
    가이드님 팁~ㅋ



  • 작성자 26.10.25 09:07

    저희도 요번에 착한 가이드만났어요.. 그래서 옵션도 하라는데로 했죠... 그런데 대학동기들 5명 대장은 가이드한테 비싼 고량주 서비스를 계속 요구해서 참 못된 친구구나하고 생각되었습니다.

  • 26.10.25 06:06

    잘 읽고 갑니다.
    아내와 동행하는 여행,
    그거 오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잘하셨어요.
    저는 11월에 제주에나 다녀오려는데
    그때 언덕님을 볼수있을지 모르겠네요.ㅎ

  • 작성자 26.10.25 09:08

    제주도 호텔이 서로 근거리에 있으면 반드시 만나야 하죠 기대됩니다.

  • 26.10.25 07:38

    저는 오래전 중국에 등산하러 4번 정도 다녀왔는데 올리신 글을 보니 당시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아 아내와 구채구에 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10.25 09:09

    구채구도 갈만합니다. 물색깔이 푸른잉크 풀듯이 남색이라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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