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새롭고,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곳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린다(Play)는 뜻을 가지고 있는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4만 5133개의 패널은 어떻게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을까요?
DDP 건물의 표면을 잘 들여다보면 은색의 알루미늄 판이 보인다.
DDP의 외관은 총 4만 5133장의 알류미늄 판을 이어 붙여서 만들었다. 그런데 건물이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
그래서 4만 5133장의 판 크기가 모두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이것을 모두 만드는 데 18개월이 걸렸다.
판의 모습 또한 특별한 의미가 있는데, 고려청자 위에 바둑판 무늬를 그려 이 같은 형상을 얻었다고 한다.
4만 5133장의 판을 어떻게 정확히 제자리에 붙였을까? 판 뒤편에는 각기 다른 번호가 새겨져 있다.
이를 활용해서 정확한 위치에 붙일 수 있었다. 판 한 장 한 장이 모여서 DDP의 독특한 겉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 Daum백과에서)


첫댓글 멋지네요?
네~ 야경이 더 좋은것같아요...
서울에 살면서 이런데도 못 가 봤네요. 함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