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요 할아버지께서 술 마시지 말라고 부탁하셔서24년째 금주중
둘 다 살아보니까 결국 안 마시는 쪽이 훨씬 개이득임
잘 마시긴 마시는데 자주는 안마시는 편. 그래서인지 저런거 잘 이해 못함. 술이 땡긴다는 말도 잘 이해 못함.
'이 음식이랑 소주랑 딱이다' 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모름ㅋㅋ
파전엔 무조건 막걸리
술은 못마셔도 피자맥주 파전막걸리 같은건 생각나던데 ㅋㅋ마치 빵 우유, 도너츠 커피처럼
술은 마시지만 소주는 입에도 안댐
222
저요
내 컨디션, 날씨에 맞춰 떠오르는 안주 궁합도 쥑이지
이해못함. 어떤 맛?으로 그런건지?
술 말고 특별한 오락?거리가 없는것과식욕에 의해 술을 찾게되는듯
안 먹고 못 먹고 싶다
첫댓글 저요
할아버지께서 술 마시지 말라고 부탁하셔서
24년째 금주중
둘 다 살아보니까 결국 안 마시는 쪽이 훨씬 개이득임
잘 마시긴 마시는데 자주는 안마시는 편. 그래서인지 저런거 잘 이해 못함. 술이 땡긴다는 말도 잘 이해 못함.
'이 음식이랑 소주랑 딱이다' 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모름ㅋㅋ
파전엔 무조건 막걸리
술은 못마셔도 피자맥주 파전막걸리 같은건 생각나던데 ㅋㅋ
마치 빵 우유, 도너츠 커피처럼
술은 마시지만 소주는 입에도 안댐
222
저요
내 컨디션, 날씨에 맞춰 떠오르는 안주 궁합도 쥑이지
이해못함. 어떤 맛?으로 그런건지?
술 말고 특별한 오락?거리가 없는것과
식욕에 의해 술을 찾게되는듯
안 먹고 못 먹고 싶다